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WELLINGTON GOLF CLUB
Royal Wellington Golf Club
로얄 웰링턴 골프 클럽
구. 웰링턴 골프 클럽
2016 뉴질랜드 남.녀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개최지
2017.2025 아시아 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 개최지
2026 제8회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선수권 대회(WAAP)개최지
1913년 개장/18홀+09홀/PAR72/7.219YARD
헤레타옹 코스(18홀)/ 테라스 코스(09홀)
Designed:그렉 터너(Greg Turner)&
스콧 맥퍼슨(Scott Macpherson)
남서태평양(South West Pacific Area)에 있는 섬나라(Island country)인 뉴질
랜드(NewZealand)의 행정 수도인 북섬(North Island)의 웰링턴(Wellington)
시내에서 차량을 이용 북동쪽으로 약 30분,.파라파라우무 해변(Paraparaumu Be
ach)에서 40분 거리인 어퍼 허트(Upper Hutt)의 헤레타운가(Heretaunga)에 자
리 잡고있는 로얄 웰링턴 골프 클럽(Royal Wellington Golf Club.구 웰링턴 골프
클럽)은 2004년에 뉴질랜드 최초로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여왕에게 왕실
을 상징하는 로얄(Royal)칭호를 받은 27홀의 챔피언십 회원제 골프 클럽이다
뉴질랜드는 면적은 26만7710제곱킬로미터로 남한의 3배에 해당하지만, 인구는
430만명에 불과하다. 1인당 GDP가 4만465달러로 높은 편이며 1뉴질랜드달러
는 902원이다.농업, 축산업이 주요 산업이며 남반구에 위치해 4월이면 가을로 접
어든다. 온대성 기후로 연중 10~30도대의 완만한 변화를 보인다. 대한항공 직항
(인천-오클랜드)은 11시간 50분 소요. 시차는 한국보다 4시간 빠르며 골퍼의 천국
이라 불리워지는 나라이다. 특히 세계적인 골프장들이 많은 곳으로 약 400여개의
골프 코스가 있다고 하며 이곳 로얄 웰링턴 골프 클럽은 뉴질랜드 10대 코스에 선정
되기도 하였다. 뉴질랜드에는 세계 100대 코스에 선정되는 케이프 키드네퍼스
(Cape Kidnappers) CC와 카우리 클리프(Kauri Cliffs)CC등 유명한 코스와 더불어
세계적인 코스들을 보면 킨록(Kinloch) GC,더 힐스(The Hills) GC, 잭스 포인트
(Jack's Point) GC, 파라파라우무 비치(Paraparaumu Beach) GC,와이리케이 인
터내셔널(Wairakei International) GC,티티랑(Titirangi) G.C,등이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코스들이다.
로얄 웰링턴 골프 클럽은 1895년 뜻을 같이하는 골퍼들이 골프 협회를 설립하여
스포츠 활동을 공식화하면서 시작되었다.창립 10년 후, 클럽은 바튼 가족(Barton
family). 으로부터 매입한 120에이커(acre) 부지(실버스트림 농장)로 이전했다.
회원들이 부지 내 습지 일부를 메우자 골프 코스가 완성되었다.이 코스 레이아웃은
클럽이 추가 부지를 매입할 때까지 대체로 변함없이 유지되었으며, 1972년에 새로
운 챔피언십 코스가 완공되고 9홀 아카데미 코스가 인접하게 되었다. 이 새로운 코
스는 이후 23년 동안 뉴질랜드 오픈(New Zealand Open)을 네 차례 개최했으며,
이전 코스에서 1912년부터 1954년까지 세 차례 개최된 것을 더하면 총 네 차례 개
최된 셈이다.
여러 차례 전국 오픈 대회를 개최하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클럽 내부에서는 그들
의 코스가 클럽의 위상에 비해 다소 평범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전 유러피언 투어
프로이자 반보글 듄스(Barnbougle Dunes) 공동 설계자인 마이클 클레이튼(Michael
Clayton)은 2006년에 마스터플랜(masterplan)을 의뢰받았다. 클럽은 처음에는 이
설계를 채택할 예정이었지만, 2010년에 그렉 터너(Greg Turner)와스콧 맥퍼슨(Scott
Macpherson)이 대안을 제시하면서 결정이 번복되어져 교외 지역의 이름을 딴
헤레타웅(Heretaunga) 코스가 2013년에 완공되었으며, 개보
수가 아닌 대부분 완전히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설계되어졌다. 이전 코스와 같은 부
지에 위치한 홀은 단 세 개뿐이며, 나머지 홀들은 기존의 나무가 늘어선 길을 따라
반대 방향으로 배치되었고, 허트 강(Hutt river) 근처의 소나무 숲을 벌목한 후 완
전히 새롭게 건설된 홀들도 있다.
2013년에 그렉 터너와 스콧 맥퍼슨에 의해서 설계되어져 새롭개 개장한 로얄 웰링
턴 골프 클럽은 18홀에 Par72에 7.219yard(6.601m)의 챔피언십의 헤레타옹(H
eretaunga)코스와 9홀 테라스(Terrace)코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두 코스 모두
언덕과 아름다운 나무들이 어우러진 멋진 경관을 자랑하며, 허트 강을 따라 펼쳐져 있
고 다양한 티 위치를 제공하여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모든 수준의
골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 되었졌다.
챔피언십 코스인 헤레타웅가 코스는 테라스와 허트 강 사이의 강변 평지에 자리
잡고 있는데 지형은 평평하거나 완만하게 기복이 있으며, 마와이하코나 스트림
(Māwai Hākona Stream -북섬 어퍼헛에 있는 작은 하천)을 포함한 두 개의 수로
가 코스를 가로지르고 있다. 곳곳에 나무들이 우거져 있으며, 대부분 티와 그린의
배경을 이루고 있으며 나무들은 일반적으로 홀의 경계를 구분하고 있다.. 이 코스
는 더 짧은 테라스 9홀 코스와 경계를 이루거나 때로는 교차한다.
로열 웰링턴은 수년간 골프장 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왔다.
2017년에는 골프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인정하는 국제적인 인증 마크인 GEO
Certification®을 획득했으며, 2021년에는 뉴질랜드 골프 협회로부터 환경 보호
에 대한 탁월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환경 클럽'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로얄 웰링턴 골프 클럽하우스는 회원, 가족 및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한다.라운
드 전 간단한 점심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부터 라운드 후 음료를 마시며 18
번 페어웨이가 내려다보이는 바, 그리고 매달 열리는 일요일 로스트 요리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고 회원제로 운영되는 사립 클럽 이지만, 방문
객 여러분도 언제든 코스를 이용하실 수 있다. 클럽은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동
시에 회원, 가족, 손님, 그리고 일반 방문객 모두가 현대적이고 즐거운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