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올해도 마지막
12월달입니다
세월 참빠르지요~~
첫눈은 언제 오려나...
오랫만에 아베마리아를 선곡해 봤습니다,
Sp, 이네싸 갈란테
(구소련 라트비아 출생)
구노의 아베마리아가 많이
알려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카치니의 바빌로프 아베마리아가 영혼에까지
깊은 감동을 줍니다
영하의 날씨입니다
오늘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Inessence Galante sings 입니다
우리의 조수미씨도 잘부르지만 갈란테는
지금흐르는 단한곡 만으로도
세계 비평가들의 귀를 사로잡아 버린 천상의 목소리입니다
바빌로프 카치니의 아베마리아를 같이
들어보실까요,
첫댓글 아베마리아는 어느곡이나 다 좋아요
바빌로프의 아베마리아는 많이 듣지 않았어도 이네싸 갈란테 의 곡으로 들으니 또 다른 매력이군요
안단테님
반갑습니다
맞습니다~!
아베마리아는 다 좋아요
경건하고 영혼에 위로가 되고 가슴속을 파고들지요
카치니를 듣다보면 푹빠져듭니다
날씨가 추으니 감기조심 하세요
나름 개성의 멋을 음미해보면
각기의 매력을 지녔더군요.
느끼는 사람들 취향에 맡기는 거지요.
아무튼 음악은 내 마음 영혼의 안식처라고나 할까...
모처럼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지니 따스하게 보내시길 요~
솔지오님
음악이있어 행복한 1인입니다
살아있음에 누릴수있는 지금의 노년에 기쁨이지요
젊었을때는 사는게 바뻐서
시부모님 모시느라 ~~ㅎ
이좋은 세상에서 지금이 좋아요
우리,오랫만에 아베마리아를 같이 들어봐요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바차여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