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달팠나? 거북 머리에 놓인 돌 들, 싹 다 치아뿌고 싶다.
오늘은 바라보기로 한다.
멀리 감로수를 들고 계신다.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하신다. 그 밑에 잠시 앉았다.
무수한 길들을 돌아서...
무수한 길들을 올라서...
함께 내려갈 수 있을까? 키 큰 사람의 머리를 날려버리고 싶은 걸 겨우 참는다. 짖궂다.
편백도 그리워 통통 꽃봉오리에게로 기우는 봄...
첫댓글 그날의 이영애샘 산책 향기가 물씬입니다.^^
ㅎㅎ 4월 화엄-연기 산책도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글과 사진 멋집니다 ...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화사한 봄되세요~!
오랜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ㅎ사진 묵직함이 느껴지는 것은~ 세월인가~ㅎ
흑백인데 향기가 납니다
첫댓글 그날의 이영애샘 산책 향기가 물씬입니다.^^
ㅎㅎ 4월 화엄-연기 산책도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글과 사진 멋집니다 ...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화사한 봄되세요~!
오랜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ㅎ
사진 묵직함이 느껴지는 것은~ 세월인가~ㅎ
흑백인데 향기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