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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오랜만에 안부를 전합니다
유현덕 추천 1 조회 431 26.03.12 18:33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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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2 18:56

    첫댓글 반가워요
    현덕 아우 ㅡ
    아우를 볼때는 우리 막내 동생을 보는듯. 해서
    아무튼 반가워요
    열심히 사는 삶도. 내몴이라. 생각 하며서
    건강히 다시 돌아와 반가워요.

  • 작성자 26.03.12 21:45

    마야 선배님 잘 지내시는지요.
    부족한 저를 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야 선배님 또한 늘 한결 같으시니 건강하다는 증거이겠지요.
    반가운 선배님, 오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6.03.12 19:03

    지난 일요일..띠방 산행때 몇몇 선배님들이 유현덕 얘기 꺼냈는데...귀가 엄청 간지러웠겠네..ㅋ
    나가보니 이곳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거 새삼 알았겠지...
    아무튼 반가워..종종 얼굴보자구

  • 작성자 26.03.12 21:50

    ㅎ 울 남동군이 완전 쪽집게일세.
    가끔 범방 생각이 날 때면 아니라고 도리질 치고 싶기도 했으나 들켰으니 인정해야겠네요.
    내가 다시 돌아오는데 남동 친구님 지분도 상당할 테고,, 암튼 남동 친구의 성실함과 꾸준함은 내가 배우고 싶다오.ㅎ

  • 26.03.12 19:44

    유현덕님 보고 싶었어요
    모임에서 보면 먼저 인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3.12 21:53

    아하~ 피터리님 감사하게도 여기까지 오셔서 댓글 주셨군요.
    저도 모임에서 뵙거든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피터리님께 거듭 고마움을 전합니다.

  • 26.03.12 20:35

    저는 뱀띠가 아니지만
    최신글에 뜨는데
    어찌 지나가리오~
    갑작스레 떠나서 무척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너무 반갑습니다
    가족과 일이 우선인건
    저도 철저히 하면서
    카페 즐깁니다
    틈새 카페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3.12 21:57

    앗! 정아님 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지 않고 아는 체를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제가 뭐든 결정하면 빨리 실행하는 편이라 그리 되었습니다. 정아님도 가족과 일이 우선이라니 저와 띠는 달라도 동지는 맞네요.
    정아님의 현명한 카페 생활을 응원합니다.ㅎ

  • 26.03.12 21:30

    소식없어 무척 궁금 했는데 잘 생각 하셨습니다
    잘 돌아 왔습니다, 이젠 얼굴 볼일만 남았네요
    오프모임때 봅시다, 모던건 다 지나갑니다

  • 작성자 26.03.12 22:02

    불암산 선배님~~
    무지 반가우면서도 한편은 선배님께 죄송한 마음이랍니다. 만날 때면 선배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시고는 했지요.

    너그러운 선배님의 성품도 배우고 앞으로 더욱 잘 하겠습니다. 오프모임 때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6.03.12 23:10

    아우님 오랜만이다.
    무지 무지 반갑고...

    자주 만나도록하자
    현덕 아우님^^
    잘왔어요
    환영합니다 ....

  • 작성자 26.03.13 12:01

    해강 선배님 잘 지내시나요?
    제가 다시 돌아오는데는 전화까지 주시며 해강 형님의 지남철처럼 끌어당기는 힘도 작용을 했습니다.ㅎ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6.03.13 01:22

    현덕아우님 오랫만이네...
    지금도 이웃동네 사는가 모르겠네 ..언제 만나서
    회포풀자구....ㅎ ㅎ^*^

  • 작성자 26.03.13 12:03

    와우~~
    백호 선배님 오랜만입니다.
    글구 보니 선배님과는 같은 마포 구민이네요. 저야 이곳에 계속 눌러 살 생각이니 형님이 이사를 가지 않은 이상 쭉 같은 마포구민일 겁니다.ㅎ
    조만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6.03.13 07:12

    보는분들마다 유현덕님
    왜 안나오냐고 저에게 물으시더라구요
    아마도 친구라서 그런듯요
    마음 불편하면 잠시 쉬었다가
    편안해지면 곧 돌아올거라고
    답했지요
    맞지요?
    반가워요~ㅎㅎ

  • 작성자 26.03.13 12:06

    아하~ 그랬군요. 그리고 잘했어요.ㅎ
    지영 친구가 누구와도 척지지 않는 성격으로 두루두루 잘 지내니 그럴 겁니다. 외모도 심성도 사과꽃처럼 맑은 내 친구 혜지영,,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어서 고마워요.ㅎ

  • 26.03.13 08:48

    항상 웃는얼굴
    시원한 성격
    한동안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나타나니
    어마어마하게
    방가워
    빠른시간안에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3.13 12:09

    새강자 친구님이야말로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이랍니다.
    범방을 향한 무한한 애정에다 늘 통큰 봉사를 아끼지 않는 새강자 친구이지요.
    조만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응원과 함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26.03.13 09:13


    소식 궁금했는데.
    잘오시었네
    세상사돌고돌아
    제자리인걸...

