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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넬!!!
출처 : 여성시대 뭐 어뗘요
이게 탕진이 아니면 뭐란말임? (나 혼자 무계획 후쿠오카 2박3일) /사진핵많아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223554
후쿠오카 다녀온지 3주만에 오사카 가는게 탕진이 아니면 뭐란말임? (오사카&교토 무계획 3박4일)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225935
여행기간: 2017.12.20~2017.12.23
날씨:내 여행 시작 전날까지 비 계속 왔는데 내 여행기간동안에는 한번도 비안옴!
그래도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고 일교차는 심했음
비행기:김포<->타이페이 송산 / 티웨이 약 37만원
숙소:타이페이 메인역 inn cube 3S 1인실 / 3박 약 7만원
-> 숙소는 싼맛에 예약한 곳이라 그리 추천은 안해
위치는 메인역 근처라서 좋은데 존나 매일 메인역 안에서 길 잃어벌임 ;; 조팔
그리고 벽 종잇장으로 만든거같은 방음 1도 안됨.
알람 안맞춰도 존나 일찍 일어날수있음
내 앞옆방 일어나면 나도 강제 기상해야됨 ㅋㅋㅋㅋ
환전:40만원 (숙소비 미포함)
안녕 려시덜 나는 대만이 2번째라 존나 욕심없이 힐링을 위한 여행을 하고와서
여시들에게 어디에도 없을 대만여행 후기를 알려주고싶어섴ㅋㅋ 글씀
이 글에서 존나 많은 정보를 얻기를 기대하면 안되는 이유 :
중정기념당 버스 타고 지나가면서 봄!!
존나 걍 시내버스 주제에 가성비 내려온다 ;;
보통 대만여행에서 가는
용산사, 예스신지, 중정기념당, 홍마오청, 담강중 등등 아무데도 안감!!
존나 ㄹㅇ 어디에도 없을 그런 대만여행 ㅎ
★ 내가 간 곳 전부다 구글맵에 치면 나오는 곳들이야 ★
<1일>
숙소체크인 - 융캉제 - 융캉우육면 - HI NEI DOU(카페) - I MET YOU(카페) - 성품서점(신의점)
- 융캉제 -
날씨 개좋아벌임 ㅠㅠ 융캉제 도착해서 사람들 많이 다니는 메인거리 말고
그 옆 골목골목 산책했는데 분위기 넘나 좋은것,,,
누가 내 사진 좀 찍어줬으면,, 존나 삼각대 세우고 싶었는데
차 조나 다녀서 ㅎ 눈치만 봤다
- 융캉 우육면 -
우육면 매운맛 소자 - 220원
융캉제에 온 이유 ㅎ
저녁시간쯤가서 웨이팅 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들어감
근데 여기 갈 여시들은 네이버 같은데서 메뉴 좀 보고가는게 좋을듯..
나는 존나 숙소에서 급하게 찾아보고 간거라서(존나 무계획 ㅎ)
걍 멀뚱멀뚱 들어갔는데 직원 분이 대만말로 뭐라뭐라하는데
이해 못해서 ㅇㅅㅇ)? 이러고 있으니까 존나 인상씀 ㅎ (마상..)
그리고 혼자라서 그런지 존나 강제 합성함... 따흑..
어떤 냄져 앉아있는데 걍 앉으라고 존나 해서 앉음 조팔 ㅠ
근데 테이블도 조오오옹ㄴ나 작아서 졸라 짱났음..
근데 그 냄져가 한나미여씀.. 우육면 존나 흡입하는데
"혹시 한국분이세요..? (쿰척)"
이러면서 존나 계속 말걸어서 입맛 재기함.
ㅈ
조팔..
고기만 개빨리 건져먹고 나와벌임..
아까운 내 우육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HI NEI DOU -
인스타 검색하다가 발견한 융캉제 존귀 카페
개귀엽지ㅜㅜㅜㅜㅜㅜㅠ 마쉬멜로우 핫쵸쿄
가격은 좀 깡패임 170원 ㅎ (곱하기 40하면 우리나라 돈이얌)
카페 분위기 개조음 ㅠㅠㅠㅠ
손님도 별루 없고 나 포함 2팀뿐이었ㅇ므
조용해서 좋았음 ㅎㅎㅎ
회색푸들 강아지 있었는데 대존귀..
