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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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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나의글| 나의일기 자작글 산 딸 기
창공나래 추천 0 조회 103 05.12.02 07:13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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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5.12.02 10:12

    늘~~도전주는 닉네임~~믿음으로.샬롬*^^*

  • 작성자 05.12.02 20:59

    믿음으로*님. 하와 사진방의 따님이 매우 귀여워요.영적인것도 취하여야할것과 취하지 않아야 할것의 판단이 명확해야 할듯해요.~감사~

  • 05.12.02 10:16

    아멘.주님께서 주시는것,주님계서 가라시는길,주님께서 명하신일, 오직 주님의시간안에 거하길소망합니다.나래님의글처럼 보기좋고 먹음직스런 어떤모양의것에도 현혹되지않는 하루되게하옵소서.주님.....때를얻든지.얻지못하든지 뿌리는일에 최선을 다하게해주세요..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 작성자 05.12.02 21:05

    기도하는 찐이님.샬롬.우리의 신앙에서 위로 바라보아야할것은 주님이고 ,사람을 너무 높히거나 경시하는 태도를 경계해야할듯합니다.이번 전체메일중 안젤로의 이야기중에서 주님이 보는 관점에 대해 묵상하여 보았습니다.님이 뿌리는 씨앗이 삼십배,육십배,백배의 결실이 있기 바랍니다.

  • 05.12.02 11:17

    시골서 살아보지 못한전 어쩌다 그런것을 보기라도 하면 단맛에 매혹되 마구 뜯어먹던 기억이납니다..이땅위에도 단맛으로 미혹케하는것들이 참많지요.. 분별할수있는 믿음이 많이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05.12.02 21:12

    도시에서만 사셨네요.버섯도 먹을수 있는 버섯이 있는가하면 독버섯도 있어요.독버섯의 모양이 더 아름답다고 하여요.이러한 단맛을 부정하는것도 올바르지 않다고 보아요.그 방법이 하나님과 같이누리는기쁨,내가 주님의 기쁨되기원하는 순종에서 나오는 기쁨이기 원합니다.자유와 평안이 가득하기바랍니다.

  • 05.12.02 12:28

    중학교때면 떡뽂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아니, 이게 아니고 쇳덩이라도 소화한다는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때 아닙니까? 그래두 못먹을걸 먹다간 큰일 나지요ㅎㅎㅎㅎ.....

  • 05.12.02 12:30

    우리도 잘 분별 해야 겠습니다. 이 세상엔 취할것과 취하지 말아야 할것이 함께 있으니까요.....이제 연말 연시네요....바른 크리스찬 다운 시간들을 보냈으면 합니다..

  • 작성자 05.12.02 21:19

    요즈음에는 산딸기 많이먹어도 탈이나지 않아요. 그당시에는 빈속에다가 너무많이먹어 그것을 중화시키지 못해 탈이 난듯 싶어요.안먹다가 갑짜기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어도 탈이 난다고 하지요.정신이나 육체나 모든것들이 어떤 외부적인 충격에도 강할수 있도록 항시 준비되어야한다는 생각도합니다.윤리적인 문제만은

  • 작성자 05.12.02 21:23

    아닌듯 하여요.성탄절 칸타타 준비한다 바쁘시고 감기기운도 있다 하셨는데 건강 하시기바랍니다. 오늘도 커피 안마셨는지요? ~~~ㅎ~~(개인적인것 너무 잘아나?----)

  • 05.12.02 12:46

    처음 제목 보고 < 산딸기 > 옛날 성인 에로물 영화가 생각이 났어요.. ^^ 들어와서 보니 전혀 다른 내용이네요..ㅋㅋ 세상의 산딸기보다 하늘의 산딸기를 흠모하고 추구하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05.12.02 21:37

    "육신의 정욕,안목의정욕,이생의 자랑 "이러한것은 노력을 한다고 쉽게 극복되어지는것이 아닌듯합니다.모든삶이 하나님의 것으로 가득 채워지기 원합니다. 저는 독실한 신앙인이라는 말을 들을 때도 많은 방황을 하였어요. 요즈음에는 그렇게 독실하다는 소리를 안들어도 인생과 신앙에 대해서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 작성자 05.12.02 21:40

    자하는 소망이 있음을 보게됩니다. 부패한 인간의 의지가 아니고 주님이 하실수있도록 순종 의 삶이기 원합니다.주만바라볼찌라님의 생애가 복되기바랍니다.

  • 05.12.02 22:12

    길이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 선조의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 사건을 통해서도 길을 만드셨습니다.끝없는 자비를 찬양합니다.우리 아버지 하나님!!! 멋쟁이. 그래서 전능자... 그런데 좋은 것은 다 드셨네요? 천연식품?이잖아요.*^_____^*

  • 작성자 05.12.02 22:55

    천연식품 맞아요. 요즈음에는 고향에 가도 개구리,가재,우렁이 등이 많지 않아요.농약을해서 깊은 골짜기 외에는 모두 죽었데요.님의 글 잘보고 있습니다. 순수하다고 봅니다. 신앙생활은 아픔과 절망도 자유와 소망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는것이란 생각입니다.승리하세요.

  • 05.12.03 08:07

    나래님 반가워요 모처럼 올리신글 반가운 마음으로 일었읍니다 주님의 은혜로 늘 승리하세요

  • 작성자 05.12.03 16:53

    외손녀 본다고 바쁘시다 하시더니 요즈음도 그러신지요?.어머니는 자식을 위하여 평생을 희생하며 사시는듯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희집에 있는 시간보다 누나와 여동생이 있는집에가 손자,손녀볼때가 많아요.맞벌이 하거든요. 또 매형이 편하게 해주어서인지 며느리보다 딸이 더 편한가봐요. 억지로 모신다하는것보다

  • 작성자 05.12.03 16:58

    가시고 싶은곳에 계시게하는것이 효도라 보지만 항시 송구한 마음이듭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05.12.03 18:02

    여긴 미장원..지금은 파마중...글은 나중에 천천히 읽기로 하고 (아마..담주 월요일정도)걍 나가기 섭해서 댓글 하나 달고 갑니다

  • 05.12.04 19:07

    기도하는 손님이 무엇을 하든 예뻐 보이네요^^

  • 작성자 05.12.05 07:04

    파마하는 이유? 1, 마음과 분위기를 새롭게 하려고 2,오랫동안 미뤄 왔던것 이참에 하려고 3,이번에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더 멋지게보이기 위해 꾸미려고 4,항시변신하는 변화하는 삶을 추구하려고 5,~사명님의 지적처럼 예뻐보이기 위한 노력----.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어하시는 분한테 너무 어려운 질문 이었나 보아요.

  • 작성자 05.12.05 07:08

    이번 일주일도 활기차고 맑고 밝고 아름다운 마음이기 바랍니다.악한영이 마음 상하지 않게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한 나날이기를 기도합니다.

  • 05.12.05 22:46

    사랑이 충만하신 새기사님...ㄳ

  • 05.12.05 22:52

    나래님은 저를 너무 잘 아셔~ㅎㅎ 항상 변화를 꿈꾸는 저이기에..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비와 눈을 볼 수 있어서....암튼 파마는 잘 나왔구요..이 상태로는 6개월 버틸 수 있을것 같습니다..님의 산딸기글,,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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