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요리의 변신~ 깐쇼새우보다 맛있어!! 깐쇼두부만들기
오늘의 요리는 아이들 밥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은
깐쇼새우 양념으로 만든 깐쇼두부만들기에요.
콜레스테롤 함양이 높아 많이 섭취하기 힘든 새우보다는
영양만점 몸에 좋은 두부요리에요.
푸드맘네 아이도 평소 두부를 잘 안먹지만 요렇게 새콤 달콤하게 요리 해 주면
정말 순식간에 한 그릇을 해 치운답니다^^
녹말가루로 튀긴 두부라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별미요리랍니다.
자, 그럼 시작 해 보자구요~


깐쇼두부 소스: 두반장 1큰술, 케첩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큰술 반, 물 2/3컵, 후춧가루 약간

두부의 효능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리는 콩의 단백질은 우유나 달걀의 85~95%나 되므로
육류나 치즈의 대용품으로 손색이 없다.
소화율이 떨어지는 콩에 비해 두부는 소화도 무척 잘되고
칼로리는 100g당 79kcal밖에 되지 않아 고단백 저칼로리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먼저 보시기전에 일단 추천부터 해주시고 보세요^^

재료는 두부 1모 녹말가루 2큰술, 소금 1/2작은술, 녹말물 1큰술이 들어가요.
먼저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뚝 썰어 준비합니다.

두부에 소금을 살짝 뿌려 둡니다.
그러면 두부가 단단해지고 간도 되는 효과가 있어요~
잠시 후 녹말가루를 사진처럼 봉지에 넣고 흔들어 주시면 골고루 뭍힌답니다

팬에 기름을 붓고 두부를 노릇하게 튀기듯 익혀 키친타올에 올린 다음 기름을 빼 줍니다

이제 깐쇼두부에 들어 갈 소스를 만들어야겠죠?
깐쇼새우 만드는것과 과정이나 양념은 똑같아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케첩 3큰술, 두반장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큰술 반, 물 2/3컵,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끓여 줍니다

팔팔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어 주세요.(녹말물: 녹말가루 1큰술+물 1큰술)
여기에 튀겨 낸 두부를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완성 직전의 깐쇼두부에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죠?? ㅎㅎ

접시에 담아 내면 맛있는 깐쇼두부 완성!!
이상으로 푸드맘의 쿡을 마쳐요~
잠깐만요~
오늘의 요리는 당근스프랍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있답니다..구경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