근데 나한테 안와서 존나 겨우 한번 쭈물해봄.. ㅠ
대만 카페는 신기하게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물이랑 메뉴 가젹다주고
주문도 와서 받더라 ㅎㅎ 계산도 대부분 후불이었음!!
푸킼 혼자 와놓고 남이 찍어준척 ㅎ
맘같아서는 존나 삼각대 세워놓고 사진 찍고싶었음..카페 넘나 조녜자나..
내 옆에 앉은 여자 둘은 서로 막 찍어주고..
행복해보이더라..(외롭)... 나랑도 놀아줘..
존나 도토리 1개가 된 기분...
이 다음에 할거 없어서 존나 카페에 앉아서 다이어리 끄적이고 멍때림 ㅎ
무계획 여행 조아.. 힐링힐링
- I MET YOU -
HI NEI DOU에서 검색해서 찾은 카펰ㅋㅋ
타이페이 101 타워 근처야!!
여기 가는길에 지나가면서 타이페이 101 타워 봄!! ㅋㅋ
존나 알차다 내 여행 ㅎ
여기는 내 기대보다 별루였음 ㅠㅠ
블로그에서 검색했을때는 카페 내부랑 지하가 인테리어가 존예탱이었는데
내가 간 시간은 거의 마감 1시간전? 이라서 그 안에 다 문닫아서
못들어감.. 존나 ㅠㅠ 실망..
맛있다고한 메뉴 녹차쉬폰도 주문했는데
솔드아웃이라고 해서 로즈 얼그레이 쉬폰 먹음..
물론 저것도 맛있기는 했우
혹시라고 갈 여시들은 마감 전에 말고 일찍가는 거 추천
내가 블로그에서 찾아봤을때는 내부 인테리어 진자 분위기 좋았거든 ㅠ
아이스 라떼 1잔 이랑 케이크 해서 320원
그 담에 카페 앉아서 어디 갈지 찾아보다가 성품서점 신의점까지 걸어서 20분 정도이길래
출바루~~ (미안 다시 생ㄱ각해도 내 여행 진짜 존나 즉흥이었네 ㅎ)
걸어가는데 분위기 오져따리.. 지려따리
- 성품서점 신의점 -
성품서점은 보통 우더플라이프 때문에 많이감!!
나도 오르골 사러 간거였엉
신의점에 있는 우더플라이프에서는 DIY 오르골 제작이 가능하다고해서
간거였는데 화산 1914 점에서도 DIY 오르골 있고 종류도 더 많아보였어
그리고 내 갠적으로 DIY로 제작하는 것보다 그냥 만들어져있는게
더 존옠ㅋㅋㅋ DIY 오르골은 구성이 너무 단순해서 그저그랬음 ㅠ
대 존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타시 알린핵덕후 인데
존나 행복해따ㅠㅠㅠ 여행 첫날부터 탕진하는거 을매나 기부니 조케요
원가 1800원
여권 보여주면 할인해줌! 할인가 1710원
움직이는고봐... 존귀... 지금 내 머리맡에 이따구ㅠㅠㅠ
그리고 성품서점 신의점에 키키레스토랑 있어!!
나도 원래 여기서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웨이팅 오조오억명 있어서 포기함.. ㅎ
저녁은 걍 스시익스프레스 포장해서 숙소에서 맥주랑 조지고 잠
<2일>
- 화산1914 - 광합상자(브런치) - JACK&NANA(카페) - 중산카페거리
- 딘타이펑 - 스린야시장 - 황지아훠궈 - 까르푸
와 미친 나 체력 미쳐따.. 존나 하루동인 이거 어떻게 다했지..
