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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5 함께 꿈꾸는 시 1월 첫째 주의 시인 (김학조)
전영숙 추천 0 조회 106 26.01.04 16:1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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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파일
댓글
  • 26.01.04 20:11

    첫댓글 " 틈 "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입니다, * 틈을 빌릴 수 있다면 *
    좋은 시 감사히 읽었습니다^^

  • 26.01.05 13:06

    아래 주소를 누르면 매일신문에 게재된 내용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22609530661862

  • 26.01.06 12:02

    틈을 저는 공간이 아니라 마음으로 건네는
    시라 느꼈습니다.
    서로에게 잠시 머물 자리를 내어주는 일이
    얼마나 따뜻한지 오래 남습니다
    김학조 시인님
    시와 꽃 그리고 틈 사이에 전기웅도
    들어가죠
    좋은 시 배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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