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학생 방문출강 작품 입니다
너무 어려서 다치지 않을까 처음엔 걱정도 많이 했지만 열심히 잘 따라와 주었어요
1 소잉가방
첫작품 완성하고 너무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2 휴대폰다용도가방
3 전자렌지커버
4 캔디베개커버
5 사각파우치
6 심플베개커버
7 파이핑방석커버
8 사각티슈커버
9 프릴쿠션
10 앞치마
마지막작품 앞치마는 할머니가 모델해주셨어요
아직 재단가위를 쓸만한 손힘도 없고 발판에 발이 안닿아서 발가락으로 힘겹게 발판을 밟으면서도 끝까지 잘 따라와줘서 넘 고마웠어요
조금더 커서 발판을 쉽게 밟을수 있을때쯤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첫댓글 어린수강생 관리하는라 수고 많았어요.♡
주문방에 수료증 신청하세요.^^
우와~ 초3 학생 작품이라니 믿어지지 않아요~
솜씨를 타고났나봅니다~ 정말 최고네요~ 👍👍👍
멋진 수강생 이네요~^^
초등 3학년이라니 선생님도
수강생도 대단하세요 👍
솜씨가 놀랍네요^^
발이 너~~~무 귀여워요^^
바느질도 꼼꼼하고 어쩜 쿠션의 프릴도 저렇게 이뿌게 만들다니~~^^
초등학교 3학년 솜씨가 대단하네요!! 기특하고 귀여워요ㅎㅎ
초등3학년이 열정이 넘치네요~~
선생님도 최고
초등학생이 아직 재단은 어려운것같더라구요^^ 가위도 무겁고~~
와~~대박 입니다.
발가락으로 페달밟는게 너무 귀여워요>_< 대단한 제자이십니다^^
귀여워요~ㅋ 쪼고만 손으로 야무지게 잘해냈네요^^
선생님, 학생, 부모님 모두 애쓰셨어요
훌륭한 작품들이 탄생했네요~~미래가 빛나요^^
앙증맞은 발가락으로 한땀한땀~ 열정이 대단하네요
선생님, 어린수강생 두 분다 애쓰셨어요^^
수고했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