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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수다방) ..어떤(?) 결혼식장을 다녀 온 날..ㅎ
샛강 추천 0 조회 231 12.06.09 23:59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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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10 00:07

    첫댓글 ㅎㅎㅎ
    재밌는 꽁트 한 편 읽듯이 눈도 마음도 즐거웠어요.

  • 작성자 12.06.10 19:22

    ㅎㅎ인생은 누구나 버라이어뤼~해서요~~ㅎㅎ

  • 12.06.10 12:02

    무쟈게 촌시러븐 식당 안내판이 눈이 확! 띄네요. 인덕원 성당은 나도 두 번 갔었는데 한번은 결혼식 또 한번은 팔순축하 미사 참석 .. 그래서인지 괜시리 반갑네요. 새깡님 오늘 하루 바쁘셨네요, 안양 찍고 성남 돌아 다시 영월로 ~~^^ 우여곡절 느즈막이 결혼식 올린 두분 잘 살기 기원합니다. 아직도 싱글인 팍삭 늙은 내 남동생 생각이 많이 나네요. 에구구...브러버

  • 작성자 12.06.10 19:22

    아~인덕원성당을 잘 아시겠네요..^^ 성당에 그닥 많이 가 볼 기회가 없지만 교회와는 다른 묘한 엄숙한 분위기..^^
    붉은 벽돌로 지어져 있는탓인지 고풍스런 느낌도 들고..수녀님들이 꽃을 잘 키우시는지 화분이 엄청 나더라구요~
    근데 아직 싱글인 남동생이 있으세요?에구구..ㅠ.ㅠ 늦장가인만큼 잘 살겠죠~저희처럼~ㅋㅋ

  • 12.06.10 01:16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네요
    편히 쉬세요

  • 작성자 12.06.10 19:19

    ㅎㅎ편히 잘 쉬고~또 동동거리는 새 날의 퇴근시간무렵이네요~ㅎㅎ

  • 12.06.10 01:58

    자다가 일나서 꽁트한편읽고나니 잠이확~~!깨네ㅎ
    이제이밤을 어짤껴
    내잠물어내~~^*~

  • 작성자 12.06.10 19:19

    ㅎㅎ늦잠 자셨어요? 덕분에 충분한 휴식을~~ㅎㅎ

  • 12.06.10 12:00

    모란 장이면 내 나와바리인데 .. 어제 집에서 별일 없이 있었고 샛강님 성남까지 올 줄 알았으면 내가 먼저 전화해 봤을낀데 아깝당 ㅎㅎ 담에 내 나와바리에 오시면 꼭 전화하기요 !! ㅎ

  • 작성자 12.06.10 19:19

    ㅎㅎ글찮아도 '분당'이란 글자가 여기저기 자꾸 보여서 정아님 생각을~~ㅎㅎ
    근데 어제 왜 글케 덥던지..도시라 더 더운가봐요..얼렁 탈출하자고 부랴부랴 산골로 부릉부릉~~^^

  • 12.06.10 23:27

    긍께 더우니까 사슴청년님까지 모시고 팥빙수 한그릇 할 수 있었는데 말이야~~

  • 작성자 12.06.11 00:59

    아고고~팥빙수 날라갔네요~~ㅎㅎ

  • 12.06.10 13:03

    내신랑 신발은 내가 미리미리 손질해놔야지, 뭘 잘했다고 그리 야무지게 펀치를 날려요.ㅎ 사슴남자가 장가 갈 때는 이 정도 지극한 사랑은 받을 예상은 하셨을텐데. 샛강님 사는 얘기, 주변에 사는 사람들 얘기, 늘 꿀맛입니다.

  • 작성자 12.06.10 19:18

    ㅎㅎ됩대 늘 큰소리를 쳐도 군말없는 남편이 고맙기도 하구요~ㅎㅎ어제는 반가운 친구들을 넘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고 유쾌했답니다..^^

  • 12.06.10 13:41

    저도 언제나 결혼식장가면 혼자 감동묵고 눈물찔끔... 아무리 나이먹어도 안고쳐지는 병이예요.
    신랑이 후덕하니 좋구먼... 처가에서는 왜 반대람요..
    시골장터 구경은 언제라도 잼나요.
    구두닦아주며 생색내시는 청년님의 사랑표현은 은근 잼나요.
    바쁜 일상의 소식이 또 기대되요. 샛강님의 사는이야기... *^^*

  • 작성자 12.06.10 19:16

    ㅎ저만 그러는줄 알았더니 작은나무님도요?ㅎㅎ
    이제 조만간 며느리 보시면 우짜노..ㅠ.ㅠ
    손수건을 미리 소맷부리에 숨겨두고 식장에 계셔야 할 듯..ㅎㅎ

  • 12.06.10 13:43

    감칠맛 나는 샛강님 이야기 너무 시원해요.화끈하고 거침이 없어서 인지 재밌어요. 날짜보고떠오르는 영화가 있네요.전 첨알았건욯ㅎㅎ 무조건 행복하시라고 사진보면서 생각이 드네요.샛강님 하루는 애 이케 길어요?

