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로 흘러 넘치는 막걸리가 아까워 저렇게 마시고
몇번 갔다 오면 알딸딸했던 기억이 납니다....^ ^:
첫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렸을때 동네 주위에 탁주를 담아 파는 집이 있었지요~
첫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렸을때 동네 주위에 탁주를 담아 파는 집이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