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약대가자!!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피트 학원 홍보 게시판 Re:삼육대가 종교적특성상....다른학교와 분위기가 다르다고하든데 (자꾸 댓글 덧붙혀서 읽을거리 많음)
자는척 추천 0 조회 1,518 06.02.18 10:59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5.03.15 22:42

    첫댓글 아차: 신입생 중에서 기독교도가 소수고 신앙 안믿는다고 압박 없습니다

  • 작성자 05.03.15 22:38

    학교안에 신학과랑 목사님들이 많아서 학교 사람 100명중 한명이 목사님 이시라고 합니다. 하하하. 지구상에서 가장 목사님이 많은 대학인듯

  • 작성자 05.03.15 22:34

    다른 학교도 그런지 모르지만 약대생들은 그냥 에스라관 이라는 건물에서 거의 모두 같이 강의를 듣습니다. 맨날 같이 수업 들어서 서로 너무 잘 알게됨. 여학생들은 무척 이쁘고 대충 남학생이 60%정도임.

  • 작성자 05.03.21 16:45

    저는 나이 많아서 예비역 모임에 가는데요. 삼육 이번 예비역 모임도 아주 깔끔히 끝났습니다. 9시에 1차 마치고 파했으니깐요. 예비역이 그 정도면 다른 모임도 어느정도인지 알 것입니다.

  • 05.03.17 11:13

    다른 대학에서 선후배간에 술담배문화 큰 문제이지요. 삼육에서 술담배 못하게 하는 것은 정말로 마음에 드는군요. 그러나 무엇보다 비교인까지 채펄을 해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걸리는 군. 기독교 학교들 왜 그리 닫혀있는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관습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하지 않나?

  • 작성자 05.03.18 06:51

    삼육대 창설한 안식일교 믿는 교인들은 많이 삼육대로 학생을 보내거든요. 왜냐면 삼육대 재단이 산하에 많은 사업체나 교육 의료 기관가 있어서 당연히 취직에 유리하니깐요. 약학과에는 입학생 43명중 제가 확인한 사람만 안식일교 믿는 친구가 5명뿐이더군요.

  • 작성자 05.03.21 16:45

    전국에 신도가 20만명에 가깝다고 들었는데, 거의 약대갈 친구는 이곳에 지원할 텐데 겨우 5명 정도에 그친다면 사실 그리 많은 숫자가 아닙니다.

  • 작성자 05.03.18 06:58

    올드맨님, 채플은 종교재단서 세운 모든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합니다. 연대, 이대. 가콜릭대, 원광대, 동국대, 고신대, 대구카톨릭대..... 그 시간에 보통 설교을 들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비디오 감상이나 교양 강좌일 경우가 많죠. 그냥 잠자거나 숙제하거나 음악 들으시면 됩니다.

  • 05.03.18 14:30

    저는 삼육대 졸업생입니다만.....현재 글이 사실이라면 정말로 많이 좋아진겁니다......타종교에 대한 압박 무지 있었습니다....채플이나 안식일 예배도 저때와 비교하면 없어졌다고 할정도군요....그나마 다행스런일입니다......

  • 05.03.18 14:29

    종교에 별의미를 두지않는다면 그러려니 하면서 다닐수 있습니다만......예민하게 반응하는 분들은 끝내 적응못하고 다른 학교 재시험쳐서 들어가기도 하더군요.....그분 아버님이 SDA목사님이셨는데...아이러니하죠.....

  • 작성자 05.03.18 19:51

    13명은 특별전형(외국인, 장애인, 농어촌)으로 입학학 것이라서 정원외입니다. 삼육 종교 믿어서 들어온 사람 한 사람도 없죠. 쓸데없지 오해를 부추기지 마시죠. 다른 약대도 정원외로 특별전형 다 뽑죠.

  • 작성자 05.03.18 19:53

    님들이 말한 것들, 바로 불편함. 실질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어 보이는 것으로 약대를 포기한다면 원...참. 바보 아닌가요? 가장 거슬리는 것인 1학년에만 적용되는 토요일 채플 1년 통틀어 32번 참석하는 것 때문에 약대를 포기하시나요? 지방대 의한약 계열에서 자행되는 말도 안되는 일과 비교한번 해 보시죠.

  • 작성자 05.03.18 19:56

    삼육대의 많은 채플이 싫으시다면 더 점수 받으셔서 자방대 한의대 가세요. 엠티가서 실미도에서 나오는 것처럼 운동장 뺑뺑이 얼차려 받고 매도 맞아 보세요. 그런 원시적이 폭력은 낭만이고 삼육대에서 채플 참여은 용납하지 못할 것인가요? 이번에 삼육 장수생 컷보다 수학 한문제 더 맞으면

  • 작성자 05.03.18 19:58

    왠만한 한의대 예를 들어서 동국대, 원광대도 들어가거든요. (대전대는 빵구라 벌써 합격임) 그런데 들어가서 이성적으로는 참을 수 없을 것을 당하지만 누가 원망하나요? 사람들이 이상한 기준으로 삼육대를 욕하는군요.

