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단법인 빛명상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빛명상세상돋보기 자연움직이는빛 [우리말 톺아보기] 돌아온 ‘울긋불긋’(한국일보) / 풍요로운 가을 벌판에 서니
운.영.진 추천 0 조회 214 20.10.28 04:43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10.28 04:45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0.28 05:17

    자연이 주는 선물이 정말 위대함을 다시 느낍니다 .
    아름다운 단풍처럼, 가을들판의 곡식처럼,
    아름답고 좋은 결실을 맺는 가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귀한 글 감사합니다.

  •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의
    풍요로운 가을 들판에 서서
    우주마음께 감사드리시는
    아름다운 시를 봅니다. 즐거움이
    밀려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10.28 05:53

    감사합니다

  • 20.10.28 06:29

    자연도 아름답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우리 말도 참 아름답고 재미있네요

  • 20.10.28 06:36

    감사합니다

  • 20.10.28 06:41

    겨울봄여름 지나 가을의 풍요론 결실을 묵묵히 내주시는 어머니같은 그 분의 손길에 감사합니다.

  • 20.10.28 06:41

    가을들판이 황금빛으로 변하고 산은온통 불굿불그솨다. 이때가 가장 잘 어우리는말일것이다.
    자연이주는특별한 베려 아니 선물일 것이다. 란글과 귀;한 빛글인 "풍요로운 가을들판에 서니"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0.28 06:55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을내어주신 빛마음께 감사와공경을 올립니다

  • 20.10.28 07:08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날수 있을 까 산은 부끄러운 듯 우물쭈물 거리지만 설령 어름 더듬하게 답해도 다시 이 맘 때면 저기쯤 에서
    울긋 불긋 옷 갈아입고 나타날 것이라는걸 ~~
    예쁜글 감사합니다

  • 20.10.28 07:17

    감사합니다.

  • 20.10.28 07:22

    .

    어떻게 요
    시월도 다 지나갑니다
    엉망진창인듯 2020

    모든것을 그분께 내어 맞기고
    고요히 바라봅니다

    빛안에
    정화 해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20.10.28 07:27

    귀한 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28 07:53

    귀한글 마음에 새기며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 20.10.28 08:04

    ''풍요로운 가을 벌판에 서니'' 가을 닮은 아름다운 시 잘 읽었습니다~ 단맛 가득 배어든 대추 한 알 속에 겨울바람도, 촉촉한 봄비도, 강렬한 여름 태양빛도 둘어 있고, 우주마음의 손길도 배어 있다~는 예쁜 시를 읽으며 작은 생명에 대한 세심한 사랑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0.10.28 08:21

    이미향 교수님의 글을 읽으며 참으로 우리말이 탁월함을 느끼게 합니다. 형용사가 저렇게 많으니 어떻게 아름다운 글이 나오지 않을까요.
    모든 것 보듬어주셔서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가을 들판을 만들어주신 우주의 근원께 절로 감사마음이 솟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0.28 08:28

    풍요로운 가을를 주신
    우주마음께 깊이 감사와 공경을
    올리옵니다.
    빛 글 마음에 잘 담습니다.

  • 20.10.28 08:44

    감사합니다

  • 20.10.28 08:54

    귀한 빛의 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10.28 08:54

    아무도 알아주디 않지만
    우주근원님의 자연법칙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감사드림니다

  • 20.10.28 09:00

    우리말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 좀 더 많이 알고 많이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것을 모듬고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우주빛마음
    학회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이른 찬바람에도
    색색의 고운 자태를
    잃지 않고 가을을
    담을 수는 시간을
    주신 그분의 큰사랑과
    자연에 공경과 감사을
    올립니다.

  • 20.10.28 09:28

    감사합니다.

  • 20.10.28 09:33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20.10.28 09:34

    어머니와도 같은 그분의 손길.
    언제나 감사합니다.

  • 20.10.28 09:36

    아름다운 이 가을 예쁜 우리말로 표현된 가을이 더 예쁘게 다가옵니다.
    늘 변함없이 선물같은 계절의 변화를 내어주는 대자연에 우주근원에 감사드립니다.

  • 20.10.28 09:39

    귀한 빛의 글 감사 합니다...

  • 20.10.28 12:37

    울긋불긋
    알록달록
    올망졸망
    오밀조밀
    오순도순

    감사합니다 😊

  • 20.10.28 13:00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0.28 15:44

    모든것을 품고 의연히 그 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순수함을 뿜어내는 대자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하나로 연결되어 배품을 아끼지 않는 자연.
    그 자연을 만끽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0.28 18:02

    우리 아파트 뒷산에도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지요
    그렇군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20.10.28 18:57

    가을..풍요의,계절~~*
    자연이 베풀어주시는 많은 혜택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 곱게 담아봅니다 ♡
    감사합니다 ~~*

  • 20.10.28 19:04

    풍요롭고 아름다운 가을
    감사합니다.

  • 20.10.28 19:24

    감사합니다

  • 20.10.29 05:53

    자연은 계속 아낌없이 우리에게 가진것을 나눠주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감사함을 잊고 살아가는게 안타깝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코로나 같은 재난이 거듭되지 않음을 빛을 통해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빛을 받아 지구가 정화되어 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 20.10.29 16:47

    단풍 든 가을 을 참 우리말로 정겹게 풀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