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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소리주의 전 vs 중 vs 후
450일의 꿈 추천 0 조회 2,053 13.11.14 23:0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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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14 23:23

    첫댓글 외제차

  • 13.11.15 00:07

    예전에 마티즈2 끌고 가는데 왼쪽엔 아우디 A8 오른쪽 옆에는 벤츠 S클래스 앞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자대배치 받고 고참이름 외울때 이후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했네요

  • 13.11.15 00:24

    앞이 제일 압박이네요 ㄷㄷㄷㄷ

  • 13.11.15 08:08

    ㅋㅋㅋㅋㅋㅋㅋㅋ

  • 13.11.15 22:34

    ㅋㅋㅋㅋ 저도 양재넘어갈때 비슷한 느낌입니다 양보가 아주 몸에 배더군요

  • 13.11.15 00:43

    허넘버 케옥이 정말 짜증..... 시내든 공도든 고속도로든... 택시나 버스는 생업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 13.11.15 08:02

    렌트가 제일 짜증나지만 상대적으로 덜보니...택시가 최고죠.차선막고 급정거~

  • 13.11.15 09:25

    전 지방국도로 출퇴근해서 택시나 버스는 거의 못보는데 허-케옥이는 가끔씩 보네요 그랭이로 평균연비 12이상찍는 정속운전오너인데 케옥이 깔짝거리면 스티그로 빙의합니다

  • 13.11.15 09:26

    와... 후에서 공감되는거 보니 ㅋㅋ

  • 13.11.15 11:27

    회사가 차병원 사거리인데 저녁에 허 넘버들 사람이고 뭐고 없습니다. 이건 뭐 사람 치면 어차피 나는 감옥가도 된다 합의는 없다 모드의 사람들인 듯 하던데;;;ㅎㅎㅎ 사람이 피하는 게 맞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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