  • 작성자 05.03.18 20:03

    약사 자격증은 왠간한 사람에게는 인생이 바뀌는 전환점이죠. 그런데 그깟 채플 시간때문에 그래 인생의 전환점이 될 기회를 포기하나요? 그것도 서울에 있는 대학인데요. 채플 좀 더 듣고 약사 되는 것이 좋죠. 그래서 이번에 제가 확인한 것만 열명이 넘은 친구들이 지방 약대 동시에 붙었지만 삼육으로 왔죠.

  • 작성자 05.03.21 16:40

    종교 강요요? 학교에서 그렇게 아무리 떠들어오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스스로 개종한 것이라면 모를까. 공개적으로 불교 믿는다고 이야기 해도 아무말 안해요. 이미 26세 이상 군대 다녀온 나이 친구가 8명이나 되는데 종교 강요가 되나요.

  • 05.03.18 21:46

    돼지댁 좀 짜증나는 말투이군요..이성적인 글을 올리시길...

  • 05.03.19 00:11

    자는척님은 한학기도 지나지않은 신입생이 참 많은걸 아시네요.......

  • 작성자 05.03.19 08:09

    쩝. 30대님, 저는 30대후반입니다. 입학생이 나이가 너무 많아 예비역 모임갔더니 4학년까지 저보다 많은 분이 딱 한분 나오셨더군요. 사실 더 나이 많은 분이 여러분이 있지만 나오셨습니다. 처음 원서를 쓸 때 이곳에 들어가면 제 인생에 결정적 과정이 될 듯 싶어서 "졸라게" 알아 봤습니다.

  • 작성자 05.03.19 08:17

    결정적인 것은 제 친구중에 의대교수랑 한의사, 약사등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데다가 사실 두곳 약대 붙고 다른 곳도 기다리던 차라서 정말 열나게 알아 보고 물어 보았습니다. 수십명한테 일일이 자문 구하고 다시 확인하고 전화하고 해서 안 것입니다.

  • 작성자 05.03.19 08:19

    30대님 툭 까놓고 말해서 30대 이상에서 약대 들어오는 것이 쉽나요? 40이 가까워 학교 졸업하면 새롭게 다른 일을 또 할 수 없죠? 학교 들어 오면 이미 자기 죽을 때까지 삶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뭘 아쉬워하고 주저하겠습니까!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치열하게 붙딪쳐서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야죠

  • 작성자 05.03.19 08:33

    우리 인생이 죽어라고 길고 공부 아무때나 할 수 있고 집에 돈이 그득그닥 쌓여있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야 간신히 사회적 기준에 맞출 수 있고 죽어라 공부해야 약대 꼴찌로 문닫고 들어갈 점수 나옵니다. 이렇게 엄혹한 인생의 장에서 겨우 채플이네 종교네 하는 허접한 껍데기 같은 것때문에 고민해야 하나요?

  • 작성자 05.03.19 08:36

    삼육대가 종교 안믿으면 입학 안시키나요? 모두 no라고 답하죠. 삼육대가 종교 안믿으면 퇴학시키나요? 모두 no 라고 답할 것입니다. 삼육대가 종교 안믿으면 학점 깍나요? 모두 no 라고 답할 것입니다. 삼육대가 채플시간에 자면 학점 깍나요? 모두 no 라고 답할 것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작성자 05.03.19 08:39

    오히려 삼육대 약대를 다니는 친구들이 고민하는 최대 고민은 다른 약대생들과 마찬가지로 다른 과보다 많은 수업과 시험 앞으로 진로 고민일 것입니다. 장수생들은 학자금과 생활비와 진로일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대학에 다니면서 고민하는 것과 게시판에서 제기하는 고민과 너무 동떨어졌지요?

  • 작성자 05.03.19 08:44

    중요하지도 않는 것으로 힘빼지 맙시다. 그 시간에 공부 합니다. 나중에 합격 통지 받고 웃자구요.

  • 05.03.19 09:10

    근데 실례지만 자는척 님은 약학과 생이세요?? 몇 학번이세요??

  • 05.03.19 09:51

    나이가좀 있는 예비역과 3수까지의 현역과는 저때도 대응하는게 약간 달랐습니다. 예비역은 많이 존중해주었지만 일반학생들은 올바른길로 선도해야된다는 생각이 좀 강했습니다. 그 올바른 길이란것이 좀 종교적으로 치우쳐져서 반감을 갖는 학생도 좀 있었구요.....

  • 05.03.19 09:53

    물론 종교로 인해 제도적으로 차별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받는쪽에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생각한다면 배려를 해줘야하는데 그런면에서 생각의 차이가 좀 있었죠....지금은 저도 후배들한테 물어보면 예전만큼 심하진 않다더군요......

  • 작성자 05.03.19 11:19

    그리고 제가 와서 보면 거의 약대생들은 (다른 과 수업을 못 봤으니깐) 결석 거의 없습니다. 시간표도 거의 같거든요. 수업에 조는 친구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성실한 편이라서 선생님들도 다르게 대우하고 말도 조십하십니다. 강사보다 나이 많은 저같은 학생들이 몇명씩 앉아 있는데 함부로 대하질 않습니다.

