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 : 아앙의 전설>은 거의 10년전에 EBS, 니켈로디언에서 방영했었던 미국 애니메이션임
릭앤모티 전까지 최고로 높은 평가를 받은 TV애니메이션이고
무려 10년가까이 기획하면서 스토리가 탄탄하고 성적도 좋아서 수상도 많이 했다고합니다,,
내용을 대략적으로 설명해보자면

불을 다루는 파이어벤더

공기를 다루는 에어벤더

흙을 다루는 어스벤더

물을 다루는 워터벤더
물, 불, 흙, 공기 4가지 원소를 다루는 능력인 벤딩은 아바타 세계관의 핵심이고,
세상의 균형을 지키는게 숙명인 '아바타'는 네종류의 벤딩을 통달할 수 있음

아바타 세계관속 지도는 이렇게 생겼는데

에어밴더들의 거주지이자 수도승들이 사는 사원
동서남북으로 나뉘어있음

워터벤더들의 주거지
남쪽과 북쪽에 나뉘어살고 같은 민족이지만 사이가 딱히 좋진않음,,

파이어벤더들의 주거지인 불의 제국

어스벤더들의 주거지인 흙의 제국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에서 가장 큰 저항세력임

아바타는 네 세력에서 주기적으로 환생하는데, 꾸준히 세력을 키워가던 불의제국은
다음 아바타가 태어날 공기의 유목민들을 전부 몰살시켜버림

몰살 전에 아앙은 자신이 아바타인것을 알게되고 두려움에 도망쳐 몰살을 피할 수 있었음 ㅠ
고작 12살애한테 아바타에 세계평화라니 애가 뭘알겠어요... ....

세상의 균형을 맞추던 아바타가 사라지자 불의 제국은 세계를 향해 전쟁을 선포함
(불의 제국의 발전된 문명전파+태평성대 이룩이란 명분ㅋ 존나 깡패새끼들아녀?)
참고로 불의제국은 제국주의 당시 일본과 서구를 합쳐놓은게 모티브

백여년이 흘러 물의부족 카타라와 소카 남매가 빙하속에 얼어붙어있던 '아바타' 아앙을 발견하면서
아바타의 숙명인 세상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여정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동양캐+동양배경이고 (서양인은 존재도안함)
아시아 국가,아시아 이외지역의 황인문화까지 모두 잘 섞여있음
아시아 문화 짬뽕이 아니라 적절히 잘 섞여있어서 더욱 호평받는 작품임
스토리도 작화도 좋지만 뭣보다 여캐들이 존나쎄고 멋있다












그리고 캐릭터 하나하나 너무 매력적이라 미워할수가 없음 흑흑
물론 불의제왕새끼빼고ㅗ
그리고 <아바타 : 아앙의 전설>의 후속작으로
<아바타 : 코라의 전설>이 있습니다

주인공 '아바타' 코라
코라의 전설은 엔딩으로 화제가됐었음
아앙의 전설에 비해서 스토리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받았지만 뒤로 갈수록 좋아짐



작화는 말하면 입아픈수준으로 개쩔어준다

과연 아앙이 불의 제왕을 물리치고 전쟁을 끝낼 수 있을지...
다들 확인해주십셔...
마지막은 신난 아앙과 칭구칭구들

문제시 수정 또는 빛삭...
첫댓글 케이블없는 우리집에서 어릴때 아빠랑 맨날 봤는데...
진짜개추억이다 개존잼이었음
와 개오랜만이다 존잼
내 최애...너무 좋아
아 아앙 오랜만
주코 계속 울어줘 나 이짤에서 못 나옴
ㅁㅈ 아앙의 전설 어렸을 때 완전 좋아했어
주코 자슥이 진작 정신차렸으면 평화가 좀 더 일찍 왔을듯ㅋㅋㅋㅋ
어스벤딩이랑 워터벤딩 탐난다
이거 우리나라 애니 회사랑 합작했던 애니야! 십오년전쯤인가 진짜 재밌게 봤던 기억...
와 대박 개어랜만 넷플에 잇다고??? 대박
진심 존나 재밌었는데ㅜㅜㅜ넷플에 잇엇구나 봐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