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 일구이언이부지자(一口二言二父之子)’라는 말이 있는데 전자인 ‘남아일언중천금’의 문자적인 해석은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과도 같이 무겁다’는 의미인데 그 속에 숨은 뜻은 ‘남자는 말을 조심해야하며 함부로 아무 말이나 내뱉지 않아야한다’는 것이다. 후자인 ‘일구이언이부지자’의 뜻은 ‘한입으로 두말하는 것은 두 아비를 섬기는 것과 다름없다’는 뜻인데 결론은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달린 입이라고 나오는 대로 지껄였다가는 입이 아니고 짐승의 주둥이나 조류의 부리 취급을 받기 십상이다. 말(言語)은 글자(文子)와 단짝이 되어 생각과 의견을 주고받는데 가장 필수적인 것이며 말은 입 밖으로 나가면 다시 주워 담거나 고칠 수기 없지만 글은 잘못 썼으면 고치거나 지울 수가 있다.
사실은 자신이 정치인이면서 헛소리를 해대다가 재미를 보지 못하니까 스스로 작가라며 자화자찬한 날라리 촉새 유시민이 달린 입이라고 또 표현의 자유라고 헛소리를 마구 내뱉다가 호되게 당한 사실을 언론(조선일보)이 정치면에 보도했는데 자칭 작가라는 작자가 시(詩)나 소설(小說) 등 문학작품을 쓰지 않고 정치적인 발언과 짓거리만 해대니 국민이 참으로 아니꼽고 같잖은 쓸모없는 인간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생기기조차 생쥐 꼴인 주제에 책임도 지지 못할 정치적 발언을 무슨 자랑이라도 하듯 해대니 자신이 작가라는 말을 스스로 부인하는 자가당착에 빠진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저질 인간이 바로 유시민이다. “사람이면 모두 사람인가 사람다운 짓(언행)을 해야 사람이지”라는 말을 생각하게 하는 인간이 바로 유시민이기도 하다.
유시민은 재선 국회의원인데다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허 노무현) 덕분에 보건복지부 장관까지 역임했고, 노무현이 자살을 한 이후에는 ‘노무현재단’ 이사장까지 한 정치적 인간인데 작가로 직업을 바꾸면서 입을 함부로 놀려서 세인의 지탄을 받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심지어 명예훼손죄에 걸려 벌금까지 물어야 하는 어쩌면 격에도 맞지 않고 능력은 아예 되지도 않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인 짓거리를 자주하여 민주당 대표 정청래 와 버금가는 국민밉상이 되었다. 다음의 글은 오늘(20일)자 조선일보가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인데 지칭 작가인 유시민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친명계(친이재명계) 국회의원 모임에 대한 엉터리 소설을 썼다가 개차반이 된 사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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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들이받은 친명 "미쳤다니, 정상입니까"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친명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87명이 참여하는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하자, 민주당 내에서 불편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채현일 민주당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시민 작가님, 당신이 말하는 ‘미친 짓’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라며 “솔직히 제 귀를 의심했다. 유 작가님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 모임(공취모)’가 왜 생겼는지 정말 모르시는 거냐”고 했다.
☞민주당 친명계 국회의원 87명이 모인 모임 이름이 ‘공취모’인 것 같은데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 모임’이라고 한 모양이다. 이러한 모임을 향해 유시민이 ‘미친 짓’이라고 한 것은 모처럼 유시민이 국민의 정서를 대변하는 말을 했다. 곰취모의 87명이 아무리 이재명을 위해 목숨을 비치는 충신이라고 해도 참으로 분별력 없는 좀비 같은 인간들의 모임이다. 이재명은 전과 5범이고 시법리스크 범벅이라는 것을 전 세계가 알고 있는 시실인데 공소를 취소하겠다니 이게 말인가 소인가!
