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어느 새벽 하나님께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님께 질문하셨습니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어려운데 한 교회에 사람들이 쏠리는 것이 과연 올른 일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시작이 되어 분당우리교회 성도님들을 29개 지역의 작은 교회로 파송하는 운동이 2022년 4월 17일부터 하나님의 꿈으로 시작된 운동으로 한국교회의 쏠림현상을 경계하며 거룩하고 건강한 교회들를 세워가는 운동으로 2012년부터 분당우리교회가 기도하며 준비한 운동입니다.
이 운동을 통해 성도와 미자립교회를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을 가지고 진행되는 이 파송운동을 통해 복음이 증거되고 모든 성도들과 지역의 모든 교회가 함께 상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소망하며 서울 강서구에서 서초구까지 서울 8개구 지역에 분포 되어 있던 분립 당시 140여명의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옥한흠목사님 서울 사랑의교회 청년부 사역과 뉴욕장로교회 사역하시다가 오신 김단일목사님을 담임목사님으로 모시고 개척한지 4주년이 되었습니다. 분당우리 교회가 우리 지역에 분립 교회를 개척한다는 소문을 듣은 많은 가나안 성도들이 동참하여 500명이 넘는 성도들로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건강한 교회에 대한 꿈을 꾸며 서초동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교회 이름을 컴앤씨교회(Come and See Church) 로 지은 이유는 !와서 보라! 하신 그리스도의 위대한 초청의 메세지를 담기 위함입니다. 이제 4년이 된 컴앤씨 교회의 모든 사역은 아직 영글지 않은 꿈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러나 복음을 위한 함께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 착한 일을 이루실 줄 확신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그분이 우리 가운데 행하실 일을 보여 주어야 할 숭고한 사명이있기 때문에 컴앤씨교회(Come and See Church)를 있게한 분당우리교회의 물심양면의 협력과 기도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공동체 비전 컴앤씨교회 성경적인 교회, 예배하는 교회 ,섬기는 교회 ,돌보는 교회 ,그리고, 기다리는 교회, 컴앤씨교회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임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되시고 우리는 몸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누리고 또 세상에 흘려 보내고자 합니다. [엡1:23] 그래서 우리 교회를 통해 세상이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경험하고 회복하길 원합니다. 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초청하시며 단지 소문에 머물러 있지 말고, “와서 보라” [요1:39] 하셨던 것처럼 매일 예수님의 초청에 응답하며 주님과 깊은 사귐이 있는 교회 되길 꿈꿉니다. 나아가 우리가 누린 사귐의 기쁨과 감격을 누군가에게도 전하며 “와서 보라”고 권하며 환대하길 원합니다.
주중예배 : 비전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5, 주일예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 143 총신대학교 좋합관 백남조기념홀 전화 : 02-597-9182 010-3298-5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