- 광합상자 -
브런치 먹으러간 화산 1914 입구에 있는 광합상자
살몬 에그베네딕트랑 키위 쥬시 시켰는데 572원 나옴;; 개비싸 ㅠ
근데 존맛 ㅠ 연어랑 계란 엄청 부드럽고, 저 오른쪽에 갈색?이 요거튼데
플레인 요거트에 흑설탕? 같은거 올려서 주는데 진짜 개존맛 미쳤어 진짜
햇빛 개조아서 밖에서 먹음 ㅎ 물논 밖에서 먹는 계절또라이는 나뿐이어씀 ㅎ 조팔 ㅎ
대만 사람들 패딩입고 지나가면서 존나 쳐다봄 푸킼 (관종)
- 화산 1914 -
여시들 여기 꼭 가야됨 인생샷 건질수있으니까
삼각대로 찍었는데 인생샷 오져따리 지려따리
분위기 넘나 빈티지해서 좋았음 ㅠㅠ
사진찍는 사람 많아서 삼각대 놓고 사진찍는거 전혀 눈치 안보여
나무도 많고 푸릇푸릇
내부에 소품샵이랑 식당도 있어서 소소하게 구경할 것도 많았어
플리마켓도 함 근데 구매할건 없었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베어베어스랑 파워퍼프걸 팝업 스토어 있길래
들어갔는데 스티커 사진있어서 혼자 찍음ㅋㅋㅋ
50원! 가성비 오져벌임 ㅎ
- JACK&NANA Coffee-
화산 1914 근처이길래 털레털레 걸어서 감 ㅎㅎ
주택가 한복판에 이런 카페라니 ㅠ 넘나 이뿌다ㅠㅠ
바람 불어서 좀 추웠는데 밖이 이뿌길래 밖에 앉음 ㅎ
내부에 테이블이 많지는 않았어 바랑 테이블 2-3개 정도? 있어보였음
잭앤나나 부부가 하는 카페인거 같은데
사장님 간판이랑 존똑 ㅎ 누가봐도 사장님 ㅋㅋㅋ
여기는 핸드드립이 맛있다고 하는데 존나 라뗴마심 ㅎ
여기 갈 여시들은 핸드드립 마시세오.. 라떼 140원
다시보니까 하트 넘나 찌구러져있는 것..
- 중산 카페거리 -
- 중산 18-
여기는 인스타에서 본 곳이었는데
전부 다 full of beams 라고 태그되어있길래 구글맵에 찾아봤는데
거기 아니야 ㅎ 여기 이름 중산 18임 ㅎ 조팔 ㅠ
인스타 믿었다가 존나 이상한데 갈뻔함...
하루종일 밖에 앉아서 넘나 추어뜸..
하지만 존귀 빙수를 포기할수없었음.. 콧물이 줄줄나찌만..
존나 파인애플 빙수였는데 가격이 기억이 안나벌임.. 기억력 좆창남 따흑..
먹는데 진짜 콧물반 빙수반이었음..(더럽)
누가 저기서 내 사진 찍어줬으면..ㅠ 혼자여행이 이래서 슬푸다..
대만이 일교차가 존나 미침..
낮에 23도 해지면 14도 이래서 존나 밤되니까 너무 추어서
디질거같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밖에 쏘다녀서 콧물나고 힘들어서 걍 숙소갈까하는데
우연히 발견한 존귀 옷가겡 홀린듯이 들어감..
그리고 옷삼 ^^
진짜 이 옷가게 이뿐거 조오옹ㄹ랭 많아서 진짜 다 쓸어오고 싶었다..
카드 결제되서 4만원 정도 주고 가디건삼.
저 옷가게에 있던 옷 거의 다 가격이 존트 쏐음 ㅎㅎㅎㅎㅎㅎㅎ 시불탱
나 웨 거지..
여시들한테 여기 알려주고싶어서 명함까지 받아왔는데
명함 잃어보림.. 구글맵에 뒤져서 위치 찾아보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라도 명함 찾으면 추가할게..
- 딘타이펑 / 황지아 훠궈-
딘타이펑은 워낙 유명하니까!!
중산 카페거리 바로 앞에 중산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매장으로 갔음
나는 저녁에 훠궈를 먹을 생각이었어서 샤오롱빠오랑 맥주만 마셨음!
딘타이펑 먹고 스린야시장 갔다가 황지아훠궈를 갔는데
스린야시장은 아래 한번에 쓸께@@
보통 한국인들 마라훠궈 많이 가는데 내가 황지아훠궈를 간 이유는
1. 마라훠궈 예약 안함.
