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시는 공기압센서(tpms) 고장이나
배터리 수명이 다하기전에
매도하거나 폐차하니 센서교체할 일이
거의 없어서 지식이 전무했었음.
그런데 몰고 있는 자가용에
요근래 타이어압 경고등이 뜨길래
바퀴를 살펴봐도 이상 없길래
미세 펑크가 났나 확인하려고
타이어압을 보충했더니 사라지더군요.
타이어 공기가 빠졌었나 보다 하고
운전했는데 몇일 후 또 경고등이 점등됨.
타이어 다시 살펴봐도 이상무고
공기압을 다시 채우면서 수치를 봐도 정상.
인터넷을 뒤적거려보니 tpms 고장이든
아님 배터리 수명(10년 정도)이 다하면
그런 현상 발생한다고...
각설하고,
문제는 as센터에서 정품으로 교체하려니
4짝다 교체라 졸라 비싼거임.(100만원 이상 예상)
(다꾸시 입문전 구입해서 타고 있는 닛폰 차종임)
비품(업자 수입 중국산)도 공임포함 40 와리가리고.
제일 저렴한건 알리에서 구입하면 3~4만원 정도에
공임이 4~8 만원 정도니 최대치 15만 이하면
해결될 듯 허긴 한데,
문제는 알리껀 잘 작동된다는 사람도 있고,
오작동이나 공기압 표시가 잘 인식이
않되어 돈만 버렸다는 사람도 있어 헷갈림.
그래서 울카페엔 숨은 고수들이 분명 존재할듯 하여
질문 글 올리오니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어떤게 경험상 최적의 방법인지
아울러 요거이 신뢰할만한 전문정비 업소 좀
알려 주십사....
뭐~~ 답 없음 장안동 가서 쫌 헤매거나,
비싸더라도 정식 as 센터로 가서
돈으로 때워야죠.
똥차에 돈 들이지 말고 그냥 타라고 하지 마셈.
10년 넘은 차지만 4만도 아직 못타스요~~^^.
첫댓글
일단
않되어 (X)
안되어 (O).....
질문에 속에 이미 답이 있네요.
<알리껀 잘 작동된다는 사람도 있고,
오작동이나 공기압 표시가 잘 인식이
않되어 돈만 버렸다는 사람도 있어 헷갈림.>
ㅡ>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건 되고 어떤건 안되고 불량품이 많으니 뽑기를 잘해야 한다는 뜻.
차병원에서 아들을 낳기도 하고 딸을 낳기도 했다고들 해서 헷갈린다며 혹시 차병원에서 아기 낳아본 고수 있느냐고 카페와서 찾아본들 정답은 똑같습니다. ㅋㅋ
않되어ㅡ에 눈이 근질근질거려 지적 좀 할랬는데 금연님께서 발견해서 지적을 하시니 근질거림 증세가 좀 가셨어요.
주변에 글깨나 쓰는 분들 보면 안-으로 써야 할 것을 않-으로 쓰고, 찾-으로 써야 할 것을 찿-으로 쓰는 무식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지요.
@차칸인간
여기 말고 다른 카페 다녀봐도.
한글 하나 제대로 못쓰고..
대체 몬말을 하는지 두서없이 횡설수설하고...
국어 딸리고 논리 딸리는것들 보면 죄다 저능1찍 좌좀들.. ㅋㅋ
좌파짓을 하다보니 무식해 지는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무식한 것들이 좌파가 되어 한풀이 해본다고 1찍이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저압 경고 들어오고 핸들 가벼워지지 않음?
5분정도 주행하면 사라지고..
몇달전부터 간헐적으로 그러다가 저절로 고쳐졌음.
걍 타도 됨.
200km 넘게 달려도 그냥 경고등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임. 다꾸시 같음
대폐차도 얼마 안남았고 그냥 시내바리만 하니 나두겠는데, 자가용은
어디 지방에 놀러 다닐 때 장거리 뛰는 경우가 많아서리 신경쓰임.
@새강자 저압 경고만 뜨고 하드웨어적으로는 이상없다는 얘기지요?
가령 핸들이 가벼워진다던지, 속도계가 죽는다던지..
그럼 그냥타도 무방하당께요?!?!
@미독 현재 타는건 암시랑 안혀~~ 그냥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고속주행할 때 펑크난줄도 모르고 신나게 달리다가 핸들 돌아가 불까봐 고칠라고 하는거지비.
@새강자 옛날에 콩코드 쏘나타 그랜져 등등 공기압센서 없이 20여년을 넘게 탔는데,,
걱정도 팔자셔~ㅎㅎ
@미독 평생 도움이 안되요 ㅋㅋ. 나혼자 뒤져불면 살만큼 살았으니 상관없다만,
동승자들이 피해 볼까봐 그렇지. 글고 계기판에 경고등 떠 있음 운전할 때 은근 신경쓰임.
@새강자 그니까 그좋은 뉴그랜저, 다이너스티도 센서없이 회장님들 잘타고 댕겼다니께요?!?
핸들 안돌아간다고!!
@미독 나도 이전 자가용이 그랜져 였으니 잘 알지비.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으니
안전운전을 위해서 고쳐 써야지비. 그런데 밤새 운행하고 안잠?
그 바퀴를 빼서 드럼통에 넣어보면 미세하게 땀바울 같은 거품 덩어리 생김 타이어에 붙어 있음 이는 출동 기사가 빵구 때울때 지렁이 쪼개서 갈라서 얇은거 꽂아서 그런거임
몇달전 타이어 새로 갈고 1000 km도
주행 안했고, 당근 빵구 때운적도 업스요~~~
Mis S강자씨는 투철한 골수일찍 반일 계열인 줄로 알았더니, 물밑으로는 일제를 애용하는 토착왜구 애견 짓을 하고 계셨군요.
하긴, 반미좌빨 데모 패거리들이 제 자식들은 모두 다 미국으로 보내 미국식 교육을 받게 하는게 저 개아들딸들의 이중성이긴 하지요. 🤗
기아차 케이오 부품대리점에 공기압센서 가격 물어보니 3만몇천원이라고 하던데 일제 차량이라서 가격이 꽤 비싼가 봐요.
여기서 답도 안나오는 고민하지 말고 뱡기타고 일본가서 직접 사다가 타야 갈 때 갈아낑궈 달라고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