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처럼 생각하여
가까이 두고 보살피며 기르는 동물을
반려동물(伴侶動物)이라하며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를
반려견(伴侶犬)이라고 한다.
犬 자는 文 자와 비슷한 자(字)이다.
우리나라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1000 만명에 도달했다.
전국 4년제 대학에서도
반려동물관련학과 유망학과로 인기가 높다.
(경성대학교 반려생물학과.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대구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세명대학교 동물바이오헬스학과.
신라대학교 반려동물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 반려동물산업학과.
중부대학교 반려동물학부.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동명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반려동물영양식품학과)
사람은 만물의 영장(the writ of all things)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사람들 중에는 쪼잔하고
개 같은 놈(Son of a bitch !)도 있고
개만도 못한 놈(a dog's ass)도 있다.
文재인 전 대통령은,
매월 1390 만원의 연금을 받고 있지만
대통령연금은 세금도 없다.
또한 文은
매년 대통령 예우보조금 3억 9400 만원을 받으며,
비서실활동비 1억 1400 만원, 차량지원비 1억 2100 만원,
민간진료비 1억 2000 만원, 간병인지원비 8700 만원,
국외여비 8500 만원을 대통령 예우법에 따라 지원받으며
경호인력도 65 명을 지원받는다.
민초들은 아동양육수당 35 만원 받는 사람도,
기초노령연금 40 만원 받는 사람도
꼬박꼬박 세금을 납부하며
반려견 사료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좀스레 개 두 마리(two dogs) 개 밥값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은 치사(恥事)한 사람이다.
개 키우는 돈을 따지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5년간 421조원의 천문학적 빚을 안기며
선심용 퍼주기 뿌리기 정치를 했다.
우리나라 정부수립 후 70년(年) 동안
나라가 진 빚이 총 660조원인데 .....
오호통재라(嗚呼痛哉) !
뿌리는 사람 따로 있고 갚는 사람 따로 있다.
제후(諸侯)가 나라를 다스릴 때에도
경사이신(敬事而信)
즉, 삼가며 일을 함으로써 백성들에게 신뢰를 얻어,
임금이 제물을 아껴 씀으로써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을 부릴 때는 때에 맞게 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제후는,
민어사이신어언(敏於事而愼於言)
즉, 일은 주도면밀하게 하고
말은 조심해야한다고 했다.
우리말은
文과 犬 같이 말은 비슷해도 뜻은 서로 다르다.
목하(目下)는,
바로 지금이란 뜻이며
목화(木花. cotton)는,
목화의 열매인 다래가 익어서 터질 때 드러나는
하얀 솜덩이가 달리는 식물이다.
목화의 원산지는 인도이며
목화의 처음 이름은 “무이엔”이였으며
문익점의 장인어른(정천익)이 처음 씨앗을 심었을 때는
한 포기가 살았으나 그 후 재배에 성공하여 널리 퍼졌다.
목화의 열매로 솜털을 만들어 따뜻하게 해준다는 의미로
목화꽃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모카(Mocha)는,
예멘 홍해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모카커피(Mocha coffee)는,
예멘의 모카에서 나는 풀질 좋은 커피로 세계 3대 커피로 꼽힌다.
예멘모카는
예멘에서 생산하여 모카 항을 통해 수출하는 생두를 말하며
신맛이 강하고 초콜릿 향이 난다.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죽은 사람의 신
아누비스(anubis)는 죽은 사람을 저승으로 인도하는데,
그 심장을 저울로 달아
살아 있을 때의 진실(진眞實)의 정도를 헤아리는 신(神)이다.
가족처럼 생각하는 개 밥값가지고 장난치면
심장에 털이 난다. (have a hairy heart). <쇳송. 306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