2. 일단 걍 마라훠궈 찾아감.
3. 존나 3시간 웨이팅하라고함. 00시 40분에 훠궈 먹게 생김 ㅎ
4. 급하게 근처 훠궈집 검색
5. 황지아 훠거 ㄱㄱ
결론 : 황지아훠궈 가디뭬....
우선 가격이 존나 비쌈.. 나 혼자 거의 820원 주고 먹음 ㅠㅠ
나는 오늘아니면 못먹을거같아서 걍 스튜핏하게 먹었는데
여시들은 보다 더 그뤠잇한 선택을 하길.. 마라훠궈 예약하구와..ㅋㅋㅋ
마라훠궈는 탕 2개 선택가능한데 여기는 혼자오면 한개밖에 안됨 ㅠ
그래놓고 싱글차지는 왜 받음 조팔 개빡치네
그리고 직원들이 다 영어 안통하고 한국어 메뉴가 없었음 ㅠ
그래도 직원들 친절하게 막 구글번역기 돌려서 계속 나한테
필요한거 있는지 물어봐주고 그랬는데 그래두 불편해따..
마라훠궈는 고기 종류 처음에 선탠한 것만 먹을수있는데
여기는 고기 종류 상관없이 다 먹을 수 있음@ 그거는 좋았어..
근데 탕을 마라탕 백탕 이렇게 해서 매운거 안매운거 번걸아 먹고싶었는데
나는 마라탕만 먹어서 입술 날아가는줄 ㅋ 존나 매워 ㅎ 개매워
참고로 황지아 훠궈 5분거리에 시먼까르푸이뜸
그리고 혼자 가는 여시들은 까르푸 윗층에 쥐훠궈? 1인 훠궈집 많이 가더라!!
2일 끝! 하루 존나 길다 ㅎ
<3일>
신베이터우 - 골든핫스프링(프라이빗온천) - 단수이- 빠리 - 아사히후후 - 스린야시장 - 삼미식당
날씨 실화?
- 신베이터우 -
신베이터우 가려면 단수이 선타고 베이터우에서 내린후에
신베이터우 선으로 갈아타야돼!
신베이터우선 존귀탱..
- 신베이터우 골든핫스프링 프라이빗 온천 -
신베이터우는 유황온천으로 유명한 온천지구!!
블로그에서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가격대비 깔끔하고 후기도 많은 곳으로 선탱했엄
90분동안 이용하는 프라이빗 온천 1인 1180원!! 카드결제 가능
오전 10시 이전에 가면 한국인은 추가 할인혜택 있던데
나는 늦잠자서 할인 못받음 ㅎ
할인 받을 여시들은 시간 알아보고 여권 소지하고 가면 될거같음!!
원래 우라이를 다시 가고싶었는데
너무 멀어서.. 저는 가성비충이기 때무네.. 이곳을 선택.. ㅎ
기분 개좋음 ㅠ
역에서 나와서 버블티하나 사들고 눈누난나 걸어가서
버블티 흡입하면서 온천해따..
엄마한테 자랑했따가 셀프효도 하냐고 쿠사리 먹음
1시간 30분 쓰는데 끝나기 30분전에 방안에 전화로 알려줘!
