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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문학
 
 
 
카페 게시글
금산 임영봉 (이 아침에 읽는 시) 물 따라 바람 따라
금강 추천 0 조회 14 26.03.18 09: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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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1 20:50

    첫댓글 무얼남길까요
    그 또한 욕심
    그냥 가보렵니다

  • 작성자 26.03.22 08:02

    사는 일 너무 목적할 것 없어?
    唐詩에 松下門童子가 나오는데 읽을 때마다 무릅을 치게 된단 말이야.
    그야말로 시의 진경을 보여주는 것인데 이 시가 아직도 살아있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그만큼 시에서 깨달은 바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지그려
    사는 중에 짐지지 말아야 하는데 이 또한 참으로 어려운 일이네그려.
    사는 일, 참으로 위험한 일이니 조심하게나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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