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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RmW9460XBk
운동을 주변에 누가 있거나 없거나 함께 할 사람들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되도록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맥없이 달리기를 하는 것은 사람의 본래 행태는 아니며, 인간은 35만 년 전에 우리 인간들의 조상이 그러했듯이 생존을 위한 활동이 하나의 본능(경험유전-이인수컬럼 참조)으로 굳어져서, 인간 본연의 정체성을 발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목표를 찾아 이를 취하려는 동작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도구나 기구, 장비를 가지고 하는 활동을 사람들은 거북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조깅이나 산책을 할 때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저 몸만 고역스럽게 하는 것은 온당한 행동이 아니며, 몸이 부자연스러워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지를 가지고, 마치 몸과 정신이 고장난 것처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치광이처럼 행동하는 것에는 정작 해야할 동작들은 하지 않고, 그저 체중조절을 위해서 고역스럽게 달리기를 한다는 것도 포함될 수가 있습니다. 발광하는 것만 미치광이의 행동이 아니며, 사회에 종속되어서, 기계처럼 법습과 관습에 매몰되고, 앵무새처럼 상식타령을 조잘대는 것이 선한 행동이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익채널 이인수티비,insootv,이인수입니다. 제가 가능한 시간이나 컨디션이 된다면, 혹은 컨디션은 미진하지만, 제한된 공간에서 널부러지지 않을 수 있다면 당연히 건물 밖으로 향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단순히 놀이(운동)에 대한 즐거움에 앞서서, 찰나에 사라질 현세를 지나 다음 차원(수만, 수천만, 수경, 수조, 수경을 넘어서는 세계로 물질계는 인간들을 가둔 천체(현재 팽창하는 구슬덩어리)와 그 천체들과 연동되어서 수축이 되어가는 다른 천쳬들과 그 전체들을 둘러싸고 있는 무한공간의 무한전체에 어떤 경로로 진입할 수 있는 기틀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몸의 건강이나 장수가 문제가 아니라, 몸을 올바르게 지탱하도록 도와주는 기성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본질이며, 제가 잘 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만, 의미없이 어영부영 찰나의 시간마저 순식간에 써버리고, 쓸쓸하게 무한고통의 공간(소멸계로 다시는 헤어나올수 없으며, 형체-기형체-도 만들지 못하여, 고통의 의식으로 심한 학대를 받게 된다고 알고 있음)으로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한 문제의식도 작동합니다. 이런 이유로 몸과 정신은 분리된 것이 아닌데, 몸체와 정신체가 나타(懶惰)로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고, 아울러 더 진전된 형태의 생으로 연동되어야 합니다. 잘 살고, 잘 논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인생을 허비하거나 탕진하면서 부끄러운 자랑질을 하는 것이 결단코 아닙니다. 그렇게 살게 되면 가장 부끄럽고 처절하게 고통스러운 死後 질고에 빠지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매일 야외활동, 매주 여행 겸 수련을 떠나는 것입니다. 혼자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동작을 익히는 것을 쉬울지 몰라도, 그에 따른 여러 가지 흐름들과도 동시에 교감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은 많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세계로의 진입을 위한 루트를 열고, 무수히 많은 궤도에 운기를 걸쳐 두는 행위라는 뜻입니다. 잘 모를 때는 그 부분에 대하여, 일부 각성환 사람의 말이라도 진중하게 듣게 되면 다시는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락으로 빠질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평범하므로, 누구에게 함부로 어떤 정보를 전할 위치에 있지 않으나, 신뢰하는 지인(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커질 때만, 저도 모르게 말문이 열리기도 합니다. 인간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인간이 가진 것이 교만이고, 오류 투성이의 말장난, 글장난일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오래 전에는 책벌레가 아니라 책귀신으로 불렸을 만큼, 남들이 쓴 글에 대하여 그 명성을 감안하여, 인정하고, 그것을 여과없이 받아들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청소년 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들이 쓴 글이나 말들이 어리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전수하신 분들은 다른 사람들을 예로 삼지 않습니다.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뭇사람의 모범이 되려면, 창의성을 제한하고, 진리, 섭리와 순환원리에 담을 쌓아야 합니다. 오류가 많을수록 남들의 모범이 될 수 있으며, 그 오류는 다른 사람들의 오류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독단적으로 무슨 일을 꾸미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하늘(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하늘이 아닙니다. 