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예타도 KDI에서 비관적으로 봐서 0.33으로 낮춘 사례가 있죠. 연구자(발주자)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고무줄인 타당성 조사가 아닌지? GTX 예타시 삼성동 한전부지 저렇게 개발될지 몰랐고, 용산역 주변 개발에 따른 수요 반영도 없었을 듯..고속철이면 정차역 확 줄이고 이름 값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강릉인구 22만명인 원주-강릉철도도 건설되면 적자가 뻔할텐데 인구가 8만밖에 안되는 속초에 준고속철을 신설한다는게 너무 예산낭비 같네요. 아무리 관광객이 많다고 쳐도 주말에 반짝일테고 실제로 경부고속철도만 봐도 관광객보다 비즈니스이용객이 훨씬더 많습니다. 차라리 원주-강릉철도를 기반으로 하여 강릉에서 양양 거쳐서 속초로 가는 일반철도 노선 건설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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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으로 해도 1시간 45분걸린다던데..준고속으로 하면 버스와의 비교메리트가 너무없지 않을까요?버스도 동서울에서 2시간이면 간다는군요
통일이나 되어야...
GTX 예타도 KDI에서 비관적으로 봐서 0.33으로 낮춘 사례가 있죠. 연구자(발주자)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고무줄인 타당성 조사가 아닌지? GTX 예타시 삼성동 한전부지 저렇게 개발될지 몰랐고, 용산역 주변 개발에 따른 수요 반영도 없었을 듯..고속철이면 정차역 확 줄이고 이름 값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기사에서는 81km 가 아니고 180km 입니다. 속도 잘못 표시가 되것 아닙니까요..
평균 속도를 말하겠죠..최대 180일 겁니다.
저도 그거 보고 순간 뭔가했는데 표정속도 얘길하는거더군요. 경춘선 서울 진입부터 용산까지는 상당히 속도가 느려지면서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됐을겁니다.
기사에는 81일 평균속도 180 용산에서 춘천 경유 속초까지 250-300 정도 생각합니다.
고상홈 대응 고속철도 차량이 등장하나요?
동서고속철도 중 수도권구간은 수서-용문-홍천-춘천식으로 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동서고속철은 수서역서 춘천경유하는게 더 나을거 같구요..
그리고 동서고속철을 용산역에서 출발하는거보다 청량리나 수서서 출발하는게 나을겁니다..
동서고속철 그러니 동서고속화철은 춘천속초간 270급으로 해도 버스수요는 충분히 잡을겁니다...그 전에 수서-용문-홍천-춘천간 270급 준고속선이 개통되면 수서-춘천-속초는 1시간 40분이내에 들어설겁니다...일부는 화천이나 양구 인제에 정차할거구요..
강릉인구 22만명인 원주-강릉철도도 건설되면 적자가 뻔할텐데 인구가 8만밖에 안되는 속초에 준고속철을 신설한다는게 너무 예산낭비 같네요. 아무리 관광객이 많다고 쳐도 주말에 반짝일테고 실제로 경부고속철도만 봐도 관광객보다 비즈니스이용객이 훨씬더 많습니다. 차라리 원주-강릉철도를 기반으로 하여 강릉에서 양양 거쳐서 속초로 가는 일반철도 노선 건설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원주강릉선도 예타 그렇게 안나오는데 춘천속초선이 0.9라... 거기에 버스 수요 잡느니 270이니 300이니 현실과 동떨어진 동호인들의 인식이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