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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카페 게시글
6구간-굴산사 가는길 굴산사 역방향으로
훈장나리(강원/강릉) 추천 0 조회 198 17.11.16 21:0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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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1.16 21:09

    첫댓글 가장 추운날 리본 봉사도 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 연기된 수능땜시 어부지리 시간이 좀 생겨 어제 오후 시작한 리본작업을 오늘 함께한 분들과 미소님의 멋진 리딩(?) 덕분에 즐겁고 깔끔하게 마칠수 있어 가벼운 맘으로 들어왔습니다.

  • 17.11.16 21:17

    함께 못해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가을 들녁에 곧 눈이 내릴지도 모르겠네요.
    후기 즐감하였습니다.

  • 점심과 난로에 구운 고구마 너~ㅁ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엄청난 밥과 맛있는 청국장과...디저트로 군 고구마...
    덕분에
    씩씩 거리면서....걷는데 무쟈게 애로사항 많았습니다...ㅎ

  • 17.11.16 21:34

    훈장나리님
    장갑 찾으셔서 넘 다행이네요
    호구조사결과 외삼촌 되시는 손구락선생님도 든든하게 같이 걸어주셔서 감사했구요
    종착지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먹은 맛있는 단감도 감사했어요
    오늘도 예쁜길과 함께 하신 바우님들 감사드려요~^^

  • 조캔가? 어 ~ ㅎ 즐거웠어요.

  • 작성자 17.11.17 14:41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외삼촌도 찾고 ㅎㅎㅎ

  • 출장에서 돌아와
    님들의 아름다운 이야길 듣습니다.
    홀로라 외로울 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라면 더 좋은 것이
    길이 아닌가 합니다.
    그 기분좋은 이야길 들으며
    하루를 갈무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7.11.17 14:44

    먼길 다녀오셨군요
    님께서 걷어야 할 길
    대신 걷고 왔습니다 ㅎ
    격려
    고맙습니다

  • 바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7.11.17 14:44

    응원
    감사합니다

  •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상쾌했던 초 겨울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오랫만에 걸었던 굴산사길....
    함께여서 즐거웠던 걸음였습니다.
    장갑도 찾으시고...아직은 세상이 살 만한 세상 같습니다.
    (근데, 언제 저도 모르게 이상한 제 얼굴을 저리도 크게 연사로 찍으셨데요?
    이거이 초상권 침해인데......ㅎ)

  • 작성자 17.11.17 14:48

    저도 님께서도
    소리소문없이 짜~잔 나타나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크크크
    다음엔 더 큰 바위얼굴로...ㅎㅎㅎ
    어제는 출사~~~~~영 아니었습니다
    바우길 전속 모델님이 계시지 않아서 ㅋㅋㅋ

  • 17.11.17 17:00

    카메라를 바꾸셨는지...사진이 더 예쁘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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