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사 불교대학 57기 졸업감상문 이 숙 향
불교대 45기를 졸업한 이후 늘~ 생각과 마음뿐이었습니다~ㅎㅎ
밤에는 운전하기 힘들다. 절가지 멀다. 잘 다닐수 있을까?
온각 핑계로 등록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갈등하고 있는 중
삼보회 월례회를 마치고 운영진 한 분께서 한 번만 출석해도 된다는 말에
입학식 이후 2주차 9월10일부터 수업하게 되었습니다.
“첫수업” 수업하기전 명상시간 저가 모르는 노래. 아는노래 등등
대웅보전에 울려퍼지는 노래에 감동을 받으며 수업은 시작되고
늘 접했던 법문이지만
맑은 부분을 보여주세요
절단 내지마라 (한사람의 만남이 중요하다)
늘 변화하자 (긍정적인 생각)
칭찬(매일매일) 칭찬은 친구를 만든다
그 외 많은 많은 범문으로 마음을 다짐하는 싲닥이었습니다.
108배를 집에서 가끔 할때는 온갖 생각을 하면서 하였는데
절에서는 많은 도반님들과 함께하니
1번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100번 이 세상에 전쟁이 없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즈 중에서 38번~43번
내 눈으로 본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절합니다.
내 귀로 들은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절합니다
내 코로 맡은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절합니다.
내 입으로 맛 본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절합니다.
내 몸으로 받은 느낌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절합니다.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절합니다.
등등으로 통해 요즘은 가까이에 있는 가족. 선후배.친구 등
모든분들게 의사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생활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므로 화내고. 싸우고. 찡그릴 일도 없겠죠?
3개월 동안의 불교대학 과정은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것을 실천하며 더 자비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정진 정진하겠습니다.
한 학기동안 부처님의 가르침. 생활법문.명상 등
멋지고 훌륭한 법문을 해주신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 12. 3
운수사 불교대학 57기 죽림반 이 숙 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