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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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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얄미운 옆집 남자
정담 추천 0 조회 228 24.09.13 07:3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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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13 08:15

    첫댓글 사실 옆집 남자가 무섭긴 해요.
    젊죠. 깨끗하게 생겼죠. 늘 우리집 아내에게 사모님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하는 거 젤 싫어유.

  • 작성자 24.09.13 08:22

    ㅎㅎ 그런데 이사할 때 마다
    다 그런다니 미치는거죠
    그게다 여자들이 지어낸 말이랍니다
    자기 남편 자랑한답시고

  • 24.09.13 08:30

    그러게 말 입니다.
    이웃집 남편이나 친구 남편들은
    왜 한결같이 잘생기도 돈도 잘 벌고 부인에게도 잘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 24.09.13 12:52

    그게다 여자들의 자존심 허영심에서
    나온거랍니다
    우리 남편은 이래 하면서 ~~

  • 24.09.13 08:40

    이방 저방 해도
    내서방이 최고라는데
    남의떡이 커보이는건 왜일까요ㅎ

  • 작성자 24.09.13 12:55

    그래서
    남들에게 자기 남편 자랑을 해야
    자기 위신이 서기 때문에
    부풀려 얘기하다보니 다 그렇게
    보이는것이죠
    알고보면 자기 남편이 최고인데~~

  • 24.09.13 13:09

    그 이웃집에 남편은 바로 '정담'님 입니다!

  • 작성자 24.09.13 13:21

    ㅎㅎ 그러신가요?
    저는 별로 잘하는것도 없는
    가부장적인 남편이었죠

    이제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사는
    사람이죠

    천망회회님이 그런 남자가
    되셔서 많은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24.09.15 02:26

    그러고 보니 진짜 그래요. 돈,인간성,옷,
    아이들,기타등 등 몇년간 보아왔는데 말 안해도 다 보이잖아요^^
    사실인걸요!

  • 작성자 24.09.15 07:45

    에고 그래도 옆집 남자보다 내 남편이
    더 좋은거랍니다
    남편의 좋은점을 자꾸 보시려고
    노력하세요
    남의 떡이 커보이고 맛나 보인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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