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리를 하다가 "예음사" 카다로그가 나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예음사는 "프로그레시브 음악, 진취적인 음악, 새로운 감각음악" 이라는
타이틀! 지금도 기억납니다.
그 당시 저런 음반을 공급한것은 대단했죠.
늘 용돈으로 성음, 예음사 음반들 샀죠.
그런데 저는 예음사 아트락 음반도 좋아지만, Japan, Ultravox,등 new wave음악들도
좋아 했습니다.
사이키 델릭 밴드 "The dukes of stratosphear" 음반 발행은 정말 놀라웠죠.
당시 상황으로는 ...
예음사! 참 좋은 음반사였죠. 저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첫댓글 아! 저도 월간팝송에 광고보고 카다로그 받았었어요... 그 카다로그에 This Mortal Coil보고 느낌만으로 샀던......성음은 해설서가 없어서 성음에서 라이센스 나오면 좀 짜증이 났던...ㅎㅎ
그래도 성음이 음질은 괜찮지 않았나요? ^^
우왕....저는 JAZZ음악을 막 듣기 시작할때 많이 구입했던 예음사의 앨범들이 생각이 납니다...좋은음반이 많았었는데....추억으로 남았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간만에 Pink Floyd- Atom Heart Mother 앨범을 듣고 있으니....옛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