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을 자역구 출신 박홍근 국회의원 (이하 박홍근)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장당인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 중랑구에서만 내리 4선을 했으며 출신지역(고향)은 민주당 소속 의원 50% 내외를 호남지방이 출신인데 박홍근도 예외 없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덕면 봉덕리 외봉마을이며 민주당 원내대표까지 역임한 중견 의원이다. 그리고 종북좌파 대통령 4세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민주당 대표일 때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으므로 철저한 이재명 맨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대표인 정청래 일당이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추천한데 대하여 태클을 걸면서 정청래를 맹렬하게 공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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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죽이기’ 법조인을 특검 추천? 제정신인가… '친명' 박홍근, 정청래 겨냥
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당의 2차 종합특검 추천을 두고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를 향해 “제정신이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홍근 의원은 오늘(7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에 동조했던 검찰 출신 법조인을 2차 특검 후보로 이재명 대통령 앞에 내밀었다. 그런데 그게 우리 민주당이 한 일이라고 한다”며 “이게 믿겨지느냐”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홍근의 페이스북 글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에 동조했던 검찰 출신 법조인을 2차 특검 후보로 아재명 대통령 앞에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 민주당이 한 일이라고 합니다. 이게 믿겨집니까? 당 지도부는 제 정산입니까? 검찰 정권의 내란 계엄을 뚫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우리 우리당원들이 얼마나 참담하겠습니까? 정청래 대표는 추천경위 등 사실 관계를 조속히 밝히고 엄중히 문책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논란 키우는 일 더 벌이지 말고 기본 당무나 꼼꼼히 챙기라’는 딩 인픽이 목소리를 무겁게 새겨주셨으면 합니다. |
앞서 민주당은 2차 특검 후보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전 변호사는 2023년 대북송금 수사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1차 변호인단에 포함됐던 인물입니다. 이날 MBC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들은 이 대통령이 민주당이 전 변호사를 추천한 데 대해 “추천 자체가 부적절하다” “순수한 의도로만 보이지 않는다”며 강한 유감과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민주당 추천 대신 이례적으로 야당인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판사 출신 권창영 변호사를 특검으로 최종 임명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보도를 공유하며 “검찰 정권의 내란 계엄을 뚫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우리 당원들이 얼마나 참담하겠나”라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향해 “추천경위 등 사실관계를 조속히 밝히고 엄중히 문책하길 바란다”고 촉구하며 “논란 키우는 일을 더 벌이지 말고 기본 당무나 꼼꼼히 챙기라는 당 안팎의 목소리를 무겁게 새겨주셨으면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2월 7일자 JTBC 방송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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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이 강력하게 “(정청래와 당 지도부가)검찰의 '이재명 죽이기'에 동조했던 검찰 출신 법조인을 2차 특검 후보로 이재명 대통령 앞에 내밀었다. 이게 과연 민주당의 뜻인가! 제정신이냐”며 강력하게 항의를 하며 정청래에게 책임을 추궁하였다. 이재명이 “추천 자체가 부적절하다”면서 강한 유감을 드러내었고, 청와대 역시 “순수한 의도로만 보이지 않는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는데 이는 정청래에 대한 불신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민주당내에서도 후보자를 최종 결정한 정청래 대표를 향해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으니 정청래는 당 대표라고 권한을 앞세우며 촐랑거리다가 사면초가의 한심한 신세가 되고 말았는데 이러한 상황은 정청래 자신이 ‘제 발등 제가 찍고. 제 무덤 제가 파는’ 자업자득이요 자승자박이다.
국민밉상인 정청래가 이재명과 맞장을 뜨려다가 이재명과 청와대로부터 완전히 개차반 취급을 받게 되었으니 앞으로 대표직 수행에 적잖은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쯤 되면 박홍근이 장청래에게는 눈엣가시가 아니겠는가! 박홍근의 정청래에 대한 강력하고 모욕적인 비판과 비난에 대하여 정청래의 뒷배인 가짜뉴스 생산공장장인 사이비 언론인 김어준과 개딸들이 박홍근을 ‘수박’이라고 전면적인 공격을 할 것 같지 않는 것이 정청래가 '이재명 죽이기'에 동조했던 검찰 출신 법조인 전준철을 2차 특검 후보로 임명권자인 이재명에게 추천한 것이 워낙 경솔하고 경망스런 짓거리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재명이 ‘청래야 맛 좀 봐라’라는 의미에서 曺國혁신당(이하 曺國당)이 추천한 판사 출신 권창영 변호사를 특검으로 최종 임명해버린 것이다.
검사 출신도 특별검사가 되면 수사에 난관을 겪는데 이재명이 曺國당이 추천한 판사출신인 변호사 권창영을 특검으로 임명한 것을 보니 ‘김건희 특검’인 민중기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당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인데 3대 특검을 한데 묶어 170여일간 특검과 특검보 5명, 파견검사 15명, 특별수사관 100명, 파견공무원 130명 등 251명이 동원된다니 국민의 혈세도 엄청 낭비될 것이다. 3대 특검을 시작했으니 3명의 특별검사가 철저하게 수사하여 깨끗이 정리를 했어야 하는데 무지하고 무능한 특별검사 임명으로 모든 것을 그르쳐 놓고는 2치 종합특검을 하는 것은 이재명 역시 특검들과 같이 무식하고 무능함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니 정가에서는 2차 종합특검이 민주당의 지자체 선거용이란 비난이 나오는 것이다.
판도가 정청래가 생각한 것과는 어긋나게 돌아가자 정청래 뒤늦게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 출신인 전준철 변호사가 2차 특검 후보로 추천된 데 대해 “당의 인사 검증 실패로 이재명 대통령께 누를 끼쳐드린 데 대해 죄송하다”면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것은 검증 실패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후보자 추천 경로의 다양화와 투명성 강화, 추천과 심사 기능의 분리 등 당내 검증 절차를 보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지만 특검 후보 추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정 대표를 향해 이번 사안에 대한 감찰과 문책을 요구하고 있다. 전준철 변호사를 2차 특검 후보로 추천은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이 주도했는데 친명계인 이건태는 이성윤에게 “책임지고 최고위원 사퇴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니 민주당의 행태가 갈수록 정말 점입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