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창시절 때 너무나 사랑했던 곡입니다.
오랜만이 우연히 이 곡을 듣게 되었는데, 예전의 감동이 밀려오네요..
리차드 막스가 그의 아내에게 바쳤던 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여기서 당신을 기다리겠다는 곡이지요..
처음 이곡을 들었을 때, 정신이 몽롱할 정도로 너무 좋아서 당장에 피아노 악보를 구하고 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때였었는데.. 지금 들어도 너무 좋네요..
잠시 옛날 추억에 잠시면서 이 곡을 올려봅니다.
Oceans apart day after day
바다를 사이에 두고 헤어져 하루하루를 보내며
And I slowly go insane
나는 조금씩 미쳐간답니다.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전화에서 울려 나오는 그대 목소리를 듣지만
But it doesn't stop the pain
이 고통은 멈추질 않네요
If I see you next to never
그대를 다음에 결코 볼 수 없는 거라면
How can we say forever
어떻게 우리가 영원이란 말을 꺼낼 수 있을까요
Wherever you go
그대가 어디로 가든지
Whatever you do
그대가 무엇을 하든지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Whatever it takes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Or how my heart breaks
내 마음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그대와의 시간들을 당연한 거라 여겼죠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우리 사랑은 영원할 거라 생각했어요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그대 웃음소리는 내 귓가에 맴돌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요
But I can't get near you now
하지만 지금은 그대 곁으로 다가설 수 없군요
Oh, can't you see it, baby
아, 그대 모르시나요
You've got me going crazy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Wherever you go
그대가 어디로 가든지
Whatever you do
그대가 무엇을 하든지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Whatever it takes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Or how my heart breaks
내 마음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이 사랑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끝까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I'll take the chance
모든 걸 걸어보겠어요
Oh, can't you see it, baby
아, 그대 모르시나요
You've got me going crazy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합니다.
Wherever you go
그대가 어디로 가든지
Whatever you do
그대가 무엇을 하든지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Whatever it takes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Or how my heart breaks
내 마음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Waiting for you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첫댓글 상당히 감명깊게 들었던 노래. 이거 나우 1집에 있지 않았던가요? 오늘 이노래 듣고 리차드 막스 노래 구하려고 했으나, 구하기 쉽지 않더군요. 나우 1집과 2집도 구하고 싶다는. 좋은 노래 잘 들었어요.^^
나도 이 노래 듣고 뿅갔었쥐.. 집에 나우1,2,3 있을텐데.. 하도 오래돼서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당..
저도 좋아했던 노랜데....^^ 성원님 감사....^^ 잘 들었어요...
넵. 저도 간만에 잘 듣고 있답니다^^
동시대인이여~ ㅋㅋ
설마^^;;;
저 이노래 중딩 영어시간에 팝송 실기로 불렀던 거..!! +,+ 지금은 나우앤포에버를 더 좋아해요 ~ 연습해야지 ! ㅎ
당신 중학교 때는 팝송 실기라는게 있었나보구먼. 세대차이가.. ㅋ
저도이곡 좋아해요~^^ 팝느낌이 많이나서 분위기도 있고 제취향~^^
저도 이 곡이 제 취향^^
여기 추천곡 게시판에는 처음 들어왔는데(믿거나 말거나요...ㅜㅜ)...좋은 노래들이 너무 많네요...^^ 이노래 한참 들었을때가 언제인지....ㅋㅋ 암튼 덕분에 예전 추억에 잠시 빠졌다가 가요...^^
저도 잘 들어오지는 않는 게시판인데요. 가끔 들어와서 올라온 곡들 들어본답니다. 요즘 제가 예전 곡들을 자주 듣는데, 기억이 새록새록해서 좋더라구요^^
감성을 딱 건드리네요.. 오랜만에 들었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