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키미님께 여쭙니다
핑크 추천 1 조회 1,248 23.03.09 05:1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3.09 07:39

    첫댓글 주님은 예수님 즉 창조주의 아들이랍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님 과 같은 분이니 그렇게 부르셔도 됩니다.
    여호와는 예수가 아닌 창조주님을 일컸는 말이랍니다.
    아버지 하나님이란 호칭도 틀리지 않습니다.
    우리인간모두는 창조주의 자식들이니까요.
    예배당에 가지않으셔도 되는데 만약 그 예배당이 진실된 목회자가 이끄는 예배당이라면
    얼마든 가셔도 됩니다.
    제가 말하는 중점은 진실된 자들이 운영하는 교회는 가셔도되지만
    글로벌리스트 호주머니 채우기위한 자들 그리고 자신들 호주머니 채우기나
    권력키우기에 눈이먼 자들이 설파하는 교회당은 가서는 안된다는 뜻이랍니다.
    답이되었으면 합니다.

  • 23.03.09 08:16

    그렇습니다..키미님!!!

    한국의 거의 모든 교회들은 썩었습니다.
    저도 교회에 다니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십일조가 없어져야 한국교회가 살아나는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성직자에게 헌금을 하지요?
    그들은 일요일마다 하나님의 사업에 쓴다고 하면서
    십일조 등 헌금을 요구를 합니다.

    이 하나님을 위한 사업이라는 게
    실상은 그 대부분이 그들 성직자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기 위한 목적인 것이죠

    결국
    성공적인 목사들은
    수많은 신자들보다 더 잘 삽니다.

  • 23.03.09 09:03

    "여호와는 나에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교회라면 질색 팔색이라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어느날 어디서인지 모르고
    입에서 맴돌아 그럴때마다 소리내 읊조리게 되었어요.
    하면서도 여호와가 창조주인지 예수인지 몰라 끝에 나는 창조주님께 하는 말인데....
    마무리는 어정쩡 하게
    드디어 하고 싶을때 마음껏 소리내 할 수 있게되어 너무 좋네요.
    아침에 좋은 선물 받았습니다.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23.03.09 11:20

    감사합니다
    어떻게 답글을 바로바로 해주시는지 미스터리네요^^
    하루종일 카페에매달려있어도 힘들거 같은데^^,,,,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케님도 건강을 회복하시길 빌게요

  • 23.03.09 11:40

    두 세사람이 모인곳에 창조주께서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족은 지난 2년 집에서 주일예배 드렸습니다.
    9식구가 한지붕아래 살고 있거든요
    저도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것은 종교가 아니고 각자의 생명에 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23.03.09 08:08

    네 키미님 맞아요
    저도 최근에 교회 옴겼어요
    단체 가입되어

    고맙습니다

  • 23.03.09 08:11

    아멘!! 키미님의 진실되고 성의있는 답글에 동감하며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3.03.09 08:46

    감사합니다
    주님 외에는 맞는 호칭이라 이해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종교들은 소량의 돈은 운영을 위해 필요 하지만 그 액수는 전재산을 노리고 있어서 다 썪었네요

  • 23.03.09 08:43

    키미님 창조주님에 대한 호칭을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전부터 이 점이 많이 궁금했었거든요,

  • 23.03.09 09:58

    교회 서점에 갔었습니다. 굿즈가 훨씬 많아진 진열을 둘러보며 신간이나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나 보니 감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직원에게 요즘 청년부에서 많이 읽히는 책 있냐고 물어보니 . . 내용과 상관 없이 예쁜 책 일러스트가 예쁜 책이 잘 나간다고 하네요.
    요즘 트렌드와 맞는 것 같고 또 무거운 교리에 치중하는 것보다 좋은 현상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대속적 죽음이고 영혼 구원이 급선무라고 배운 교리들이 방법론에서는 억지 주입식 암기식 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류를 위한 대속적 죽음이 믿는 자에게만 효력이 된다는 것도 모순이고 믿으라고 강요하는 방법론이 강압적이라는 것을 본인들은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아니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진실의 문이 진실의 길이 숱하게 많았을 텐데 겉으로 보여지는 신앙의 환상을 쫓다가 구제 받은 것 같고 지금도 여전히 너 죄인이야 아냐 다그치는 질문 세례와 신앙 촉구를 받고 있었는데
    가장 나 다운 신앙의 모습들을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질문과 답변 감사합니다.

  • 23.03.09 11:49

  • 23.03.09 14:49

    고맙습니다

  • 23.03.09 16:10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