  • 작성자 26.03.13 12:10

    ㅎ 산곡 선배님 잘 지내시지요?
    선배님 말씀처럼 세상사 돌고돌아 제자리란 문구 가슴에 담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날들 되시길요.

  • 26.03.13 09:28

    친구
    너무 반갑네요 ㅎ
    이렇게 안부도 하고
    인사도 하고 역시 착한친구 맞네요
    진짜 반갑구요
    늘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요

  • 작성자 26.03.13 12:12

    와우~ 나보다 훨씬 착한 리본 친구,,^^
    리본길에서 한 글자를 빼니 훨씬 부드럽게 들립니다.
    친구님의 카페사랑이야 내 진즉부터 알고 있는 터, 리본 친구와의 우정 리본처럼 가슴에 달고 살겠습니다.ㅎ
    두루두루 좋은 날들 되시길,,

  • 26.03.13 10:42

    우와아우님 반갑다
    왜 안나오나 궁금 했네
    홧팅!!!

  • 작성자 26.03.13 12:14

    ㅎ 내가 좋아하는 노엘라 누이,,
    범방의 터줏대감 격인 든든한 노엘라 누이,,
    저도 많이 반갑습니다.
    조만간 뵐 수 있기를요.

  • 26.03.13 11:07

    친화력 좋은 아우님!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이리 소식주시니 반갑네요.가끔씩이라도 얼굴보며 지내자구여.

  • 작성자 26.03.13 12:16

    가을신사 선배님을 오랜만에 뵙네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제가 한동안 소원했습니다.
    앞으로는 가끔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선배님의 건강을 빕니다.

  • 26.03.13 13:49

    뭐시여?
    이러기 (잠수타기)
    있기?
    없기?

  • 작성자 26.03.13 18:05

    ㅋㅋ 본의 아니게 잠수를,,^^
    잠수 덕분에 떫은맛도 빠지고 잠수가 꼭 나쁘진 않았네요. 그나저나 울 마스코트 친구님 얼굴은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 26.03.13 19:19

    역시 호랑이는 무리중에 함께 있을때가 더 빛이 납니다 ㅎ
    가는것도 어렵고 다시 오는것도 쉽진 않았겠죠

    이젠 어디가지 말고 힘들땐
    잠시 쉬어가면 됩니다
    현덕 친구 다시 만나 반가워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 작성자 26.03.13 20:10

    우와~
    우리 별마당 친구 댓글을 보니 전부 맞는 말만 들어있네요. 친구님 말대로만 하면 아주 무난한 카페활동이 될 듯합니다.
    역시 슬기로운 친구 별마당,,^^
    환영해줘서 고맙고 조만간 얼굴 볼 수 있겠지요. 항상 좋은 날 되기를,,ㅎ

  • 26.03.13 21:53

    앗~현덕아우님 무지 무지
    반가워 내가 좋아하는 아우님인데 어느날 부터
    잠수를 탓더라고 무슨 사연이
    있길래 잠수를 탈을까 무척
    궁금 했지
    지금이라도
    물위로 떳으니 다행이네
    잘 왔어 친구들과 선배님들이
    많이 기다렸어
    빠른 시간내에
    얼굴좀 봅시다

  • 작성자 26.03.13 22:51

    ㅎ 우리 코스모스 누이, 저도 엄청 반갑습니다. 한동안 떠나 있을 때 가끔 누이 생각이 나기도 했더랬는데 참고 살았어요.^^

    여전히 카페 생활 활발하게 하시는 선배님 모습 보니 좋네요. 조만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26.03.14 06:21

    현덕님 새식구 인사방 에서 닉네임 보았을때 어찌나 반갑던지ㅎ
    예전처럼 산행도 하며 즐겨보아요^^
    ♡♡♡

  • 작성자 26.03.14 07:38

    아하~ 맞아요. 울 리즈향님이 아주 반갑게 환영해 주셨지요.
    리즈향님도 내가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한 친구 중에 한 사람이랍니다. 언제나 반듯한 리즈 친구, 즐거운 주말 되길 바라며 고마워요.ㅎ

  • 26.03.17 17:38

    환영 합니다.
    반갑습니다.
    잠수는 같이타서 몰랐네요.

  • 작성자 26.03.17 18:47

    토시리 선배님 오랜만입니다.
    연극방에서 친해졌었는데 한동안 선배님과도 소원습니다.
    가끔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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