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 메트 프리미엄 마스터 라인/베르세르크 스태추"은 "태해 창진"이라고도 불린다는의 촉수 같은 두발, 역동적인 날개나 관능적인 알몸 등이 3D입체 조형에서 세밀하게 재현됐다. 또 독특한 체구와 항상 비웃음을 띤 표정을 표현한 "알티 메트 프리미엄 마스터 라인/베르세르크:유 빅 스태추"은 언뜻 익살스러우면서도 섬뜩한 인상을 주는 유 빅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에 완성되었다.
가격은 10만 3572엔 유빅이 4만 932엔. 또 2구를 묶은 "알티 메트 프리미엄 마스터 라인/베르세르크 슬렁&유 빅 스태추 세트"도 13만 8132엔으로 마련됐다.통신 판매 사이트는 현재 예약을 받고 있어 상품은 2019년 6월부터 8월에 전달될 예정이다.
첫댓글 콸러티가 정말 대단하네요. 사고싶지만 입맛만 다십니다.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아 슬렁언니 몸매 끝내준다.
저는 시간이흘러 푹퍼진 아줌마 몸 됐는데 슬렁보니까 한창 베르세르크 보던 마른시절이 생각나네요ㅋ
누...누님!!
꼭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