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제2의 바클리죠.
6'6'' 의 신장으로 파워포워드란 포지션에서 거의 평균 약 10개리바를 은퇴할때까지 꾸준히 잡은 대단한선수죠.
물론 은퇴시기엔 득점력이 확 줄었지만, 전성기엔 28득점 내외로 대단한 활약을 펼쳤죠.
르브론, 코비보다 더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2의 조던이 나오기 힘들것 이라햇지만, 보란듯이 코비가 나왓구요. (물론 실력의 차가 잇지만)
래리버드 역시 SF 계에선 최강자엿지만, 르브론이라는 괴물이 또 나왔습니다. SF 계의 한획을 긋는중이죠.
그 르브론을 바짝 뒤쫓아가는게 듀란트이고...
이런추세라면 제2의 르브론을 찾는건 어쩌면 생각보다 더 빠른시기에 나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클리는 다르죠. 1984년 입단이후로 2000년까지 활약후 은퇴를 하게됩니다.
2000년도 이후로 제2의 바클리는 나오지 않앗죠. 비슷한 유형의 선수는 있었습니다.
키작고 득점력잇는 선수들... 하지만 리바운드와 득점력 , 카리스마 등등 포지션상과 더불어 스탯 그리고 실제실력에서 절대적으로 쫓아가질 못합니다.
과거 80년대를 보면 파포나 센터들 사이에 신장은 현재보다 약간 작다고 (과거평균 6'8''~6'10'' 현재평균 6'9''~6'11'') 생각합니다.
제2의 바클리가 나오길 희망합니다.
첫댓글 가장비슷한선수는누굴까요??
그야말로 파워포워드 포지션에서 모제스 말론같은 선수였습니다. 이런 유형의 선수 못 찾겠네요. 그러고보니 바클리도 모제스 말론에게 배운 선수군요.
르브론은 버드보다는 줄리어스 어빙에서 좀 더 비슷한 향수가 느껴질 것 같네요. 물론 얼굴은... 안되지만.
오 저도 항상 사람들이 르브론 유형의 선수는 처음이다라고 할때 줄리어스 어빙이 르브론 원조다란 생각을 항상 갖고 잇엇는데 ㅎㅎ 버드는 오히려 노비츠키와 더 비교되어야 할듯 싶구요. 듀란트는 좀 거빈 느낌이 나는듯하고. 생각해보니 바클리 유형은 정말 찾기 힘드네요.
버드역시 백인이였다는 점에서 아직 제2의 버드는 안나왔죠. 그나마 비슷한게 노비츠키지만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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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바클리가 나오기 힘들다고 말씀하시면서 시작하는데요...
매직존슨도 정말 나로기 힘든듯
페니 이후에 장신포가는 리빙스턴같은 1-2명밖에 몬봇듯 합니다
바클리,아이버슨,매직 같은 선수는 다시 나오기 힘들듯 하네요
르브론이 그렇게 되길 기도합니다
전 로드맨ㅋㅋ
저도 로드맨,,,,글고 샥,,,상대센터1두명을 파울아웃시키는센터는 다시나오기 힘들꺼같아요
저도 로드맨 ㅋㅋ
키만 빼면 나올것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포스트업과 킥아웃은 던컨과제일비슷 한것 같습니다.
키 때문에 나오기 힘들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키만 빼면' 이라고 하시면;;
제2의 아이버슨은 나와도 그 아이버슨의 간지는 안나올겁니다. 필리 유니폼을 입은 그 3번선수의 간지는 NBA 역사상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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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도 언급했지만 바클리와 아이버슨은 놀라우리만치 닮은 점이 많아요. 작은 신장, 더 작은 맨발키, 훌륭한 운동능력(특히 스피드), 탄탄한 기본기, 괜찮은 센스, 화끈한 공격력, 아쉬운 수비력, 투철한 승부근성, 역대 최단신 득점왕/리바운더에 한 시즌을 자신의 시즌으로 만들었다는 것까지. 이 두 선수만큼은 나오기 정말로 어려울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두 선수 모두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이네요.)
둘 다 우승이 없다는 것도..
아이버슨이 우승을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제일 처음 좋아하게 된 선수였는데
두 선수가 MVP를 탔던 바로 그해, 리그를 지배하고 있던 2명의 사기캐릭터는 전성기 of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었다는 공통점도 있죠.. 결국 파이널에서 그 2명의 사기캐릭터를 넘지 못했던 것까지 정말 비슷합니다..
필라델피아에서 선수생활 시작한 점도요 ^^
역대 최단신 리바운드왕..
샤크가 나오기 더힘든선수라생각함
키와 리바운드만을 봤을 때 빅벤이나션 매리언이 대등하지는 않더라도 바클리 타입(단신의 10+리바운더) 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둘보다도 훨씬 작고
골밑득점력이 탁월하죠
훨씬작은 정도인가요? 매리언은 프로필키보다 작다고 알고 있고 빅벤 역시 스윙맨으로 데뷔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하긴 6-6이면 브라이언트 키군요..
빅벤이 스윙맨으로 데뷔한게 아니라 원래 센터인데 당시 감독(누구인지 기억이 안나는;)이 탁월한 수비력을 갖고있으니깐 스윙맨 수비수로 쓸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실험적으로 몇번 돌려본거라고 하더군요.
그때 잠깐 해본거 외엔 계속 빅맨이었던
웨이드를 파포로 쓰면 혹시...
전 사이즈가 작은 선수들은 왠지 정이 안가서...
조던 앤 샼
시대를 풍미한 레젼드들 한명한명이 다 다시나오기 힘든 선수들이죠 매직이나 버드 윌트 샤크 조던 뭐 다 그런것 같아요 하킴같은 스킬셋을 갖춘 센터가 또나올지...윌트나 샤크같은 괴물피지컬 센터가 또 나올지...로드맨같은 리바운더가 또나올지 너무나 많은것 같아요 한명만 뽑기가 참 힘드네요
나오기힘든지존은 월트챔벌린...오스카로버트슨인거같아요...챔벌린은 말할것도없고...시즌트리플더블 오스카도 그렇구요
전체적으로 따졌을때는 매직스타일이 가장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2의 바클리가 나오기 힘든 이유가... 그 신장에 그 득점력이면 4번 포지션으로 안갑니다. 최소 3번이예요. 하지만 바클리는 누구나 인정하는 4번이죠. 현대 농구가 포지션 파괴현상이 일어나고 있긴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제2의 바클리는 아예 나올 수 없는 구조입니다.
지금 그나마 비슷한게 페리아드인데... 공격력과 볼핸드링을 생각한다면 택도 없긴하죠...
르브론이 리바에 집중하고 키가 3인치정도 작아져야한다는건데... ㅡㅡ;;;;;
체인벌린, 샤크, 드림 모두다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체인벌린 - 샤크 - 드와잇 순이고, 드림은 아직까지 완벽하진 않지만, 던컨(센터로분류할시) 비슷합니다. 오스카로버트슨 역시 페니하더웨이로 견줄수있으며 카일리얼빙으로 가는중입니다.(스탯상으론 못쫓아가겟지만) 매직존슨도 키는 다르지만 제이슨키드순으로 견줄수잇구요. 굿이 바클리와 더불어 나오기 힘든선수가 아이버슨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6'0'' 신장으로 득점왕하기가 엄청나게 어렵죠. 못나오는건 아니겟지만, 희귀할겁니다
앤써같은 선수는 진짜 나오기 힘들거같아요 아 답사마 ㅠㅠ
그나마 명품이 좀 비슷하죠. 제2의 바클리로 불린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