치과치료가 참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저도 예전에 고기를 씹다가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만 이가 금이갔다며 뭘 씌워야 더 안나빠진다고 10만원을 요구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다른데 한번더 갔더니 거기선 이가 놀래서 그런거라고 당분간 딱딱한거 씹지 않으면 좋아진다고... 킁
참고로 몇달전 옆구리에 지름1Cm 종기가 나서 쨀려고 동네외과에 갔더니만, 무슨 초음파를 찍더니 마취에 레이저시술까지.. 게다가 더 피곤한건 매일 소독해야한다며 2주만 매일 통원치료에 치료비청구.. 조그만 종기하나 짜는데 총 30만원가량 나왔네요. 작년에 서울의료원에서 팔꿈치골절 철심제거수술 받는데 3일 입원하고 수술비 다해서 18만원 이었는데 ㄷㄷㄷ
헐.. 저는 예전에 치과에 갔는데 부러진 치아 씌울려고.. 다른 곳 치아 2개 썩었다고 해서..(거울로 아무리 봐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치과를 믿고 생니를 그냥 반 파서 때웠는데.. 지금 글을 보니깐.. 저도 몇군데 더 안간게 후회되네요.. 그때도 충치 있는 곳 전혀 아프지도 않았는데..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군데 다녀봐야합니다 정말로 양심없는애들 많아요..저도 사마귀떼러 갔는데 어느 병원에서는 보험처리도 안되는 바르는약 처방해주고 레이져 안된다고 샤워도 못한다고 ㅋㅋㅋ 이거 바르고 1주일 있어야 한다그러고 다른데 갔더니 그냥 칼로 툭 떼어버리고 샤워해도된다그러고 진료비조차 약값보다 싸게나왓네요
치과 진짜 여러 곳 가봐야 압니다 ㅋ
치과치료가 참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저도 예전에 고기를 씹다가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만 이가 금이갔다며 뭘 씌워야 더 안나빠진다고 10만원을 요구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다른데 한번더 갔더니 거기선 이가 놀래서 그런거라고 당분간 딱딱한거 씹지 않으면 좋아진다고... 킁
참고로 몇달전 옆구리에 지름1Cm 종기가 나서 쨀려고 동네외과에 갔더니만, 무슨 초음파를 찍더니 마취에 레이저시술까지.. 게다가 더 피곤한건 매일 소독해야한다며 2주만 매일 통원치료에 치료비청구.. 조그만 종기하나 짜는데 총 30만원가량 나왔네요. 작년에 서울의료원에서 팔꿈치골절 철심제거수술 받는데 3일 입원하고 수술비 다해서 18만원 이었는데 ㄷㄷㄷ
전 330뜬적도있는걸요 그옆치과가니 반으로금액이줄더군여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저는 같은 병원에서 같은일을 당했어요
처음간날하고 다음날 의사가 다른데 둘다 서로 상반되는 치료를 제시하더라구요 결국엔 비싼돈 주고 치료안하고 10년 넘게 아픈적 한번 없네요..
헐.. 저는 예전에 치과에 갔는데 부러진 치아 씌울려고.. 다른 곳 치아 2개 썩었다고 해서..(거울로 아무리 봐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치과를 믿고 생니를 그냥 반 파서 때웠는데.. 지금 글을 보니깐..
저도 몇군데 더 안간게 후회되네요.. 그때도 충치 있는 곳 전혀 아프지도 않았는데..
여담이지만 치아관리 잘하세요. 방금 하나 뽑고 왔는데 아파 죽겠네요. 뽑는시간이 진짜 레알 지옥체험ㅠ 이가 넘 단단해서 1시간을 뽑고 왔습니다. 턱 옆에 얼굴이 하나 더 생겼어요ㅠ
스포츠신문 연예 기사 제목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멀쩡한 생니 안 뽑은게 어딘가 싶은 곳 많죠.
그냥 양치 열심히!
저는 작은아버지 치과갔는데 이빨 12개썩었답니다ㅠㅠ 차라리 오진이라면ㅜㅜㅠ 엑스레이 보여주시면서 혼내는데 하으ㅠㅠㅠ 공짜로 하긴 죄송해서 돈 조금드렸던 기억이
진짜 치과는 빨리갈수록 돈 버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