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1장)
신비한 '갈대 지팡이' 진짜 정체!
"요한계시록 11장에서
사도 요한은
작은 책에 더해
'갈대 지팡이'
하나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아론처럼
목자가 사역할 때
의지할 수 있는
'동역자'를
붙여주신 것인데요!
작은 책을 먹은 자가
이 지팡이와 합쳐져
세워지는 이들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두 증인'입니다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척량하고
바로잡는 놀라운 비밀,
오늘
(26. 8/28 금, 저녁8시)
계시록 11장
본편에서
그 실상을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계시록 시대의
정통 기준
"신앙 세계에서
사람들의 다수나
전통이 정통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시록 시대의
진짜 정통과
이단의 기준을
계시록은 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어 봉해졌던 예언이
실제 사건으로 이루어질 때
그 '열린 책'의 말씀을
누가 누구에게
정통으로 전달하는지
밝히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
증거하는 그 사람이 바로
시대의 참된
기준, 정통이 되며,
이 말씀을 알지 못하고
대적하는 자들이
곧 성경이 말하는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세한 내용을
본편 강해 계시록 11장에서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