  • 작성자 05.03.19 11:33

    약대생들은 거의 모든 출석에 열심이라서 물론 채플과 안식일 출석도 결석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와서 모두 잘 듣는 것은 아니고 같이 노래 부르고 노는 것은 주의 기울이지만 나머지는 듣는 친구 자는 친구 그렇습니다. "

  • 작성자 05.03.19 18:10

    비교내신 적용되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특별전형이 되면 꼭 활용하시고, 안되면 특히 면접에서 두번째 교수님의 과학 질문에 반드시 답을 하셔야 됩니다. 동점수자가 생각보다 많아서 대답 못하면 불합격 대충이라고 하면 합격이더군요.

  • 작성자 05.03.21 16:46

    더 말씀드리자면 특별전형(농어촌, 장애인 )인 경우 약 4점 정도 정시모집보다 적어도( 더 점수차가 클 수도 있슴) 붙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05.03.19 18:23

    다른 대학과 달리 좋은 과가 삼육대에는 약대 밖에 없어서 혜택을 받습니다. 다른 대학 약대는 이미 의대 한의대를 끼고 있어서 약간 식은 밥을 먹지만 삼육 오시면 따뜻한 밥을 먹음. (그 밥의 구체적 내용을 여기서 이야기 하기 곤란할 정도의 유무형의 혜택임. 더 이상 말 못하는 것 이해하실 것임)

  • 05.03.19 20:50

    돼지댁님은 마지막 리플빼곤 다 지웠나보네요. 좀 치사합니다~

  • 05.03.20 03:01

    유무형의 혜택이 뭔지 알고 싶어요. +_+

  • 05.03.20 20:17

    자는척님은 무슨근거로 지방대 한의대에서 이성적으로 참을수 없는 폭력을 쓴다고 주장하시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때가 어는땐데..ㅎㅎ님은 님 다니시는 학교 잘 다니시면되고... 남들은 삼육대 싫으면 안가면되는거고 좋으면 가면되는거고... 그런거 아닙니까..

  • 05.03.20 20:18

    대학 갈 나이쯤 됐으면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질 나이죠...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겁니다..

  • 05.03.20 20:23

    삼육대에 관한 얘기는 예전부터 있어왔지만 다 사람나름이기 때문에 느끼는바는 다를수밖에 없겠죠...님은 연륜이 좀 있으시니까 괜찮다고 느끼는 부분에서도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에게는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고... 또 아닐수도 있고요..

  • 05.03.20 20:27

    저는 개인적으로 삼육대에 관한 거부감은 없었는데.. 님의 글을 보고있으니 거부감이 생기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군요 ㅋㅋ

  • 작성자 05.06.14 22:15

    하지만 이미 의한치약 계열에 들어가는 치러야 하는 수많은 시험과 실험과 학비와 스트레스에 비한다면 이런 일들도 추억으로 치부하면 그만 일 수 있습니다.

  • 05.03.20 22:33

    제 질문에도 답해주세요...;

  • 작성자 05.03.21 01:50

    1학년이 27시간의 수업 중에서 영어회화, 약초원 실습(비가 오거나 강의하면 에스라관) , 생물학 (에스라관 옆에 바울관), 채플(에스라관 바로 앞에 대강당), 보건복지교육(에스라관 뒤에 과학관) 빼고는 거의 에스라관이란 건물의 그것도 1층에서 수업합니다.

  • 05.03.22 07:15

    저도 제 칭구들 한의대 간 친구들있는데... 그런건 없다고 하던데... 의대 얘긴 들었어도 한의대는 못들어봤는데... 어디엔가 그런게 있긴 있나보군요.. 겪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ㅡㅡ;

  • 05.05.18 23:20

    위에 자는척 형님의 의견중 하나 정정해야 겠네요. 약초원 실습이란 과목은 없습니다. 정확한 과목명은 노작교육입니다. 약초 가꾸는 수업입니다. 나중에 위에 글보고 합격한 후배가 이거 아니잖아 라고 여길지도 몰라 적습니다.

  • 05.05.31 21:58

    약초원 수업은 2학기부터 시작한대요....

  • 작성자 05.05.31 23:35

    1학기 노작교육이라는 것이 말만 노작이지 실질적으로 약초원 실습입니다. 곧 기말 셤을 보는데 시험은 그 동안 학생들이 가꾼 양지 식물원과 음지 식물원의 약초 슬라이드를 보면서 이름을 적은 일명 " 땡" 시험입니다. 생약은 임동술 선생님 과목인데, 노작-약초원실습-약용식물학 1, 2 로 이름은 바뀌지만 결국 동일.

  • 작성자 05.05.31 23:37

    차이가 나는 점은 갈수록 어려운 진다는 것이고 나중에는 악명을 떨치게 어렵다는 점이죠.하하하. 저는 지금도 어려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