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야!!
소풍가자...
조금 바쁘더라도 이번에는 함께하자.
스러져가는 돼지방을 방장을 맡아서 잘 이끌어 주고 마지막으로 사재를 보태 버스까지 지원하며 소임을 마무리 하려는데 우리가 너무 비협조적인거 같으다
물론 지난 시간 나도 별로 한것은 없지만
그래도 멍석을 깔아 줬으니 놀기라도 해보자.
몇몇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니 바쁜이들도 있긴 하더라.
그래도 가자
모처럼 버스안에서 실컷 마시고 신나게 떠들며 목좀 적시고들 오자.
선배님들도 많이 가시는데 올만에 한잔씩 따라 드리고 추억한페이지 만들어 드리는것도 즐거운 일일것 같다.
가자 칭구들아
내가 소주 한박스 사가지고 갈께
순덕아!!
널널이 델고 와라....
첫댓글 으쌰 으쌰 해주니
힘이 나네 ㅎ
나도 친구들
마니 마니 보고싶다.
이제 10여일 남았는데
함께 하자요.
순덕이도 보고싶고 널널이도 보고싶고 ~~~
울 심심이가 글을 다 올리고
친구들이 명절전이라
바쁜가보네 ㅎ
가자~ ㅎㅎㅎ
참석합니다 ~~
인생은 양보
인생은 희생
인생은 배려
인생은 사랑
그중에 제 일은 배려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