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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창작의 첫걸음을 뗀 작가들의 열정과 상상력이 담긴 동화집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동화 쓰기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동화 쓰기에 참여하여 창작에 도전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쓴 스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작품은 그들의 삶과 경험을 반영한 독특한 색깔을 띠고 있다.
목 차
|추천사|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 출간을 축하하며
포포가 전해준 선물 • 김신애
봄을 달리는 두근두근 열차 • 박지은
하나도 무섭지 않아! • 송민정
바퀴 달린 가족 • 김가영
달에서 온 모기 라르고 • 박미리
미노의 어느 날 • 이수혜
나의 완벽한 고물 • 조민정
용왕님네 용한 병원(용용병원) • 서영지
우리 집 비밀 친구 테오 • 최진희
싫어하는 사람의 이름을 말하면, 사라집니다 • 함유정
톡! 톡! 비눗방울 마차여행 •권대성
왈왈 럭키와 삐리삐리 루키 • 정진아
달콤 꾸덕 마법 약과 • 우렁
알록달록 손자국의 수호천사 • 임연아
녹지 않는 눈송이 • 白, 달밤
푸딩 맛 세상 • 임초롱
치킨이 좋아 • 안시우
방랑치타 이오 • 조미소
거짓말 산 대소동 • 고현서
하고 싶은 말 • 변민영
저자 및 역자소개
김신애 외 19인 (지은이)
김신애 박지은 송민정 김가영 박미리 이수헤 조민정 서영지 최진희 함유정
권대성 정진아 우 렁 임연아 白,달밤 임초롱 안시우 조미소 고현서 변민영
작가가 되겠다는 원대한 생각보다는, 그저 동화가 좋아서, 또는 자신의 마음을 힐링하고 싶어서, 또는 태어난 조카를 위해, 내 아이를 위해 동화 쓰기에 도전하였습니다. 이 책에 작품이 실린 분들은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회사원, 주부, 선생님, 사회복지사, 방송작가,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껏 살아온 삶의 경험도 제각각이며 동화의 빛깔도 다양합니다.
다양한 주인공들이 겪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동화 열차에 싣고 달려갑니다. 스무 개의 간이역에 열차가 설 때마다 선물 같은 이야기들이 살포시 내려져 있습니다.
첫댓글 아마추어 작가들의 동화모음집입니다. 이 책 내고 나서 올해 등단하신 분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