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6.25(목) 음력 5.11 (경오)
6.25전쟁일, 세계선원의 날
♡ 6.25전쟁일 : 1950년 오늘 한국전쟁 일어남.
3년동안 국군 9만5800명 전사, 29만4280명
부상.
북한군 피해 203만명.
남북한 합쳐 249만명 사망/납치/행불.
피난민 320만명, 고아 10만명, 재산피해 230억$.
♡ 세계 선원의 날 : 2010년 6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UN 국제해사기구(IMO)
회의에서 지정.
♡ 국 내
¤1905 낙동강 철교 준공.
¤1907 이상설 등 고종의 밀사 헤이그 도착,
만국평화회의 참석 거부당함.
¤1916 경복궁 터에 총독부 청사 기공.
¤1920 천도교청년회의 이돈화 등 월간종합지
<개벽> 창간.
¤1939 소설가 백신애(31세) 세상 떠남.
※ “그저 내 스스로 타고난 열정 그것만 가지고
주위의 말 못할 억압과 혼자 분투해왔다고 할까요?
나의 문학의 길은 돌아보면 고초롭고
쓸쓸하답니다.” - 세상 떠나기 1년 전에 회고한 삶.
¤1943 일본 학도전시동원체제 확립요강 결정.
¤1948 제1회 전국바둑선수권대회.
¤1952 이승만대통령 암살미수사건 일어남. 범인
유시태 현장체포, 사형선고 받았으나 4.19후 출옥.
¤1954 서울신문 연재소설『자유부인』(정비석
지음) 2차 필화, 시경 치안국 특무부대 등의 취조와
연재 중단 압력에 ‘석명서’ 게재.
¤1955 김낙중 휴전선 넘어 단독 월북.
※ 이승만 대통령에게 제출(1955.2.2.)한 자신의
‘통일독립청년공동체 수립안’ 휴대하고 비밀리에
월북.
7월 초순 평양 도착, 북한당국에 이 안을 제출.
¤1963 거제도 장승포에 산사태 100여명 생매장.
¤1966 김기수 이탈리아의 니노 벤베누티 누르고
우리나라 첫 프로권투 세계챔피언(주니어미들급)
됨.
¤1966 서울 서소문육교 개통(493m).
¤1985 충북대박물관 학술조사단, 충북 단양에서
후기 구석기시대 유물 2만여 점 발굴.
¤1987 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 경찰
가택연금에서 풀림.
¤1990 태풍 오페리아 서울 2백9㎜ 등 전국에
비(~6.26까지) 21명 사망, 재산피해 553억 원.
¤1991 일본군위안부(정신대) 피해자 신고에
155명 접수.
¤1995 북한 줄 쌀 2천톤 선적 ‘씨아펙스호’ 동해항
출항(6.26 청진항 입항).
¤1999 서울대 교수 성희롱 사건 원고 우 조교
(가명) 승소 판결.
¤2002 한일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한국대표팀
독일에 1-0으로 짐.
¤2007 신정아 동국대 교수 학력위조 의혹 일자
사표 제출.
¤2015 박근혜 대통령 여야 합의 국회법 거부,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겨냥 ‘배신의 정치’ 발언.
¤2015 대법원 전원합의체 이주노동자노조 합법
인정판결.
¤2018 소설가 황석영 장편소설 '해질 무렵’으로
프랑스 '2018 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수상.
¤2018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특별조사단
(단장 안철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최종조사결과
발표, 대법원이 주요 사건 판결 전 박근혜 정부
청와대와 교감하거나 정부 입장을 고려한 판결을
해 사법부 독립과 재판 공정성 심각하게 해쳤음을
확인.
¤2020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 세상
떠남(73세).
¤2020 방송작가 양근승 세상 떠남(85세).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2024 서울시의회, 서울학생인권조례 12년 만에
폐지.
♡ 국 외
¤1822 독일 후기 낭만주의 작가 작곡가 에른스트
호프만 세상 떠남(46살).
¤1894 사디 카르노 프랑스 대통령(56살)
아나키스트에게 암살당함.
¤1940 드골 런던에 프랑스망명정부 수립.
¤1975 아프리카 모잠비크 독립.
¤1978 샌프란시스코 게이 프리덤 퍼레이드에서
무지개 깃발 처음 등장(디자인 길버트 베이커).
¤1983 파키스탄 지하핵실험 성공.
¤1984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58세) 에이즈로
세상 떠남.
<감시와 처벌> <말과 사물>
¤1990 중국 정부 반체제 물리학자 방려지 부부
출국 허용.
¤1991 유고,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독립
선포.
¤1993 오스트리아 빈 유엔세계인권회의 결의문에
일본군위안부 문제 언급.
¤2009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3년만의
월드투어 앞두고 갑자기 세상 떠남.
‘빌리 진’ ‘비트 잇’
※ 사인은 마취제와 진정제 과다투약 추정.
1969년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로 데뷔.
‘스릴러’(1982년, 1억장) 비롯 그의 앨범들은
7억5천만장이 넘게 팔림.
¤2016 미국 패션 사진작가 빌 커닝햄 세상 떠남.
“패션쇼에서 디자이너들의 옷만을 보는 건 오로지
한 측면의 패션만 보는 것이다. 살아 있는 길거리,
그리고 밤의 열기가 담긴 모습까지 갖추어져야
진정으로 사람들이 무엇을 입는지 깨달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