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법률가(변호사)·정치인·방송인,시사평론(정치 비평)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으며 유트브 ‘망명방송’을 운영하는 전원책씨가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을 결사옹위하고 그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기 위한 민주당의 5대 악법이 ①헌법을 위반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조직 운영, ②민주당과 이재명의 일당 독재정치를 위한 ‘법왜곡죄’ 제정, ③대법원을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충성하게 하려는 ‘대법관 증원’, ④대법원의 판결을 무력화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를 덮기 위한 ‘4심제 도입’, ⑤민주당과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의 정치 도구로 추락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치) 수사 대상 확대법”이라고 일갈하면서 민주당과 이재명의 음흉하고 엉큼한 권모술수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개떼처럼 많은 170여명의 국회의원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악용한 민주당의 이재명 일병을 구하기 위한 5대악법의 제정·시행 작전은 시작부터 위헌투성이로 양심적인 법률가와 학자 등 법조계의 일방적인 반대에 부딪혀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수적 우세인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추악한 야합으로 제정이 되겠지만 이러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위헌적 행위와 법질서 파과를 무시를 일삼는 참람한 작태는 사실상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만행이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기 때문에 만인을 위한 법이 되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획책하는 5대악법은 오직 이재명과 민주당만을 위한 법률이기에 반드시 국민의 엄청난 역풍을 맞을 것이 이재명과 민주당의 악랄한 일당 독재 정치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고 이재명이 언급한 독일의 나치당과 히틀러의 독재정치 행태를 답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상과 이념이 종북좌파인 대통령이 4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인데 김대중과 노무현은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5년 동안 엄청난 적폐를 쌓고도 모자라 국민에게 400조원 이상의 빚을 떠안긴 문재인은 아무런 법적 제재도 받지 않고 경호원 65명의 비호 속에 호의호식하고 떵떵거리며 살고 있으며(문재이인 이런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책임도 막중하다) 앞으로도 계속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이 보호막이 되고 있어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을 징계할 정치적 급변아 없는 한 최하 5년은 등 따시고 배부르며 다리 뻗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보장이 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정치 실패로 대한민국 국격이 추락하든 말든 국민생활이 피폐하여 토탄에 빠져 불안하고 위험하든 말든 호의호식하는 문재인이 생각할 때에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가 아니겠는가!
시작부터 이재명과 민주당이 야합하여 작당한 것이 바로 3대특검인데 사실상 특검을 해야 할 가지조차 없는데도 민주당이 170여명의 떼거리를 악용하여 밀어붙인 3대 특검은 윤석열 정부 지우기와 보수정당과 단체들을 말살하기 위해 짜여진 극본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이 합법적으로 정권을 쟁취했다면 3대 특검이 성립할 수가 없었는데 부정·부패·불법·비리 등으로 정권을 탈취한 얼룩진 정권이기에 정적(政敵)을 말살하지 않고는 정권의 유지와 연장(장기집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고 자기합리화를 위해 꾸민 음흉하고 엉큼한 흉계가 바로 3대 특검인 것이다. 결과 3대특검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마구 흔들려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전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홍익표의 말처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이기 때문이다. 김건희 특검에 등장한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붉어지며 민주당 의원이 관련된 것이 드러나자 이재명은 불벼락이라도 맞은 듯이 불끄기에 조급함을 보였다.
보수 세력의 절대 우세지역인 부산광역시 북구갑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아 총선에서 내리 3선을 하여 이재명의 인정을 받아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된 전재수 의원(이하 전재수)이 장관 임명 반년 만에 의원면직 형태로 도중하차했지만 사실은 강제 해임과 다름없다. 조선일보는 오늘(11일)자 조선경제면에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해수부 장관 사의」라는 제목의 기사에 이어 동일자 정치면에 「李대통령, '통일교 의혹' 전재수 해수부 장관 면직안 재가」라는 기사를 보도했는데 전재수는 오전 11시에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오후 5시에 이재명이 사직서를 재가했으니 시간상으로 겨우 6시간만에 재가를 한 것은 ‘통일교 금품 의혹’이 문제가 중대하여 확산되면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이 치명상을 입을 게 틀림없고 전재수가 금품을 수수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에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급하게 재가를 한 것이 틀림없을 것이다.
