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에는 이랬던 곳이....
몇 일간 비를 맞더니

같은 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렇게 변했습니다.
여차하면 물에 뛰어들어 수영도 하고 물고기구경도 하려고 수영복입고 갔지만...
아이 옹알이도 못 보고 용왕님 만나는게 아닐까 걱정되어
돌채집만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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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한 모래와 돌로
어제 화천에서 입양해 온 "수수한색상의 작은 붕어(납자루? 줄납?)" 서식지에 어울릴만한 수조를 만들어 주려합니다.
내일 오후에 작업해서 어항 before & After 올려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롤 모델입니다. 흐흐흐흐

프라모델 디오라마가 연상되는듯한 narcinark님 작품입니다.
요 느낌의 절반만 따라해도 성공입니다.
첫댓글 비피해없길바래요 저도 곧리모델링하려구요 참중이를 위해 줄납 분양할까생각중입니다
리모델링하시면 사진보여주실거죠?^^
알흠다운 곳에 사시는군요..부럽부럽..^^..
집에서 저 계곡이 가까운데도(15분거리)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 싶답니다.
현실은 아파트입니다 ㅠㅜ
물살이 무섭네요. 보기만해도 빨려들어갈 것 같습니다~
우렁찬 물살소리까지 들으면 겁납니다.^^
넵!!
혹시 민물조개도 줄납이랑 같이 키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