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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진리의 언덕 그리스(헬라) 사람하고 말할 것도 아닌데...
민하 추천 0 조회 474 08.09.06 15:5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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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07 10:59

    첫댓글 입맛이 당기게 하는 전체 음식이네요.^^ 저도 1980년대 초에 신학을 한후 교회에 들어오신 한 형제님이 파시는 '헬한영 대조성경'을 한권 샀는데 그 때는 정말 한 형제님 도와준다는 마음으로 그리했습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후 위 민하 형제님이 설명하신 것처럼 간략한 요령을 배운후 지금 그 성경은 저의 필독서입니다. 예를 들면 고후3:18의 '바라보고 반사하다'는 말은 헬라어로 한 단어입니다.그래서 어떤 번역은 바라본다 라고 번역하고 또 어떤 번역은 반사한다라고 번역했습니다. 회복역은 어떻게 번역했을까요? 둘 다 입니다. 인터리니어 성경 한권 꼭 필요합니다.

  • 08.09.08 07:15

    민하형제님...열정적인 추구 모습이 아름다와 보입니다. 저도 형제님과 비슷한 길을 걷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특히 저는 위스트(wuest)의 확대역본 번역을 좋아합니다. 그 번역자체가 원문의 의미를 최대한 고려한 번역이라서... 형제님이 말씀하신 위스트의 책도 좋고요..그리고 좀 오래전이지만... 위스트의 로마서 연구라는 책도 번역이 되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원문연구에 또 좋은 자료가 되지요..그럼...

  • 작성자 08.09.08 10:14

    형제님의 추구열은 늘 저의 본입니다. 위스트의 로마서 연구는 한번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 Lee 형제님의 깊은 속 부담을 젊은 형제 자매님들이 많이 만졌으면 좋겠습니다.

  • 08.09.08 11:23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아직 젊은축(?)에 속하기 때문에 혼자서 나름대로 열심히 추구하려고 노력은 하지만..사실..돌아서면 잊어버리니...큰일입니다.. 흐흐 우습죠... 그래도 부족하지만 최선으로 추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점점 정리되고 집대성되어 좋은 결실로도 맺어진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보고요.. 그러한 노력들이 계속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 08.09.09 03:30

    추구와 함께...하루 한 구절(또는 반구절)의 성경본문 말씀을 읽고 또 읽고 단물이 나올 때까지 읽는(먹는) 실행도 잊지 않기 원합니다.^^ 민하/예수좋아/갓맨..은 이런 방면에 있어서 같은 종류가 아닌가 싶어서...제가 자주 소홀히 하려하는 또 다른 방면을 거론하며 딴지를 걸어 보았습니다.^^

  • 작성자 08.09.09 08:23

    예, 명심하겠습니다. 결국 먹는 것이 없으면 실재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균형잡아주는 이런 교통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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