나는 화장 다시 하기 싫어서 걍 화장하고 간 다음에
딱 목까지만 담금 ㅎㅎㅎㅎ 머리도 안감고 그냥 들어가기 전이랑 후에 샤워만 간단히 해서
시간 많이 여유로웠어!! 화장까지 다시 하려면 시간 부족할거같아 ㅠ
어메니티 샴푸 린스 바디워시 폼클 전부 다 있고
샤워캡이랑 머리 고무줄이랑 머리 찝는 핀까지 있음ㅋㅋ
- 지열곡 -
온천한 호텔이랑 걸어서 5분거리라서 산책하듯이
설렁설랑 다녀왔는데 안갔으면 후회할번 ㅠㅠ
지열곡도 괜찮은데 지열곡에서 역까지 내려가는 길에
중간에 강물 따라서 산책길이 있는데 너무너무 좋았어
- 단수이 / 빠리 -
단수이에서 본 빠리와 빠리에서 본 단수이.. (아련)
단수이 - 빠리 왕복페리 이지카드로 탈수있으니까 굳이 표 안사도돼
빠리에 오면 먹어야된다는 대왕오징어튀김
사려고 줄서있으면 사장님이 집개로 턱턱 가리키면서
이거 몸통 이거 다리 이렇겤ㅋㅋ 말해주셬ㅋㅋ
나여시는 몸통 작은거 100원에 샀음
그리고 주문 방법 존나 간단해
사장님: 스파이시 오케? / 나: ㅇㅇ오케
사장님: 마요네즈? / 나:오케오케
사장님:가쓰오부시? / 나:오키오키
사장님:와사비? / 나:물논물논
자전거 타고싶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나는 쉬폰 치마를 입었고,,
국제적으로 팬티자랑 할거같아서 포기함
산책길 따라서 걷다가 벤치 있길래 자리 잡았는데
뷰 실화냐 ㅠㅠ 개조음 ㅠㅠ
앉아서 노래들으면서 오징어튀김 먹었는데 2시간 지나있었음 ㅎ
찰칵충
삼각대로는 이 구도가 최선인가바..
빠리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보내서 일몰 놓칠까봐
부지런히 단수이로 넘어옴 ㅋㅋㅋㅋ
다들 단수이 일몰 포인트를 단수이 스벅이라고 한는데
아님.. 단수이 가는 여시들 단수이 라오지에 쭈우우욱 지나고
스벅도 지나고 쭉쭉 걷다보면 여기가 나올것이야
바로 여기!!!!!!!! 여기가 존나 핫스팟입니다 여러분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에 카페들 있는ㄴ데
여기서 보는 일몰이 더 운치있죠.. 그리고
카페 자리 못잡으면 그냥 저기 길에 서서 봐도돼
저기서 본 일몰은 아래에서 보여주껭
- 아사히 후후 (朝日夫婦)-
일본식 빙수 카키코오리 가게
위에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건물에 있는 가게야
비쥬얼 오져따리
내가 먹은건 용과빙수 150원!!
안에 용과 많이 들어있엌ㅋㅋ 존맛꿀맛
하지만 우리나라 빙수가 더 맛있음 ㅎ
내 빙수 만들어지고 있땨..
둥ㄱㄹ게둥글게 둥글게둥글게
여기 사장님 일본어 할줄 아셔서
일본어 하는 여시들은 일본어로 주문해도될거같암
- 단수이 일몰 -
내가 말한 스팟에서 본 일몰이야 ㅠㅠ
넘나 좋댜... 또 가고싶다 단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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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단수이 홍마오청 담강중 이렇게 많이 가는데 나는 예전에 다녀와서 걍 안가쓰..
이거는 나 예전에 갔을 때 사진 ㅋㅋㅋ
홍마오청 이젠 입장료 받는거 같더라..
한 3년 전인듯.. 넘ㄴㅏ 추억돋ㄷ는댜..
해 져따~ 져따~~~~~~~~
- 스린야시장 -
존맛 지파이 먼저 하나(70원) 사들고 구경 스따또
나는 몇년전에 스린야시장을 왔었고.. 그때이미 큐브스테이크
왕자치즈감자, 베이컨파말이 등등 다 먹어봤기때무네
이번엔느 걍 지파이만 사먹음
사실 같이 나눠먹을 칭구칭구가 없어서 하나만 사먹은 것도 맞아..(따흑..
그리고 밑에는 내가 스린야시장에서 털어온 것들인데
사실 전날 스린야시장에 갔었고 나는 스린이 그렇게 신세계인줄 몰라따..
존나 디즈니 더쿠인 나에게는 넘나 행복한 곳인것 ㅠㅠㅠㅠ
돈 얼마 안가지고가서 담날 지갑 채워서 하루 더감 ㅋㅋㅋㅋㅋㅋㅋ
스린야시장을 가는 나의 마음가짐.
존나ㅠㅠㅠㅠㅠ 사실 이거보다 더 많이 사왔는데
사진을 안찍어둠 ㅎㅎ 파우치 이런거 이미 선물로 돌려서 사진이 없네 ㅎ
인형 더쿠 여시들 스린야시장 웨안가?????????
