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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free board) 부산 낙동강에서 혼자 타고 있습니다.
지복이 추천 0 조회 287 15.11.24 01:1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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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1.24 10:47

    첫댓글 재밌는 글,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아마 상당수의 카페 선배님들도 비슷한 로망을 품고, 비슷한 시행착오를 해 보셨을 겁니다^^
    웨이더 너머 물과 산을 보면 이미 다 이룬 거죠? 멀리서 솔로카약킹 응원합니다. 외롭지 마세요^^

  • 작성자 15.11.24 18:43

    시행착오는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외롭진 않습니다. ㅎㅎ 깨끗한 바다에서 타고 싶을 뿐이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ㅎㅎ

  • 15.11.24 11:18

    오우
    노아500
    바달? 가시죠

  • 작성자 15.11.24 18:39

    전 시간 언제든지 괜찮습니다. 날씨좋은날 가시죠.ㅎㅎ

  • 15.11.24 13:05

    제대로 즐길줄 아시는분이군요.... 언제 부산에서 한번 보입시더.....ㅋㅋ

  • 작성자 15.11.24 18:40

    바다에서 제대로 즐기고 싶습니다... 부산에서 꼭 뵙길...

  • 15.11.24 13:20

    ㅎㅎㅎ 후지타카약은 장점 덩어리 카약이죠~~~ 남해 씨투어 필드가 널려있으니 내년 봄부터 슬슬 나가 보세요.
    혼자면 연안에서 파도에 균형잡고 파도타는 언습을 하시고 팀이 꾸려지면 가까운 섬에서 캠핑하고 오시면 좋겠네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 작성자 15.11.24 18:43

    안그래도 이번주나 다음주에 친구와 같이 오륙도 다녀올려고요.ㅎㅎ 연안따라 다녀올 겁니다. 봄엔 호수에서 벚꽃을 보며 즐기고 싶네요. ㅎㅎ 다음에 캠핑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15.11.24 21:52

    아..저보다 먼저 시작하셨군요..카약 달고 자전거 타기 말입니다. 노아 꽤나 무거울텐데 잘 타구 다니시는군요. 많이 응원합니다. 두발 크레일러라 그래도 쉽군요. 전 외발트레일러라 아직 못 매달아 보았습니다.

  • 작성자 15.11.25 10:36

    외발트레일러가 더 잘 나간다고 알고있습니다. ㅎㅎ 자전거로 왔다갔다 하면 운동이 지나치게 되는 것 같아 허벅지도 상체처럼 딴딴해 지는걸 느낍니다. 자동차들 조심하시고 한 번 도전해보시지요.

  • 15.11.25 08:55

    저 역시 초보의 한 사람으로 응원합니다.
    자전거는 아니고 백패킹 장비 위주지만 혼자서 조용한 물 위를 미끄러지는 기분은 해방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작성자 15.11.25 10:39

    근처에 호수가 있었으면 저도 백패킹으로 다닐텐데 김해라서 강 밖에 없네요.ㅜㅠ 낙동강에선 야영금지니 허탈한 마음뿐입니다. 나중에 캠핑장이라도 가야겠어요. 카약타며 강위에서 해방감도 느끼고 평소보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카약은 신기한 물건입니다.

  • 15.11.25 18:22

    낙동강에 카약이 자유로이 다닐 수 있으면 긴 낙동강을 종주하러 많이 갈 것 같은데요. 천천히 다녀보세요. 누군가는 선두에 서야 따르는 사람이 생깁니다.

  • 작성자 15.11.26 20:40

    선두에 서고 싶어도... 강 중간중간에 보와 상수원보호구역이 많아 자주 끊기더라고요.
    보들는 그렇다 쳐도 카약은 무공해인데 상수원보호구역에 왜 못 들어가는지 타면 탈수록 의문입니다.
    그래도 나중에 최대한 길~게 타볼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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