  • 작성자 12.06.10 19:23

    ㅎㅎ긴 하루였어요~~ㅎㅎ

  • 12.06.10 16:13

    하루가 꽉 찼어요. 기쁨,행복,즐거움... 바쁜철인데 나들이하실일이 많으시네요.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군요...
    모란장날이 언젠고 알아보고 장구경가고싶다느느

  • 작성자 12.06.10 19:25

    ㅎㅎ올 6월은 뭔 행사가 이리 많은지..ㅎㅎ 내일은 또 마을 효도관광 간데요.ㅠ.ㅠ 제가 늘 안내양처럼 사회를 봐야 하는데..이번만큼은 바빠서 빠질라구요..할매들한테 미운털 무쟈게 박힐텐데..걱정입니다..ㅋㅋ 모란장날도 영월장처럼 4,9장인가 봐요~디따 크던데요~~ㅎㅎ

  • 12.06.10 17:42

    샛강언니 글은 언제나 경쾌하고 또 푸근해요...
    싱글 귀농카페? 도 있었군요...진즉 내가 알았더라면..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텐데.. (아..운명이다!!!)

  • 작성자 12.06.10 19:15

    ㅋㅋ긍게~그 싱글방 '등신'들이 울집에서 번개하다가 눈맞아서 결혼한 커플들도 있었는데..ㅋㅋ
    아~솔로였을때가 재밌었네..ㅎㅎ

  • 12.06.10 18:35

    ㅎ감칠나게도 쓰셧네 ㅎ

    ..또한번 푸핫~~웃어요 ` ㅎ

  • 작성자 12.06.10 19:26

    ㅎ원미동 사람들의 주인공같은 이들이 많아서리~~ㅋㅋ

  • 12.06.10 20:54

    매번 카툰소설 읽는 기분이에요.샛강님~~~책 쓰고 계시지요?ㅎ

  • 작성자 12.06.11 00:59

    ㅎㅎ네엡~~~ㅎㅎ

  • 12.06.11 13:11

    축하 꽃다발에 적힌 글을 보고 푸하하....세상 참 많이 달라졋네요.
    저 결혼 할 때만해도 젊잖은 글귀를 그것도 죄 한문으로 적어놨었는 데...
    글고 저도 결혼식 사진만 봐도 눈물이 핑 돌아요.
    이담에 어떻게 울 아그덜 결혼 시킬런지 벌써 부텀 걱정입니다. ㅜ.ㅡ

  • 작성자 12.06.15 21:39

    ㅎㅎ시절이 참 많이 달라졌지요? 요즘 결혼식풍경도 많이 엉망(?)이라는데..ㅎㅎ
    성당이라 그런지 길고 지루하고~ㅋㅋ
    눈물과가 또 한 명 있으셨네요~우짜나..평생 델꼬 사실수도 없고..ㅎㅎ
    그나저나 결혼은 여자가 파놓은 최초의 함정이라는데..ㅎㅎ

  • 12.06.11 16:57

    우여곡절의 긴 그들의 러브스토리를 짧고 간략하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요약 해 주신 샛강님의 이야기. 늘 재미있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어렵게 결혼한 그들이 항상 재밌고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2.06.15 21:38

    어렵게 결혼했으니까 잘 살거에요~~
    워낙 두 사람이 신실한 젊은이들이라서..^^
    신혼여행도 잘 다녀 왔다고 전화가 왔더랍니다..

  • 12.06.12 13:52

    샛강님 친구분 결혼 축하합니다..
    하느님께 축복받는 결혼식이니 더 행복하실 겁니다..
    샛강님 친구분 결혼식날 먹먹해져 온 마음 조금 이해갑니다 ..

  • 작성자 12.06.15 21:39

    ㅎㅎ친구가 아니고 동생이에요~~ㅎㅎ
    우쨌기나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아마 또 그렇게 잘 살겠지요..^^ㅎ

  • 12.06.12 21:16

    이동네에서도 여전히 재밌는 얘기...
    그나 저나 우리집에도 등신 항개 있는데...ㅜ.ㅜ
    독야청청하고있는 우리딸년..
    남의 일 같지 않군요.

  • 작성자 12.06.15 21:35

    ㅋㅋ앗~풀 한포기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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