또 유 전 이사장이 “이재명만 훌륭하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로 취급하는 묘한 커뮤니티”가 있다고 한 것에 대해 채 의원은 “결국 우리 당의 핵심 지지층, 당원을 통째로 깎아내리는 발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원도 아니고 책임지는 자리에 있지 않으면서, 본인이 한때 몸담았던 당을 향해 ‘미쳤다’고 하는 것,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비판이냐”고 했다. ☞“이재명만 훌륭하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로 취급하는 묘한 커뮤니티”가 있다고 한 것도 사실에 맞고 분별력이 있는 표현인데 ‘공취모’인가 ‘공갈모’인가 히는 이재명의 딸랑이들이 왜 발광을 하는지 모르겠다. 공취모 소속의 국회의원 채현일(서울 영등포구갑)이 “유시민이 한때 몸담았던 당을 향해 ‘미쳤다’고 하는 것,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비판이냐”고 강하게 향의했는데 아무리 지신이 몸담았던 정당이라도 옳바른 정치를 하지 않고 불의한 짓거리를 한다면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채현일이 이재명에게 충성하여 눈도장을 찍고 자기를 보장 받고 싶은 모양인데 하는 짓거리는 시잡부터 개차빈이디.
또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대선 당시에도 상대 당의 후보 배우자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써서 진보진영과 노동계로부터도 “노동자 멸시와 여성 혐오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번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또 같은 방식으로 ‘미쳤다’고 하나”라고 했다. 채 의원은 “‘미쳤다’는 표현을 습관처럼 거리낌 없이 쓰는 것, 그 말의 수준과 품격을 스스로 돌아보시길 바란다”며 “공취모가 왜 이상한 모임인지, 유 작가님이 명확하게 답해주시길 바란다”고도 했다. ☞채현일에게 물어보자 “미친놈을 미쳤다고 하는 것이 어째서 수준과 품격을 낮추는 말인가?”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는 말처럼 진정 이재명이 아무런 흠이 없는 인간인데 공취모가 이재명 사건 공소취소를 위해 노력한다면 바람직한 일이지만 전과 5범이요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이 저지른 부정과 비리가 엄청나서 12개 부분에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데 공소취소는 국민 정서에도 어긋나기 때문에 유시민이 바른 소리를 했는데 채현일이 헛소리를 해대는 것은 바로 ‘도둑놈이 제 발 저린’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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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추악한 인생역정과 전과 시법리스크를 모르는 국민이 없는데 공취모가 이재명 사건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짓거리는 진짜 적반하장이요 안하무인이며 현명한 5천만 국민을 개돼지보다 못한 가붕개(가재·붕어·개구리)로 취급하는 曺國보다 더 무도하고 무례함의 극치다! 이재명은 세상이 다 아는 엄연한 전과자요 죄인인데 면죄부를 주려는 의도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말살하고 민주당과 이재명이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을 독재로통치하려는 천인공노할 만행이요 권모술수일 뿐이다. ‘권불십년(權不十年)’이란 말처럼 이재명의 정치는 10년이 아닌 5년으로 끝난다. 민주당이 독재국가인 북한의 조선노동당(사실은 공산당)이나 중국의 공산당보다 장기집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는 공산국가가 아니고 자유민주국가다.
첫댓글 유시민이 그들을 공격하고 나선 것은 8월 전당대회에서 정청래가 당대표에 재선되어야 조국당과 합당하여 차기 총선에서 친명을 쳐내고 친청계 강경 좌파들을 공천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만약 정청래가 당대표에 재선되면 그때부터 이재명은 레임덕에 빠지고 권력의 중심축이 정청래로 이동되어 친청계가 차기 정권을 노릴 수 있겠지요. 김어준 유시민 등이 나서는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이런 계획을 간파한 친명계가 김민석을 당대표로 밀기 위해 세력 결집에 니섰다고 봐야죠. 친청 개딸 세력이 친명 개딸 세력보다 더 많으니 유시민의 발언은 친청 개딸들에게 보내는 진군 나팔 성격도 있는 셈이죠.