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1. 예비순환 4회차 강의에서 공익과정설 (사익의 총합으로 보는 견해)의 한계 설명하실때
신공공서비스론에서는 공익무용론자라고 비판한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가서요
왜 공익무용론자라고 한건가요?
2. Simon의 행정행태론의 배경이 행정원칙론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생겨났다고 하셨는데
결국 Simon도 행정행태론의 기본적인 행정원칙을 좀 더 실증주의를 기반으로 수정/보완한 거라고 볼 수 있나요?
첫댓글 1. 측정이 어려우니 사실상 사익의 총합으로서의 공익이란 의미가 없다는 지적이죠. 2. 전체적으로 효율성 가치를 추구하되, 행정원칙론이 지닌 비과학성을 극복하고자 행태주의를 주장한 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수정/보완이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이 경우 행정행태론이 행정원칙론을 수정/보완한 이론이다라는 표현은 잘 사용하지 않아요. 내가 말한 수정/보완이란 신고전적 행정이론의 전체적 성격이 그렇다는 의미로 얘기한 것이죠.
감사합니다^^
첫댓글 1. 측정이 어려우니 사실상 사익의 총합으로서의 공익이란 의미가 없다는 지적이죠. 2. 전체적으로 효율성 가치를 추구하되, 행정원칙론이 지닌 비과학성을 극복하고자 행태주의를 주장한 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수정/보완이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이 경우 행정행태론이 행정원칙론을 수정/보완한 이론이다라는 표현은 잘 사용하지 않아요. 내가 말한 수정/보완이란 신고전적 행정이론의 전체적 성격이 그렇다는 의미로 얘기한 것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