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 참 회개 (44:33~34)
33청컨대 주의 종으로 아이를 대신하여 있어서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아이는 형제와 함께 도로 올려 보내소서
34내가 어찌 아이와 함께 하지 아니하고 내 아비에게로 올라 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비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이제 유다의 회개의 참 고백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보여지는 유다의 희생적인 사랑, 대속의 사랑은 이복형제들 사이의 오랜 증오에 종지부를 찍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형들을 근심케 했던 일련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근심의 나날들이 유다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로 이끈 것입니다. 본문 진체에 기록된 유다의 변증은 바울사도가 고린도교회에 보냈던 편지의 내용을 우리 앞에 풀어 보여 주는 듯합니다.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고후 7:11~12).
회개는 생명을 얻게 하고, 진리를 알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첫 사랑을 회복
시킵니다. 만일 회개해야 할부분이 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마십시오.
첫댓글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아
주님이 주시는 생명을 누리며
진리안에서 참 사랑을 깨닫고
자유하기 원합니다
아멘 아멘!!
항상 주님 앞에 무릎꿇고 연약한모습 그대로 부족한 모습 그대로 감추지 않고 포장하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주님께 드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여 이부족한 자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시옵소서.
감사주간이 시작 됐네요.
회개 하고 감사하고...하나님에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세분의 기도에 아멘 세번, 감사합니다
오늘 대화방에 제 고백을 올렸습니다
다만 감사와 찬미를 드릴 뿐입니다
모두 경애합니다 감사속에 오시는 아버지의 크신 축복과 은혜가
우리 모든 식구들에게 임하시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