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을 훈련하기 전에 나는 착한 학원에서 2년간 정말 너무 많은 확인됐는지도 모를 영어 수업을 배웠었고, 더 이전엔 외국에서 3년 살아서 나는 영어를 단어만 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곳에 오고 정말 많이 달라졌다.
그전의 선생님들은 관사는 모두 나중에 설명한다고 어렵다며 대충 넘어갔다.
그리고 몇 년이 흐르고 이 곳에 왔고 이 곳에서 내가 궁금했던 것들, 그리고 잘 몰랐지만 ‘듣고 보니 정말 그러네!’ 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많이 있었다.
솔직히 영어를 6시간 훈련한다고 하면 반가워하는 학생들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유도 간단하게 ‘시간이 너무 오래 소모되기 때문에’ 등으로 오지 않으려 하겠지만, 원장님의 수준높은 개그와 믿기지 않은 잘 생긴 외모, 훌륭한 말솜씨 덕분에 공부가 매우 잘 됐고 기억에 박히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배운걸 모두 기억할 수 없음으로 복습은 필수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도 복습을 해주니 더 열심히 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영어 실력은 늘고 싶다며 앞에서만 그런 척하고 뒤에서는 6시간은 너무 길다며 피하는 학생들에게 전합니다. No pain, No again !!!
2020. 1. 29 - 윤 ○ 원 ( 덕원중 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