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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인연을 알수 있나?
마하가섭 추천 0 조회 2,955 08.05.21 13:12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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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21 15:19

    첫댓글 뭔소린지..... 그냥 보고 웃음이 나오고 행복하면 사랑하는 거죠. 그러다 패죽여도 못 합치겠으면 헤어지는 거고... . 난 신랑이랑 애인이 생월생일이 똑같았어요... 그렇다고 양다리 한것은 아니고.. 텀을 이년쯤 두고 만났는데. 똑같아 놀랬답니다... 사랑을 느끼면 인연이 있어서 만나는 것이니 능력만 되면 그냥 결혼하라고 합니다.. 너무 무책임한가.. 부모가 오는 게 아니고 본인들이 심각한얼굴로 궁합보러 오면 난 헤어지라고 해요.. 우리 왜이렇게 잘맞느냐고 궁합보진 않을테니...원하는 답을 주려고 하죠...

  • 작성자 08.05.21 20:39

    느낌에 답을 잘 주실것 같아요.

  • 08.05.21 15:25

    아직 여자을 모르는 듯, 여자가 정말 죽도록 원하면 남자를 깜박 넘어가게해서 어머니를 잊게하죠 .. 진정으로 마*섭님을 원하는 여자가 없었나봐요... 이거 악담비슷하네.. 그런뜻은 아니예요 ...

  • 작성자 08.05.21 16:26

    착한 여자(?)는 안 그래요.

  • 08.05.21 16:36

    올만입니다 ~이당님

  • 08.05.21 19:10

    마*섭님,착한여자는 그런답니다.. 남자를 엄마가 아닌 여자에게 멋진 남자로 살게 하죠..흐 맘에 들어요 정신세계가 무한하게 귀엽습니다... 왠지 조금씩 바빠지고 글쓰는게 좀 귀찮아져서리 뜸했었는 데.... 가끔 오고 싶네요 . 머나먼여정님 반갑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8.05.21 16:42

    마하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8.05.21 17:14

    國修, 선생= 카라님

  • 08.05.21 18:14

    뭔가 득도를 하신 분이 쓴 사주소설인 것 같네요~

  • 작성자 08.05.21 18:49

    의외의 반응에 감사 드립니다.

  • 08.05.21 18:22

    전에 그런 댓글을 단적이 있지요...마하가섭님은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란 사람이다...바꾸어 말하면 ...있어도 안먹어서 오는배고픔이 아니라 정말 없어서 못먹는 배고픔...잘곳이없거나 아님 있어도 넘 추워서 잘수가 없는것...몸에 상해를 감수 하면서도 뼈가 빠지게 설웁게 일하는 것...또 내 부양할 가족을 위해 피눈물 나게 사는것...이런것들 하고는 거리가 먼 삶을 사신 분 같군요..개인적인 느낌이니 감정은 갖지 마세요 ^^ 글을 안썻으면 모르되 글을 읽고 평을 하는것은 나쁘지 않다 여기니까요..또한가지...글속에 항상 여자가 대동되는것에 대해서는 개인의 자유이나 웬지 한두번은 신선했는데 자주 등장하니 좀 그렇군요...

  • 작성자 08.05.21 18:50

    할말이 없읍니다.

  • 08.05.21 18:23

    뭔가 마니 마니 인정받고 싶어 하는 듯한 가섭님의 정서를 어찌 바봐야 하나 생각중입니다...가난이든 여자든 ..넘 낭만적이면 마니 곤란해 지더군요...가섭님...충분히 멋지니..이제 그좋은 필력으로 멋진 시나 하나 올려 주시죠...^^

  • 작성자 08.05.21 18:48

    시는 옆에 보면 자작시 있읍니다. 읽을거리(등업) : 근데 여자 빼면,남자가 등장 하는데...좀, 그렇지 않나요.

  • 08.05.21 19:20

    재미있어요.. 난 남자얘기하는 게 좋은데, 여자얘기도 사양안하니 계속해봐요..

  • 08.05.21 19:26

    인연은 년상 인연이 많이 나타나니,,,그중에서도 부처님이 제일 싫어하넌 띠가 적당허넹,,,,

  • 작성자 08.05.21 20:49

    부처님이 제일 싫어하는 띠가 뭔가요? 꼭 답 해주세요.(부탁)

  • 작성자 08.05.21 20:40

    휴,무계합이라...,연상 누님 들이 너무 오네.

  • 작성자 08.05.21 20:49

    허이~ 빨리 올해 가라.

  • 08.05.21 21:26

    마하가섭님 화이팅^^

  • 작성자 08.05.22 09:05

    네.감사합니다.

  • 08.05.22 03:29

    '솔직도 병인양 하야 잠 못 들어 하노라 . '<<-- 마하가섭님이 시를 읊는 듯 ..

  • 작성자 08.05.22 09:04

    네. 편히 시세요.

  • 08.05.22 08:24

    우하하하하하 잼있습니다. 연구를 참 많이 하셨네요^^멋있으셔요^^

  • 작성자 08.05.22 09:05

    감사합니다.

  • 08.05.22 08:39

    글이 귀여워요^^ 외모도 글처럼 귀여울까?