세속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문자나 언어가 존재할 수 없기에 편의상 차용한 명칭입니다.)을 바라보며 수신한 메시지를 온전하게 수령(수신)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을 천운으로 삼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인간들이 만든 종교에 귀의한 자가 어쩌 하늘에 들겠습니까? 하늘은 종교를 내린 적도 없고, 그러한 사술에 말려들도록 인간들을 세뇌시킨 적도 없습니다. 모든 것들은 인간스스로 조작하고, 선전한 것입니다.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나오지만, 이를 사적으로 누리는 것은 소위 권력자들이라고 불리는 악마들일 수도 있습니다. 사회에서 돈벌이를 위해서 어떤 직업을 갖는다고 하는 것은 중요한 덕목이 될 수 없습니다. 사회적 구조에 최적화되었다는 것이 성실이라든지, 능력이라든지 하는 것으로 치장하고, 이를 조장까지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인간들이 생각하는 '신', '신적이 존재'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만일 신이라고 하는 것이 인간과는 무관하여 물질계를 통제하는 존재라고 한다면 저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제가 종교가 하는 일을 반대하지 않는 이유는 설령 그것을 믿지 못하더라도,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기여(하늘로 가는 관문은 아닙니다.)하는 것도 인간계와 또 다른 세계를 걸치고 살아 가는 저와 같은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마냥 나쁜 일도 아닙니다. 그것을 반대한다면 그 일을 대신해야할 누군가가 나타아야 하는데, 그것을 우리가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이 이기적으로 사는 자들보다는 더 유연하게 되고, 더 겸손, 겸허할 수 있어서, 사후계에 들어가는데 유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누구로부터 전수받고, 스스로 수련을 할 수 있는 지경이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종교계에서 꾸준히 자신을 헌신하고, 봉사활ㄷ롱을 하면서 희생하는 것도 그렇게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는 인간으로서의 마음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외치고 섭리를 행한다고 믿고 있는데, 그렇게 믿고 살아 가는 것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인생을 탕진하는 것들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적어도 선한 마음으로 남들을 배려하는 사람이라면 인생을 허비, 낭비할 지는 몰라도, 완전히 탕진을 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착하신가요?' 이 질문은 11세 되던 날에 처음 입에 올리고, 권력질을 하고 싶어하고, 잘난 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던졌으며, 내 자신에게는 늘 던지던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솜뭉치로 던졌을 것이나, 저에게는 그 질문이 늘 날카로운 칼침으로 덮은 돌덩이기도 했었습니다.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사람이라야, 자연을 조금쯤 볼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40년동안 모두 이루어야 한다는 말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하늘이 내린 수명이 40년인데, 40년동안 내세로 둘어갈 준비를 마쳐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노력은 했지만 부족했습니다. 홀로 가도 부족한데, 세상에서의 인연도 저에게는 매우 중요했기 때문에, 친구를 만들지 말라는 큰어르신의 말씀이 가시바늘처럼 들렸었기에, 괴로움(번뇌, 번민)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인연들을 접을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게 되면 제 인생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들고, 그렇게 되면 현재 있는 인연들에게 무엇인가를 드려야할 때,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을지 누가 알 수 있을까요? 평범하게 보이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보이지 않으면 모든 인간들은 저에게 두려움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한 두려움은 평범한 인간들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 그래서 정작 신계(내세)가 가까이 다가 올 때도, 자신을 해치는 것 때문에 두려운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을 들키는 것이 공포스럽기만한, 사회에서 권력, 돈벌이로 잘 나가던 그들은 이를 모두 반납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처지이기에, 다른 사람들도 물귀신으로 끌어 들이고 싶어합니다. 물귀신 작전으로 모두 끌어들어서 함께 소멸의 나락으로 끌고 들어가고 싶어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그런 약골들에게 자신을 부러워 하도록 독려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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