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치과를갔는데 세상에..
hairband 추천 0 조회 1,920 13.11.01 14:3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11.01 14:39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군데 다녀봐야합니다 정말로 양심없는애들 많아요..저도 사마귀떼러 갔는데 어느 병원에서는 보험처리도 안되는 바르는약 처방해주고 레이져 안된다고 샤워도 못한다고 ㅋㅋㅋ 이거 바르고 1주일 있어야 한다그러고 다른데 갔더니 그냥 칼로 툭 떼어버리고 샤워해도된다그러고 진료비조차 약값보다 싸게나왓네요

  • 13.11.01 14:40

    치과 진짜 여러 곳 가봐야 압니다 ㅋ

  • 13.11.01 14:43

    치과치료가 참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저도 예전에 고기를 씹다가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만 이가 금이갔다며 뭘 씌워야 더 안나빠진다고 10만원을 요구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다른데 한번더 갔더니 거기선 이가 놀래서 그런거라고 당분간 딱딱한거 씹지 않으면 좋아진다고... 킁

  • 13.11.01 14:48

    참고로 몇달전 옆구리에 지름1Cm 종기가 나서 쨀려고 동네외과에 갔더니만, 무슨 초음파를 찍더니 마취에 레이저시술까지.. 게다가 더 피곤한건 매일 소독해야한다며 2주만 매일 통원치료에 치료비청구.. 조그만 종기하나 짜는데 총 30만원가량 나왔네요. 작년에 서울의료원에서 팔꿈치골절 철심제거수술 받는데 3일 입원하고 수술비 다해서 18만원 이었는데 ㄷㄷㄷ

  • 전 330뜬적도있는걸요 그옆치과가니 반으로금액이줄더군여

  • 13.11.01 14:51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저는 같은 병원에서 같은일을 당했어요
    처음간날하고 다음날 의사가 다른데 둘다 서로 상반되는 치료를 제시하더라구요 결국엔 비싼돈 주고 치료안하고 10년 넘게 아픈적 한번 없네요..

  • 13.11.01 14:58

    헐.. 저는 예전에 치과에 갔는데 부러진 치아 씌울려고.. 다른 곳 치아 2개 썩었다고 해서..(거울로 아무리 봐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치과를 믿고 생니를 그냥 반 파서 때웠는데.. 지금 글을 보니깐..
    저도 몇군데 더 안간게 후회되네요.. 그때도 충치 있는 곳 전혀 아프지도 않았는데..

  • 13.11.01 15:08

    여담이지만 치아관리 잘하세요. 방금 하나 뽑고 왔는데 아파 죽겠네요. 뽑는시간이 진짜 레알 지옥체험ㅠ 이가 넘 단단해서 1시간을 뽑고 왔습니다. 턱 옆에 얼굴이 하나 더 생겼어요ㅠ

  • 13.11.01 17:32

    스포츠신문 연예 기사 제목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 13.11.01 18:26

    멀쩡한 생니 안 뽑은게 어딘가 싶은 곳 많죠.

  • 13.11.01 19:25

    그냥 양치 열심히!

  • 13.11.02 01:37

    저는 작은아버지 치과갔는데 이빨 12개썩었답니다ㅠㅠ 차라리 오진이라면ㅜㅜㅠ 엑스레이 보여주시면서 혼내는데 하으ㅠㅠㅠ 공짜로 하긴 죄송해서 돈 조금드렸던 기억이

  • 13.11.02 13:24

    진짜 치과는 빨리갈수록 돈 버는겁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