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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전사 에릭 핸니의 DF : I
잇빨중사 추천 19 조회 9,168 14.04.08 11:5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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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4.08 14:56

    첫댓글 확실히..저는 비슷한 경험조차 없기에 더욱 경외심을 갖게 되는 그런 군인이네요^^ 오로지 '극기' 철저한 자기통제...

  • 작성자 14.04.09 03:09

    1억 현찰로 준다면 지금도 다 됩니다.

  • 14.04.08 15:56

    제가 저 코스에 간다면 통과할수 잇을지 의문이네요....

  • 작성자 14.04.09 03:08

    1억 현찰로 준다면 지금도 다 됩니다.

  • 14.04.08 17:04

    ㅎㅎㅎ 대단 합니다..
    행군의 고통... 11사여 영원하라...
    읽고 나니 피가 뜨거워 지는 군요...

  • 작성자 14.04.08 17:55

    가게 흡연실에 누군가 [11사단 최고]라고 큼지막한
    글짜로 쓰고 갔습니다.

  • 14.04.08 18:05

    걸어서 달나라 가면 제대 시켜주는곳....
    오지게 걸을수 있는 곳이죠..

  • 작성자 14.04.09 03:09

    그래서 우주인은 11사단 출신 중에서 뽑아야 했습니다.
    이미 달게 갔다 온 분들...

  • 14.04.08 18:40

    미군도 일만 이만 이네요 일설에 의하면 만이 충만 滿 이라 하더구만 ---
    잘보앗 음니다

  • 14.04.08 21:07

    생긴거와는 다르게 근성이 대단한 군인이네요..

  • 14.04.08 23:04

    글이 쪽쪽 빨리는군요 2편 곧 하실겨죠 ^)^

    감정 이입도 좀 되신 것 같아 글이 살아 있습니다
    잇빨여단장님께서 위와 비슷한 경험이 없으셨다면 결코
    감이 전달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연극과 함께 글로도 살아가실 것이라 예상합니다.

  • 작성자 14.04.09 03:07

    글 번역하다 극도의 흥분된 트라우마를 경험하게 하는군요.
    이런 글은 중간에 못 놓습니다.

  • 14.04.09 01:46

    최근에 올린 자료인데 벌써 번역하시다니 ㄷㄷㄷ 대단하세요

  • 작성자 14.04.09 03:0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4.03.01 20:06

    @二八中死 저야 뭐 검색해서 다운받은 자료 올린 것뿐인데요...;;; 서적이 몇백개 더 남아있지만 과로로 쓰러지실까봐 천천히 올려야겠네요 ...ㅎ

  • 14.04.09 09:24

    주인공의 얼굴, 그것도 안경 쓴 모습을 보면 역시 사람은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 14.04.09 10:16

    저런 외모로 순진하고 불쌍하게 다가와서 빵!

  • 14.04.09 10:53

    위키미디어 내용을 보니 (http://en.wikipedia.org/wiki/Eric_L._Haney)
    주인공 헨니께서는 이란대사관 구출작전, 그레나다 작전, 파나마침공 등
    위험한 작전에는 다 다니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첨부사진 Delta Force warriors - Eric Haney is in the third row from top, fourth from left.

  • 작성자 14.04.09 12:52

    곧 나올 겁니다. 이란 구출작전은 이미 읽었음(번역)
    이분 베이루트 미국 대사 경호도 나갔더군요.

  • 14.04.09 11:59

    아주 재밌는 고전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끝내고 찍은 사진을 보니 대단한 사람들의 외모는 지극히 평범하군요.
    바쁘시더라도 다음 편 좀 얼른 해주세요 아주 숨도 잘 안쉬고 계속 읽었습니다^^

  • 14.04.09 14:03

    좋은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로 흡사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 속에 빠졌습니다...

  • 14.04.09 19:09

    대단한 사람입니다. 여단장님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셔서 더 실감나게 번역을 하신것 같아요.
    전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보다가 전투장면 중 실제로 제 코에서 화약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거실을 한찬 두리번 거리던 기억이 납니다.

  • 14.04.09 20:08

    역시 특수전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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