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2호선만 유독 많이 타고 좋아하는 2호선입니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것인데, 2호선 신형 전동차가 악천우(비눈 등)에 지상 운행시 매끄럽게 나아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멈췄다 갔다하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한양대역 진입하는 오늘! 사람들이 열차내에서 넘어지기까지 했어요. 기관사분의 운전미숙은 아닌것 같구요ㅜㅜ 왜그럴까요...리콜할정도의 문제가 있는걸까요
2호선 3VF차량은 악천후(눈,비)에 상관없이 앞열차와 간격등 조건만 되면 모터링(Power)및 브레이킹(Breaking)을 하기때문에 레일두부상면에 눈,비가 있으면 공전현상(휠스립)으로 승차감이 나빠지고 바로 비상(EB)이 체결되므로 다수의 민원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지상구간에는 눈,비가 내릴때 수동운전(MCS mode)을 하고있습니다. 구형 쵸파제어차,저항제어차는 우천,강설시에도 지상구간은 별무리 없이 운행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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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운전을 한다 해도 최종적인 출력 제어는 인버터 제어프로그램이 하기 때문에 운전방법에 따라 컴퓨터가 자동운전을 하는것과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경험이 풍부한 기관사는 감속을 조금 멀리서부터 한다거나 가속을 서서히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서 그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겠지만요...
눈이나 비가 오면 레일면이 미끄러워서 가감속시에 차륜이 헛돌거나 미끄러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 경우 차량간 속도차이로 인해 순간적인 충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버터차의 경우에는 가감속을 할때 나는 구동음이 부드럽게 나지 않기도 하구요...
현재 자동운전차량은 우천시 전부 같은 현상을 보이는데요..
특히 역행시 슬립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 노선 차량만 그런게 아닙니다만... ㄷㄷㄷ 철제바퀴에 철제레일이기 때문에 미끄러질 우려가 있으니... ㄷㄷ
며칠전에 정선선에서 상구배를 못올라가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해야 할까요~
2호선 3VF차량은 악천후(눈,비)에 상관없이 앞열차와 간격등 조건만 되면 모터링(Power)및 브레이킹(Breaking)을 하기때문에 레일두부상면에 눈,비가 있으면 공전현상(휠스립)으로 승차감이 나빠지고 바로 비상(EB)이 체결되므로 다수의 민원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지상구간에는 눈,비가 내릴때 수동운전(MCS mode)을 하고있습니다.
구형 쵸파제어차,저항제어차는 우천,강설시에도 지상구간은 별무리 없이 운행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