존나 인형 개쌈.. 나는 짐이 너무 ㅁ낳아서 저렇게 3개 밖에 못샀는데
670원, 500원, 320원 임 ㅎ 저렇게 큰거 다해서 6만원 좀 안주고 다 샀따구ㅠㅠㅠ
존나 신나벌임
저 오른쪽 아래 사진에 갈색 곰돌이 저 쪼꼬미를 일본에서 3만원 주고 샀는데;;
개도른거 아니냐;;;;;;;;;;;;
케리어 스티커도 귀엽길래 지름 ㅎㅎ
저것말고 키링도 귀여운거 오조오억개 있음 ㅠ
제발 스린가서 재산 탕진해주라 여시들 ㅠㅠㅠㅠㅠㅠ
존나 인형 끌어안고 지하철 타니가 시선집중잼 ㅎ
넹 마져요 저 더쿠에여 ㅎㅎ 뭐어땨용
- 삼미식당 -
스린털고 인형 숙소에 놔두고 삼미식당 ㄱㄱ ㅋㅋㅋ
존나 체력개쩐다 나년.. ㅎ
숙소에서 걸어서 20분 정도이길래 설랭설랭 걸어감
도착했을떄 10시 정도였는데 웨이팅한느 한국인 오조오억명이었음
어차피 테이크아웃해서 숙소에서 먹을 생각이었어서
주문하려고 갔는데
그 소문 무성한 잘생긴 삼미식당 알바생 있었음 ㅎ
근데 대만사람 맞는지..? 나보다 한국말 잘하던데 ㅎ
가자마자 나 보더니 "연어초밥 다 떨어졌는데 괜찮아요?"
ㅅㅂㅋㅋㅋㅋㅋㅋ 예스예스 ㅠ 저는 당신을 주문할게요ㅠ
어쩔수없이 연어뱃살 시켰는데 3pi (250원)
크기 실화? ㅎ 진짜 오오오옹나 컼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부드럽고 적당히 느끼해서 맥주랑 딱이어씀.
<4일>
미미크래커 - 귀국
그 전날 스린에서 정신줄 놓고 탕진해벌인 나년은
미미크래커 살 돈이 없어섴ㅋㅋㅋ
존나 atm에서 돈 뽑아서 미미크래커 사러감 ㅎ
진짜 으른이다 으른
미미크래서 하나에 170원
나는 7박스 사와떠 대존맛이야 ㅠ
주말에 사러간거라서 사람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오픈 20분 전이었는데 엄청 앞쪽이었음
그리고 오픈 직전되니까 진짜 줄 100미터 넘게 길어져서 놀랐다 ㅎ
이번 여행하면서 한국사람 많이 못봤는데 여기서 다 봄ㅋㅋㅋ
한국인 정모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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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거의 안했어
까르푸에서 곰돌이 방향제 쟁이고
미미크레커 7박스랑
단수이에서 산 한입 펑리수, 세인트피터 크레커
스린에서 산 인형, 파우치, 키링 등등
말고는 ㅎ 뭐야 이렇게 보니까 개많이 했네 ㅎㅎㅎㅎ
궁금한거 있음 댓글에 물어봐죠..
여시헉시환전은얼마해갓어??
사진들 다 느낌있고 예쁘다ㅠㅠ
여시 넘예뻐 ㅠㅠㅠㅠ 나도유명한여행지말구 여시 다닌곳 갓다올래 ㅠㅠㅠㅠ굳
고마워 참고해야지 ㅠㅠ
와 이거보니까 혼자대만가고싶가..
이걸로 따라가야겟다ㅜㅜ고마웡
와ㅠㅠㅠㅠㅠㅠ대박 ㅠㅠㅠ참고할게
옷가게 대 존귀ㅠㅠㅠ
와 너무좋당 참고할게 고마오
헉 너무 귀엽닼ㅋㅋㅋ ㅠㅠ
와 대만여행 뽐뿌 쩐다 ㅠㅠ 여샤 지우지 말아조 ㅠㅠ
여시야 혼자 알차게 놀다왔네!! 나도 곧 가는데 정보 너무 고마웡!!!ㅋㅋㅋㅋㅋㅋㅋ
와 꿀팁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재밌게 놀다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