  • 작성자 08.05.22 09:04

    무계합

  • 작성자 08.05.22 09:35

    한번씩 들어와서 댓글 다는 재미가 고소하군. 개인적으로 외모자랑 하는 철부지 아닙니다. 상당히 늙은 (아름다운) 아저씨 입니다. 정신 연령은 17살 수준으로 보여 집니다. 어린 애들하고 잘 어울려 노니, 그 이하 일수도...

  • 작성자 08.05.22 09:38

    나 같이 예의 바르고 반듯한 사람은,실제로는 사람들 앞에서 싫은 말도 못하고, 젊잖게 얘기 합니다. 어떤 아가씨는 , 오빠가 무슨 스님인가...? 아주 고리타분하게 봅니다. 여기서 화(스트레스)를 풀어여지, 우짜겠 읍니까? 요즘 형편이 좋지 않아,유흥 업소갈 형편이 안되서 본의 아니게 여기 민페 끼치고 있읍니다.

  • 작성자 08.05.22 09:42

    요즈음 상당히 우울증 입니다. 근데 혼자 가만히 있으면 정말 큰일날것 같아..., 지나가는 가슴이 예쁜 아가씨 보면 만지고 싶은 욕구가 너무 강해져서...헐...세상에 정상인 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군요. 여기 자주 오니 저보다 더 이상한 분들도 많군요. - 늙어 가는 것도 참 괜찮은 일이다.- 마하가섭 합장

  • 작성자 08.05.22 09:46

    한 가지 궁금해서 그런데...? 발에 티눈이 깊숙히 박힌지 한 7년 되는데... 이제 뺄때가 된건 같아...때를 기다렸죠. 모든 만물은 움직일 때가 있는 법이죠. - 질문? 티눈을 빼러 어디 가야 하나요? 1.성형외과 2.피부과 3.정형외과 - 답 좀 주세요. 어디 갈지 정말 몰라서?

  • 08.05.22 12:26

    약국가서 바르는 (티눈)약을 사서 매일 환부에 수시로 발라주면 , 티눈이 저절로 튀어 나온답니다 . / 조그만한 물약이에요 .. 효과 짱 ... 티눈으로 발바닥 1/5 이상이 점령 당해서 힘들었는데 , 2주만에 다 없어지더군요 .

  • 작성자 08.05.22 16:49

    알았읍니다. 더운데 수고 하세요.

  • 08.05.22 11:08

    호오..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들어잇네요 그중.. 갑인 대운.. 천간 5년 지지 5년으로 구분해서 판단하는게 실제로 맞더라는 내용부분이 흥미롭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천간 5년 지지 5년으로 보고 잇읍니다만.. 간지 동체 운의 경우판단을.. 같게 보아야 할지 다르게 보아야 할지 평소 의문이엇는데. 본인 체감이 각각5년으로 구분돼어 체험돼엇다니.. 평소 궁금하던 부분이라.. 어떤 이유로 천간지지 5년식으로 구분돼어 체험됀걸로 여기시는지 그점.. 설명좀 부탁드려요...

  • 작성자 08.05.22 16:49

    휴, 조금 쉬다 ...올릴께요. 열공~

  • 08.05.22 21:48

    대운십년을 5년씩끊어보는것은 세상이 급변하게 변하여 시간에 따라 바삐 움직이기 때문이고 대운간은 시작이요 지지는 결과로 보면 됩니다

  • 08.05.22 11:16

    1...대추를 씨를 뺀 다음에 불에 구워서 뜨거울때 티눈위에 붙인다. 두번 세번 그 이상으로 자주 붙여두기를 여러차례 하다가 티눈의 언저리를 바늘로 떠덩겨질을 하고 또 대추를 구워서 붙이곤 하다가보면 깨끗하게 낳았다는 이야기를 올립니다. 2...티눈 없애는 반창고가 있는 데요. 그게 이름이 고닐고에요. 하루에 한번씩 교체하고요. 상처부위에만 붙여놓으셔야 해요. 고닐고를 붙이고 교체 할 때 티눈 위에 있는 하얀 살들은 아플 때까지 때어내셔야 하고요. 3... 수술은 일반 피부과 가셔서 치료가능하고요. .. 찾아본 내용입니다 참고가 돼시길...

  • 작성자 08.05.22 16:48

    감사합니다. 그럼~

  • 08.05.24 07:54

    일나 저러나 님도 같은 사람입니다.특별한것 없서요....

  • 작성자 08.05.24 08:18

    예,잘 압니다. 조용히 살려구요~

  • 08.05.24 12:38

    마하가섭님은 시선주의자인 듯. 모두들 모아~모아 날 봐 주세요~ ! 어린(낼 모레 마흔에) 철부지 남자애 같으다~

  • 작성자 08.05.24 12:54

    3년후 입니다. 철부지 맞읍니다. - 선수-

  • 08.05.25 12:33

    님의 마음을 훔쳐보라니요. 전생부터 수 많은 사내의 가슴을 아프게 한 지라, 그 업보를 어찌 다 갚으란 말인가. 마하가섭님은, 보살같은 여인의 품으로 고이 보내드리렵니다!

  • 작성자 08.05.25 18:57

    괜찮아요. 상처를 받는걸 즐기는 사람 입니다. 한 번 상처를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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