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시에』 2025년 봄호(통권 77호)
반딧불이 작은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문학공동체 계간 『시에』 2025년 봄호(통권 77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시에 필자를 비롯해 시에 후원 회원, 정기구독자님께 지난 2월 13일(목) 발송 예정입니다. ‘시와에세이’를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환한 봄날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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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작은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2025년 봄호 차례_
*시에 시
나태주 당신이란 말 외 1편 _20
김영재 엊그제 외 1편 _23
전 인 봄 길 외 1편 _25
박기영 사월 외 1편 _27
문학철 머위 같은 시 한 편 외 1편 _30
이은봉 미루나무 외 1편 _34
차옥혜 이백만 사람 꽃 무리 외 1편 _36
황재학 가을밤 외 1편 _39
전기철 블랭크 외 1편 _41
정세훈 자유로 외 1편 _46
전선자 국화 연가 외 1편 _49
임완숙 동백꽃 외 1편 _52
박관서 깜 외 1편 _55
유진택 징검다리 외 1편 _59
양선규 우리가 걸어가는 길 외 1편 _62
윤임수 고래 파도 외 1편 _65
손현숙 부재도 능력이다 외 1편 _68
강영은 알마게스트 벚나무 외 1편 _72
이기철 그때, 지난겨울 외 1편 _76
남태식 만산갈엽(滿山褐葉) 외 1편 _79
이화인 봄을 갈망하는 외 1편 _81
천수호 애도 나무 외 1편 _83
김효선 조현(調絃) 외 1편 _87
성배순 천장 외 1편 _91
권정우 설날 아침 외 1편 _93
이규원 전언 외 1편 _96
조성범 봄날의 언어 외 1편 _101
정선희 콘트롤박스 외 1편 _105
신언관 장송 솔잎에 햇살이 눈부시다 외 1편 _109
강대선 감태 외 1편 _113
권용욱 아부재기 외 1편 _115
조대환 감정 노동 외 1편 _118
김나연 층계참에서 숨을 고르다 외 1편 _121
김 효 백색 소음 외 1편 _125
엄태지 은빛 새들이 내리는 아침 외 1편 _129
정안덕 @ 번개 외 1편 _133
박정숙 봄이 온다 외 1편 _137
박금성 그저 서서 외 1편 _139
이지현 버틴다는 것 외 1편 _143
안시표 왜 나였을까? 외 1편 _147
천유근 시인의 눈에는 시가 보인다 외 1편 _150
기복진 별천지 외 1편 _153
김창훈 날아라, 홀씨 외 1편 _157
김용갑 삶은 사랑이었다 외 1편 _160
박수용 처음 사람 외 1편 _164
이영수 11월에 외 1편 _167
임은경 공원에서 외 1편 _169
홍다미 순녀 이야기 외 1편 _171
*시에 산문연재
양문규 자연으로 가는 길 ㊶ 설날 아침 _176
*시에 신인상-시
김기철 당선소감 _182
쏙독새 울음 외 2편_183
한승필 당선소감 _187
젓가락 공식 외 2편 _188
심사평 _194
*시에 시인
박금리 뻔뻔하네 외 4편 _198
김윤정 삶의 배후에서 삶을 지지하는, 시의 그늘 _206
*시에 추억에세이
유영갑 정미소와 방앗간 _218
*시에 문학에세이
한종훈 가난의 사회 _224
*시에 에세이
이상락 나무들 비탈에 쓰러지다 _232
이강산 이모의 방 _237
장세현 냇물은 흐르는 이유를 묻지 않는다 _243
나숙자 시간 속을 걷다 _248
이상인 매화나무, 꽃 피우다 _253
진영대 이제는 그만 인정하자 _258
한소운 당신 손 꼭 잡고 걷고 싶은 꽃꺼끼재 _262
곽문연 내 시의 자생력 _265
임미리 껍데기 _269
양효숙 감정주의보 _273
*시에 자작시집 엿보기
구재기 눈 속의 솔잎 향기 _278
김리영 시는 나를 넘어서는 힘 _282
김재우 떠오르는 언어, 떠오르는 삶 _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