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그런 행사를 거의 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여의도 광장(5.16 광장)에서 국군의 날에 열병식 분열식 그리고 사대문 거리에서 행진도 했고, 그걸 전국으로 TV 생중계 하였습니다. 필자도 교육받던 시절 열병 분열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 그리고 전방 임지에 간 즉시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음. 그러나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아있음 ==
실제로 그 시간은 별로 길지 않습니다만 그걸 예행 연습하는데 몇날 몇일이 걸렸지요. 참으로 재미없는 시간 이었습니다.
오 와 열을 맟추라, 보폭을 조절하라. 선두는 속도에 신경써라. 눈높이로, 수평으로, 팔을 올려라........ 등등.....
그런대 저렇게 다리를 거의 80도-90 <?> 각도로 올리고 분열 행진을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
여러나라 여군들의 행진 모습 과 비교해도 웃동네 여군들이 가장 힘든 자세가 아닌가 하네요. ㅎㅎㅎㅎㅎ
첫댓글 북한 소식 가끔 듣지만 저렇게 걸으면 아주 힘들다고 하던데요,,,,,,,,,,,,,,,,,,
힘듬이야 어디
표현으로 가능 할까요?
아마도
피멍 경련등등
건강 이상현상이 무수히
나타났을 겁니다
관절 망가지는건 시간 문제일듯
이쁜 여성 동무들 다죽이구먼 ㅎㅎㅎ
할 짓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