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화랑 관창
신라 장군인 품일(品日)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말타기와 활쏘기를 잘했다.
백제군이 계백 장군의 지휘 아래, 신라를 공격했다.
그래서 나이 열여섯 살 관창은, 황산벌 전투에 참전했다.
신라군은 네 차례의 전투에서 잇달아 패배했다.
아버지 품일
네가 비록 어리지만, 기개(氣槪)가 강건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라를 위해 공을 세워보지 않겠니?
관창은 주저하지 않고 돌격 앞으로, 적진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백제군을 상대하기에 너무 약해서 붙잡히고 말았다.
계백은 어린 소년임을 알고, 차마 죽일 수 없어 그대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관창은 “장수를 베고 오지 못해 분하다면서 다시 백제군에게 돌진했다.
계백은 관창을 더 이상 너그럽게 보아주지 않았다.
계백은 관창의 수급을 말안장에 매달아, 신라군 진영으로 돌려보냈다.
어린 화랑의 죽음을 본 신라군은 분노하여, 백제군을 향해 총공격을 퍼부었다.
그래서 황산벌 전투는 신라의 승리로 끝이 났다.
화랑의 세속오계(世俗五戒)
사군이충(事君以忠)
사친이효(事親以孝)
붕우유신(朋友有信)
살생유택(殺生有擇)
임전무퇴(臨戰無退)
농(弄)이요.
직원들이 제출한 사훈
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에 가고십다
경영자 측에서
溢職加書 母何始愷
일직가서 모하시개
직원들이 뜻을 굽히지 않자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이에 직원들의 댓글
鹽昞下內 염병하내
그리고 한 문장을 추가했다.
足加之馬 始發勞馬
족가지마 시발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