전재수는 장치인들이 자신의 의혹이 드러나면 상투적으로 내뱉은 구차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를 그대로 답습했는데 “전혀 사실무근”, “저와 관련된 황당하지만 전혀 근거 없는 논란” “불법적인 금품 수수는 단언코 없었다”고 해명인지 변명인지를 내뱉었는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는지” 전재수에게 묻고 싶다. 전재수가 사직서를 제출은 자기의 죄를 알았기 때문이며,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다. 사직서를 제출한 이유를 “해수부가 흔들림 없이 해양수도로 만드는 데 매진할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도록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 해야 할 온당한 처신이라고 생각한다. 해수부가, 또는 이재명 정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미사여구를 총동원하여 자신을 합리화 했지만 과연 국민정서에 부합할까? 잘못이 없는데 왜 사퇴하는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종북좌파들의 전매특허인 무고죄로 고소나 고발하겠다는 말은 왜 없나?
노인 폄하의 시초인 정동영도 젼재수처럼 ‘통일교 금품 의혹’에 연루된 모양인데 “윤영호 씨를 야인 시절 단 한 번 만난 적이 있으며, 그 뒤 연락을 주고받거나 만난 사실이 전혀 없다. 당시 윤영호 씨를 처음 만났으며 그 뒤 연락을 주고받거나 만난 사실이 전혀 없다. 통일교 한학자 총재는 만난 적이 없고 일체 면식이 없다”고 해명을 늘어놓았는데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은 자신이 대한민국을 주적이라고 했는데 김정은 일당을 주적이 아니라고 미친 개소리하는 종북좌파인 정동영의 말을 누가 믿어주겠는가! "30년 정치인생에서 금품 사건에 이름 오르내린 바 없다. 근거 없는 낭설로 명예를 훼손한 일부 언론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는데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는 말을 정동엉이 모르는 않을 것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느니, 무고죄로 사직 당국에 고발하겠다’는 말은 정치인들이 자신의 의혹이 불거지면 해명하고 합리화하기 위해 약방의 김초처럼 두고 쓰는 문자가 아닌가!
이런 한심한 문제가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요 장관들에게 터진 것은 이재명과 민주당이 스스로 초래한 자업자득이요 자승자박인 것이 특검을 해야 할 거리도 아닌 사항을 추악한 정치적 보복으로 정적을 소멸시키기 위해 추악하고 사악하며 치졸한 3대특검이 뿌려 꽃피운 악의 꽃이다. 대한민국 정부의 정권 실세가 이재명과 민주당임을 뻔히 아는 통일교 세계본부장인 윤영호가 모를 까닭이 없는데 ‘김건희 특검’에 증인으로 불려나가 오죽했으면 대담하게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자 장관인 사람에게 금품을 주었다고 발설했겠는가! ‘이재명을 위해 불의를 정의로 둔갑시키려고 민주당이 획책한 5대악법과 3대특검’은 원칙도 진리도 진실도 아니었기에 성경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심은 대로(뿌린 대로) 거두리라”라는 말이 이재명과 민주당이 특검을 남발한 결과로 자신들의 추악한 참상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첫댓글 브레이크 없는 전체주의 독재 정권의 무한 질주,,, 내년 지방선거로 끝장을 내야할텐데 무조건 범죄 정권을 지지하는 무지렁이 유권자들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무조건 범죄 정권을 지지하는 무지렁이 유권자들은 모두 문재인과 이재명아 국민혈세를 악용하여 현금을 받은 인간들입니다. 돈은 주면 받드라도 표는 바르게 찍어야 하는데 분별력과 판단력이 없는 인간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