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위에서 갈매기와 교감하기, 유람선에서 먹이주기, 환상의 남도 펜션에서 수영즐기기, 돌산대교 야경,에어로비오비터부메랑
https://youtu.be/L_kuRhvuOFc?si=VGEX-0PrMfjacSPN
배위에서 갈매기에게 먹이를 준 적이 있나요? 갈매기와 서로 신뢰로 형성된 관계에서 먹이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갈매기를 잡거나 때리거나 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갈매기의 입장에서는 살기 위해서 목숨을 건 행동을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신뢰를 배반하여, 갈매기를 잡는다면, 그건 짐승만도 못한 행위가 됩니다. 행여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따라서 하거나 호응하지 말아주세요. 공감, 호응하는 자체가 반인간적인 행동이기도 합니다. 저는 자연탐사를 자주 다니고 있고, 특정한 장소들에서 꾸준히 수련, 수양을 이어가지도 하며, 여러 가지 자격증과 현장 경험, 경륜, 모험과 도전과제들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살아 있는 한, 같은 장소를 몇 번이고 갈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도전 과제를 수행해야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들의 목적, 목표가 때때로 대자연의 이치에 어긋나기 때문에, 잘 놀고, 잘 다니되, 졸속으로 흐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태어나서 40년간 주어진 시간에 모든 것을 이루도록 허여되고, 지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지금은 과포화로, 지구에서 인간들이 살 수 있는 정원(定員)에 수십 배를 넘어 선지도 꽤 되었습니다. 결과는 지구는 더이상 인간들이 살지 못할 곳으로 변해 버렸고, 갈수록 더 심각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라고 하는 먼지보다도 작은 공간에서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더이상 과학문명으로 지구를 괴롭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항상 겸허하고, 과욕하지 말며, 스스로 맑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기입니다. 이르면 3세부터 자각이 이루어져야 하며, 13세에 타고난 명제들을 대부분을 완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정, 사회라고 하는그물망으로 옥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